MTL 스피드아크 피크
카본 FlexPlate + PEBA — 접지력 최상위권 트레일 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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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의 카본 트레일 레이서. PEBA + FloatPro 듀얼 미드솔에 갈라진 형태의 카본 FlexPlate, Vibram Megagrip Elite 아웃솔과 Matryx 어퍼를 조합한 머렐 최상위 트레일러닝화입니다.
RunRepeat Lab — Measured
303g
무게
37/26.1mm
스택
10.9mm
드롭
350~550km
수명
Fit Signal
좁음
발볼 주의 · 평발 적합성 보통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카본 FlexPlate + PEBA — 접지력 최상위권 트레일 레이서
한눈에 보기
Merrell MTL 스피드아크 피크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33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303g, 힐 37mm·포어풋 26.1mm 스택, 10.9mm 드롭이며, PEBA 상층 + 듀얼 덴시티 FloatPro 하층 미드솔에 카본 플레이트를 결합했습니다. 주로 트레일 대회에서 기록을 노리는 중·상급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토박스는 좁음 등급으로, 발볼 넓은 러너는 사이즈 +0.5 또는 다른 와이드 모델을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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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한마디
"트레일 대회에서 기록을 노리는데 그립도 포기하기 싫다"는 러너를 위한 머렐의 카본 레이서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웃솔로, Vibram Megagrip Elite의 접지력 계수가 RunRepeat 실측 1.02(트레일 평균 0.68)로 측정 당시 1.00을 넘긴 두 번째 러닝화였습니다. PEBA 상층 폼 덕에 에너지 리턴은 힐 61.9%·전족 64.1%로 같은 브랜드 어질리티 피크 6(41.9%/47.0%)보다 크게 올랐고, 전족부가 두 갈래로 갈라진 3/4 길이 카본 FlexPlate가 바위 구간에서 앞발이 노면에 맞춰 휘도록 설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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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은 무게와 전족부 쿠션입니다. 실측 303g으로 트레일 평균(285g)보다 무겁고, 충격흡수는 힐 135 SA로 넉넉한 반면 전족은 88 SA로 평균(122 SA)에 못 미칩니다. 실측 드롭도 10.9mm로 브랜드 표기(6mm)보다 높습니다. 통기성은 79 BR(평균 71 BR)·건조율 65%(평균 51%)로 여름 산행에 유리합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실측 토박스 72.6mm(트레일 평균 74.4mm)로 RunRepeat는 앞이 좁아지는 형태라 발가락 공간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와이드 버전이 없으니 발볼이 넓다면 매장 착화가 전제입니다. 339,000원은 국내 트레일화 중 최상단 가격대라, 대회용이 아니라면 호카 테크톤 X 3나 살로몬 S/LAB 펄사 4와 무게·가격을 함께 비교해 보길 권합니다.
추천 대상
- • 트레일 대회에서 기록을 노리는 중·상급 러너
- • 젖은 바위·혼합 노면에서 최상위 접지력이 필요한 러너
- • 뒤꿈치 착지 위주로 힐 쿠션이 중요한 러너
- • 여름 산행이 많아 통기성·건조 속도가 중요한 러너
비추천 대상
- • 발볼이 넓은 러너 (토박스 72.6mm, 와이드 없음)
- • 가벼운 레이서를 원하는 러너 (303g)
- • 안정성 보조가 필요한 러너
- • 가성비를 우선하는 입문자 (339,000원)
핵심 특징
- • Vibram Megagrip Elite — 접지력 계수 1.02 (RunRepeat 실측, 트레일 평균 0.68)
- • 3/4 길이 포크형 카본 FlexPlate
- • PEBA + FloatPro 듀얼 미드솔 — 에너지 리턴 61.9~64.1%
- • Matryx(케블라 혼방) 어퍼 — 통기성 79 BR, 건조율 65%
Detail Panel
빠른 스펙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랩 실측 기반 범위입니다.
토박스
좁음
Spec Chart
숫자로 보는 성향
Detailed Spec Sheet
여기서만 볼 수 있는 것
- 미드솔
- PEBA 상층 + 듀얼 덴시티 FloatPro 하층 · 경도 34.8 AC(트레일 평균 38.3 AC) · 충격흡수 힐 135/전족 88 SA
- 플레이트
- 카본 FlexPlate (3/4 길이, 전족부 포크형) · 굽힘 저항 16.7N(평균 14.8N), 비틀림 16.9Nm(평균 15.7Nm)
- 아웃솔
- Vibram Megagrip Elite · 러그 3.7mm · 접지력 계수 1.02 · 마모 0.8mm · 두께 2.5mm (RunRepeat 실측)
- 어퍼
- Matryx 어퍼(케블라·고강도 폴리아미드) · 통기성 79 BR, 건조율 65% · 토박스 내구성 3/5, 힐 패딩 내구성 1/5 (RunRepeat)
- 발 형태 적합성
- 중립 발
- 착지 패턴
- RFS (뒤꿈치 착지)
랩 실측치 — 공식 발표와 다른 값 보기접기
- 스택 높이
- 힐 37.0mm / 포어풋 26.1mm (RunRepeat 실측, 남성 US 9) · 브랜드 공식 스택 30mm
- 힐-토 드롭
- 10.9mm (RunRepeat 실측) · 브랜드 공식 6mm
- 무게
- 303g (RunRepeat 실측, 남성 US 9) · 브랜드 공식 305g(한 짝)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주행 감각의 구조
카본 플레이트와 폼 조합이 이 신발의 추진 성향을 만듭니다.
카본 플레이트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관절 부담 관점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주의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한국 러너 기준 핏
Merrell MTL 스피드아크 피크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ℹ️ 한국 러너 참고사항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Fit Helper
내 발볼에 맞나요?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Merrell MTL 스피드아크 피크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다른 모델을 추천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해결책이 없습니다. 아식스·뉴발란스·브룩스의 와이드 지원 모델을 찾아보세요.
사이즈 조언: 구매 비추천.
내 발볼은 어떻게 재나요?접기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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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ell · ₩33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가격과 체감 가치
가성비 평가: 5/10 (프리미엄)
339,000원은 “30만원대 이상 최상급”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 측정 기준 최상위권 아웃솔 접지력
- 아웃솔 마모 0.8mm로 고가 레이서치고 아웃솔 수명이 긴 편
- 통기성·건조 속도가 높아 여름 대회에 유리
비슷한 가격대의 Hoka 테크톤 X 3, Salomon S/LAB 펄사 4, Asics 메타후지 트레일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언제 교체해야 할까?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MTL 스피드아크 피크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카본·PEBA 레이서는 아웃솔이 멀쩡해도 미드솔 성능이 먼저 꺾입니다. 450km 실도로 연구에서 PEBA 미드솔은 러닝 이코노미가 2.28% 나빠졌습니다 — 기록을 노린다면 300~450km 안에서 판단하세요.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4가지접기
- • 아웃솔 러그가 눈에 띄게 닳았거나 힐 부분이 기울어짐
- • 미드솔이 눌려서 쿠션감이 현저히 감소
- • 러닝 후 평소 없던 무릎·발목·발바닥 통증 시작
- • 같은 페이스로 뛰는데 발이 더 피곤함
Review Notes
러너 유형별 적합성 분석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트레일 대회에서 평지·완만한 오르막 구간의 속도를 끌어올리고 싶다면 맞는 구성입니다. PEBA 폼으로 에너지 리턴이 61.9~64.1%까지 올라왔고, 갈라진 카본 플레이트가 추진력을 보태면서도 바위 위에서 앞발이 노면에 맞춰 휘도록 설계됐습니다. 접지력 계수 1.02는 측정 기준 최상위권이라 젖은 바위 내리막에서도 과감하게 디딜 수 있는 조건입니다. 다만 303g으로 경쟁 카본 트레일화보다 무거워, 가벼움이 우선이라면 다른 선택지가 낫습니다.
실측 토박스가 72.6mm로 트레일 평균(74.4mm)보다 좁고 앞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라, 발볼이 넓은 러너는 장거리 후반에 발가락이 눌릴 수 있습니다. 와이드 버전이 없고 가격이 339,000원으로 높은 만큼 매장에서 착화해 보고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볼이 보통 이하라면 힐 쪽이 넓고 발 잠금이 안정적이라 기술 구간에서 신발이 헛돌지 않는 편입니다.
Matryx 어퍼의 통기성이 79 BR(트레일 평균 71 BR), 건조율이 65%(평균 51%)로 높아, 땀이 많이 나는 여름 산행이나 계곡을 건너는 코스에서 신발 안이 빨리 마르는 조건입니다. 힐 충격흡수가 135 SA로 넉넉해 뒤꿈치로 내려딛는 내리막에 유리하지만, 전족부는 88 SA로 얇아 앞발 착지가 많은 오르막 위주 러너는 장거리에서 앞발 피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이 신발이 포함된 베스트 가이드
가이드 3개 더 보기접기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