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mon 펄사 vs Saucony 페레그린 16
같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두 모델을 RunRepeat 랩 데이터와 한국 러너 적합성 기준으로 직접 비교했습니다. 무게, 스택, 드롭, 토박스, 가성비까지 상황별 승자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눈에 비교 요약
Salomon 펄사와 Saucony 페레그린 16은 모두 트레일 카테고리지만, 무게·쿠셔닝·발 적합성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Salomon 펄사는 단종된 센스 라이드의 자리를 잇는 살로몬의 올라운드 트레일 데일리 트레이너. 신형 optiFOAM2(eTPU) 미드솔로 쿠션과 반응성의 균형이 좋아, 일상 훈련부터 업템포까지 한 켤레로 커버합니다. 반면 Saucony 페레그린 16은 써코니 트레일의 표준 모델. 16세대에서 아웃솔이 Vibram Megagrip으로 바뀌면서 젖은 바위·진흙 접지력이 크게 개선됐고, PWRRUN 폼이 소폭 부드러워지며 스택도 1mm씩 올랐습니다.
무게는 Saucony 페레그린 16이 21g 더 가벼워 빠른 페이스·대회에 유리합니다. 가격은 Saucony 페레그린 16이 약 3만원 저렴합니다.
발볼은 Saucony 페레그린 16이 더 넓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잘 맞습니다. 와이드(2E) 옵션은 Saucony 페레그린 16만 제공합니다.
종합하면 Salomon 펄사는 트레일 하프~40km 데일리 훈련, 도로-트레일 겸용 원슈즈 같은 러너에게, Saucony 페레그린 16은 바위·나무뿌리가 많은 기술적 트레일을 자주 달리는 러너, 젖은 노면·계곡 구간에서 접지력이 최우선인 러너 같은 러너에게 잘 맞습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이 애매하면 1분 러닝화 추천으로 후보를 좁혀보세요.
상황별 승자
- 가벼움 (속도/대회용)290g vs 269g — 21g 차이→ Saucony 페레그린 16
- 가성비7/10 vs 8/10 (가격 21만원 vs 18만원)→ Saucony 페레그린 16
- 발볼 넓은 한국 러너narrow vs standard→ Saucony 페레그린 16
스펙 전체 비교
| 항목 | Salomon 펄사 | Saucony 페레그린 16 |
|---|---|---|
| 카테고리 | 트레일 | 트레일 |
| 가격 | 21만원 | 18만원 |
| 무게 | 290g | 269g |
| 힐 스택 | 29mm | 32mm |
| 전족부 스택 | 23mm | 28mm |
| 드롭 | 6mm | 4mm |
| 미드솔 | optiFOAM2 (100% eTPU) | PWRRUN (16세대에서 소폭 소프트화) + 록플레이트 |
| 카본 플레이트 | 없음 | 없음 |
| 쿠셔닝 | 6/10 | 6/10 |
| 안정성 | 7/10 | 7/10 |
| 가성비 | 7/10 | 8/10 |
| 토박스 | narrow | standard |
| 와이드 옵션 | 없음 | 있음 |
| 평발 적합성 | poor | good |
| 내구성 (아웃솔 기준 범위) | 400~600km (추정) | 500~700km (추정) |
자주 묻는 질문
펄사와 페레그린 16 중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맞는 건?
토박스 기준 Saucony 페레그린 16이 더 넓습니다(standard). 발볼이 넓은 편이라면 Saucony 페레그린 16이 유리하고, 와이드(2E) 옵션 제공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
가성비는 어느 쪽이 더 좋나요?
가성비 점수는 Saucony 페레그린 16이 우위입니다(8/10, 가격 21만원 vs 18만원). 다만 가성비가 곧 본인에게 맞는 신발을 뜻하진 않으니 무게·쿠셔닝·발볼도 함께 보세요.
러닝 입문자에게는 둘 중 무엇을 추천하나요?
입문자라면 무게보다 쿠셔닝·안정성이 우선입니다. Salomon 펄사 쪽이 쿠셔닝이 좋아 입문·회복런에 무난합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에 맞는 후보는 1분 러닝화 추천에서 좁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