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도라 · 설립 1948 · 이탈리아 카에라노 디 산 마르코(트레비소)

Diadora 러닝화 — 4개 모델 비교

1948년 등산화를 만드는 공방으로 시작해 스포츠 브랜드로 전환한 디아도라는 이탈리아 트레비소주 카에라노 디 산 마르코(Caerano di San Marco)에 본사를 두고 있고, 지금도 일부 러닝화를 이탈리아에서 생산하며 "Premium Italian Sport"를 내세웁니다. 러닝화는 EVA 기반 ANIMA, 질소 주입 ANIMA N2, 초임계 발포 ANIMA PBX의 세 갈래 미드솔과 Duratech 5000 아웃솔이 축이고, RunRepeat 랩에서는 아웃솔 마모가 적은 대신 토박스가 평균보다 좁게 측정되는 경향이 반복됩니다. 한국에서는 하이라이트브랜즈(Modern Works 사업부)가 디아도라 본사의 라이선스를 받아 공식몰(diadorakorea.com)을 운영합니다.

핵심 기술

  • ANIMA N2아니마 N2

    질소를 주입한 디아도라의 경량 미드솔 폼으로, 일반 ANIMA보다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 ANIMA아니마

    EVA 기반의 디아도라 기본 미드솔 폼으로, 데일리·안정화 라인에 쓰입니다.

  • ANIMA PBX아니마 PBX

    초임계 발포로 만든 디아도라의 레이싱용 최상위 폼으로, 카본 레이서 라인에 쓰입니다.

  • Blushield블루실드

    발 모양에 맞춘 베이스와 충격 완충 코어를 결합해 좌우 비대칭 움직임을 줄이는 디아도라의 지지 구조입니다.

데일리 (2)

  1. #1
    Diadora 프리퀀자 2
    프리퀀자 2

    227g으로 가벼운 디아도라의 데일리 트레이너. ANIMA N2 폼이 경도 11.8 HA로 매우 부드럽고 힐 충격흡수가 161 SA로 높지만, 실측 드롭이 11.8mm로 커서 뒤꿈치 착지 러너에게 맞춰진 신발입니다. 토박스는 71.6mm로 좁은 편. 한국 공식몰 정가 259,000원.

    가격 26만원무게 227g드롭 12mm가성비 5/10토박스 좁음
  2. #2
    Diadora 누클레오 2
    누클레오 2

    넓은 미드솔 플랫폼에 두꺼운 스택(힐 38.7mm)을 얹은 디아도라의 컴포트 데일리 트레이너. 충격흡수는 힐 132·전족부 121 SA로 높지만 반발은 50% 안팎으로 낮습니다. 디아도라 중에서는 실내 폭이 넓은 편(토박스 72.0mm)입니다. 한국 공식몰 정가 219,000원.

    가격 22만원무게 276g드롭 8mm가성비 5/10토박스 좁음

쿠션화 (1)

  1. #1
    Diadora 아토모 스타
    아토모 스타

    이탈리아에서 만드는 디아도라의 맥스 쿠션 트레이너. 힐 39.9mm 스택에 질소 주입 EVA 폼 ANIMA N2를 깔아 충격흡수(힐 149 SA)는 최상위권이지만, 반발은 50%대 중반이고 토박스가 70.8mm로 좁습니다. 한국 공식몰 정가 299,000원.

    가격 30만원무게 268g드롭 8mm가성비 4/10토박스 좁음

안정화 (1)

  1. #1
    Diadora 미토스 블루실드 볼로 5
    미토스 블루실드 볼로 5

    디아도라의 Blushield 지지 구조를 넣은 안정화 데일리. RunRepeat 안정성 평가가 높고 아웃솔이 두꺼워(3.8mm) 내구성이 좋지만, 반발은 힐 42.8%로 낮고 실측 드롭이 11.2mm로 큽니다. 토박스 71.0mm로 좁은 편. 한국 공식몰 정가 229,000원.

    가격 23만원무게 281g드롭 11mm가성비 5/10토박스 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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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발 특성과 러닝 목적에 따라 더 적합한 브랜드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