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Play
1947년 프랑스 알프스 안시(Annecy)에서 스키 엣지 제작소로 시작한 살로몬은, 1990년대 후반 트레일·하이킹 슈즈로 확장하며 2000년대 중반 트레일러닝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킬리안 조르넷과 협업한 S/Lab 라인으로 엘리트 트레일을 선도하며, 현재 트레일러닝화 세계 1위 브랜드로 꼽힙니다. 펄사·울트라 글라이드·S/Lab 등 용도·거리별로 세분화된 라인업과 Contagrip 아웃솔·quickLACE 시스템이 핵심 정체성입니다.
미드솔
1개
플레이트
0개
쿠셔닝
1개
어퍼
1개
살로몬의 신세대 미드솔 폼 계열로, 모델별로 eTPU·PEBA를 적용해 쿠션과 반응성을 끌어올렸습니다.
optiFOAM은 살로몬이 기존 EVA 기반 폼(Energy Surge 등)을 대체하며 도입한 폼 계열입니다. 펄사는 optiFOAM2(100% eTPU)로 쿠션·반응성을 균형 있게, S/Lab 펄사 4는 optiFOAM+(PEBA/EVA 블렌드) 듀얼레이어로 레이싱급 반발을, 울트라 글라이드 4는 플러시한 OptiFoam으로 울트라 컴포트를 구현합니다. 마케팅상 Energy Foam 등으로 혼용 표기되지만 같은 계열입니다.
울트라 글라이드 라인에 적용된 충격 분산 구조로, 불규칙한 암반 노면의 충격을 고르게 퍼뜨립니다.
RelieveSphere는 미드솔 내부에 배치한 충격 분산 구조로, 발이 바위·뿌리 같은 돌출 노면을 디딜 때 한 점에 몰리는 압력을 넓게 퍼뜨립니다. 그 결과 "바위 위가 평지보다 편하다"는 평이 나올 만큼 기술 지형에서의 발바닥 부담이 줄어, 50~100km 울트라 장거리 컴포트를 보조합니다.
케블라 강도의 코드를 원터치로 당겨 조이는 레이싱 시스템으로, SensiFit 풋 크래들과 결합해 발 전체를 균일하게 감쌉니다.
quickLACE는 얇고 강한 코드를 한 번 당겨 신발 전체를 조이는 시스템으로, 트레일 중 끈이 풀리거나 나뭇가지에 걸릴 위험을 없앱니다. 밑창에서 레이싱까지 이어지는 SensiFit 구조가 발 양옆을 감싸, 기술적 내리막에서도 발이 신발 안에서 놀지 않도록 잡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