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쿠션 울트라 — RelieveSphere 암반 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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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00km 울트라 장거리에 특화된 살로몬의 맥스쿠션 트레일화. 41mm 스택의 OptiFoam과 RelieveSphere 충격분산으로 "바위 위가 평지보다 편하다"는 평을 받는 장거리 컴포트 슈즈입니다. 와이드 옵션도 있습니다.
295g
무게
39/31mm
스택
8mm
드롭
350~550km
수명
Fit Signal
좁음
발볼 주의 · 평발 적합성 보통
Where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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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맥스쿠션 울트라 — RelieveSphere 암반 컴포트
한눈에 보기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230,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95g, 힐 39mm·포어풋 31mm 스택, 8mm 드롭이며, OptiFoam (Energy Foam) + RelieveSphere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50~100km 울트라마라톤에게 적합합니다. 토박스는 좁음 등급으로, 발볼 넓은 러너는 와이드 옵션(2E·X-와이드)을 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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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거리를 푹신하게"를 원하는 울트라 러너용 맥스쿠션 트레일화입니다. 41mm 스택의 OptiFoam이 플러시한 쿠션을 주는데, RelieveSphere 기술 덕에 "바위 위가 평지보다 편하다"(Believe in the Run)는 평이 나올 만큼 암반 충격 분산이 뛰어납니다. 맥스쿠션치고 295g으로 가벼운 편이라 50~100km 울트라·하이볼륨 데일리·하이킹 겸용에 두루 맞죠. 다만 에너지 리턴이 47~51%로 동급 대비 낮아 빠른 페이스용은 아니고, 축열·수분 잔류로 더운 날엔 불리하며, 가파른 내리막 장시간엔 무릎 부담이 보고됩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표준 버전은 전족부가 뾰족해(토박스 71.4mm)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 버전(한국 공식몰 판매)을 선택하세요. 정가 230,000원에 km당 약 511원이며, 같은 쿠션 울트라로는 호카 스피드고트 6, 빠른 울트라엔 아디다스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가 대안입니다.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랩 실측 기반 범위입니다.
무게 (US 9)
295g
힐 스택
39mm
드롭
8mm
토박스
좁음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9mm, 포어풋 31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OptiFoam (Energy Foam) + RelieveSphere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9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드시 와이드 옵션
기본 버전은 앞볼 압박이 심각합니다. 같은 모델의 와이드(2E/4E) 버전만 고려하세요.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절대 기본 버전 사지 마세요.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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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230,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스피드고트 6,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울트라 글라이드 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Where To Buy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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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Notes
랩 실측치(충격흡수·에너지 리턴·스택·토박스)와 가격 데이터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결과입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으며, 아래 내용은 착화 경험이 아닌 데이터 기반 추론입니다.
울트라 장거리에서 "푹신하게 굴러가는" 컴포트가 강점인 맥스쿠션 트레일화입니다. OptiFoam 41mm 스택에 RelieveSphere 충격분산이 더해져 암반에서도 발바닥 부담이 적고("바위 위가 평지보다 편하다"는 BITR 평), 295g으로 맥스쿠션치고 가벼워 50~100km에서 다리 피로를 덜어줍니다. 다만 에너지 리턴 47~51%로 빠른 페이스엔 둔하고, 축열·수분 잔류로 더운 날엔 불리하며, 표준 버전은 전족부가 좁아 발볼 넓은 러너는 와이드가 필수입니다.
50km 이상 이어지는 울트라 트레일에 맞춘 맥스 쿠션 모델입니다. 스택이 두꺼워 돌길에서 발바닥으로 올라오는 충격이 줄고, 그러면서도 같은 쿠션량의 경쟁 모델보다 무겁지 않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속도를 내는 구간보다 일정한 페이스를 오래 유지하는 운용에 맞는 성격입니다. 기본 라스트가 좁은 편이라 발볼이 넓다면 와이드 선택이 필요하고, 어퍼 통기성이 뛰어난 편은 아니라 한여름에는 열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측 데이터로 도출한 적합성 분석입니다.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며칠에 걸쳐 하루 15km씩 이동하는 장거리 하이킹 겸용에 맞습니다. 41mm 스택에 RelieveSphere 구조라 돌부리 충격이 발바닥으로 직접 올라오는 정도를 걸러주고, 아치를 강하게 받치지 않아 평발 성향에서도 눌림이 적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대응도 됩니다. 다만 어퍼 통기성이 좋은 편은 아니라 여름에는 발이 덥고 습해지므로, 계절에 따라 다른 모델과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실측 데이터로 도출한 적합성 분석입니다.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스택·무게·토박스까지 항목별로 나란히 놓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