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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RUNNING CLUB
A RUN TO REMEMBER / 001
원래 목표 / THE PLAN25 KM

MY FIRST 30K

계획에 없던 5km.

원래는 25km만 뛸 생각이었다.

2026.09.05 07:29 START그날 속으로

01 / 한강으로

별생각 없이.
기분은 좋게.

신대방역에서 마곡나루를 찍고 돌아오기.
마라톤을 준비하는 어느 토요일.

햇빛이 비치는 한강변
햇빛. 한강. 그리고 러닝.

02 / 슬슬, 쉽지 않다

“이 정도 고통아무것도 아니다.즐거운 거다.”

23km쯤부터 힘들어졌다.
나는 계속 이렇게 말했다.

한강변에서 잠시 쉬는 러너와 그날의 풍경그날의 한 장면 / 05 SEP

03 / 28 KM

덕분에,
계속 갔다.

28km. 형묵이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

PACE MAKER 형묵

04 / 생각보다 조금 더 멀리

내 인생,
첫 30km.

이걸 해냈다는 게 신기했다.

ACTUAL DISTANCE 30.02 KM

THE RECEIPT / 남겨둔 기록

30.02KM

목표보다 5.02km 더.
내가 달려본 가장 긴 거리.

날짜
2026.09.05
출발
07:29 · 신대방역
코스
마곡나루 찍고 돌아오기
함께
형묵
30KM REPLAY · 그날 달린 길 / GARMIN 기록

CONTACT SHEET / 그날의 조각들

러닝 내내 즐거웠다.

옆으로 넘겨보기 ↔

이 러닝을 함께 만든

THE END CREDITS

계획에 없던
5km.

첫 30KM를 달린권재현
페이스메이커 · 28KM의 고마움형묵
그날 먹은 스포식스 에너지젤
에너지 보급스포식스에너지젤
게토레이 음료
수분 보급게토레이
그날의 배경한강

덕분에, 좋은 추억 하나.
2026.09.05 / 30.02 KM

함께해줘서 고마워.마지막 장면으로 ↓

TO BE CONTINUED

이제 러닝의
계절이 왔다.

준비는 계속된다.

SATURDAY RUNNING CLUBNO. 001
한강 앞에서 팔을 뻗은 러너
계획에 없던 5km.
MY FIRST 30K / 2026.09.0530.02KM
RUNNER
권재현
DATE
05 SEP 2026
ROUTE
신대방 ↔ 마곡나루

25 KM PLANNED → 30.02 KM DONE함께 달린 형묵에게.

내 기록으로 티켓 만들기 ↘
처음부터 다시 ↗쎄러데이로 ↗
첫 30km의 기억 · 2026.09.05

YOUR RUN / YOUR CREDIT

당신의 러닝도
한 장의 영화처럼.

사진과 기록은 이 기기 안에서만 사용됩니다.

SATURDAY RUNNING CLUBYOUR RUN
RUNNING MEMORY / 2026.09.1310.00KM
RUNNER
김형묵
DATE
13 SEP 2026
ROUTE
출발지 ↔ 도착지

ONE RUN. ONE MEMORY.준비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