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170g
스택
40/32mm
드롭
8mm
수명
300-4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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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170g 초경량과 더 부드러워진 ATPU 폼, 푸마의 가장 현실적인 마라톤 슈퍼슈즈
푸마 코리아 공식 스펙 기준 Deviate NITRO Elite 4는 170g(UK 8), 40/32mm 스택, 8mm 드롭, 권장 수명 400km의 최신 레이스데이 모델입니다. Believe in the Run 리뷰에서도 전작보다 확실히 더 가볍고 부드러워졌으며, Fast-R 3보다 덜 공격적이지만 훨씬 접근하기 쉬운 마라톤 슈퍼슈즈로 평가했습니다. 한국 러너 기준으로는 카본화 입문까지 노려볼 수 있는 타입이지만, 안정화 대체재로 보기엔 여전히 레이스 중심 플랫폼입니다.
Detail Panel
170g
무게 (US 9)
40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0mm, 포어풋 32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NITROFOAM ELITE (듀얼 레이어)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170g의 초경량 설계로 러닝 이코노미가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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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4
Puma · ₩2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8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알파플라이 3, Asics 메타스피드 스카이+, New Balance SC Elite V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4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푸마 코리아 공식 정보 기준으로 Elite 4는 170g 초경량에 40mm/32mm 스택, 8mm 드롭, 400km 수명을 제시하는 최신 레이스데이 모델입니다. 289,000원 가격은 알파플라이 3(370,000원)보다 확실히 저렴하고, 메타스피드 스카이+(330,000원) 대비로도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한국 러너 관점에서 토박스가 표준~약간 여유로 전작 Elite 3보다 발볼 호환성이 개선되었고, 와이드 옵션은 없지만 표준 발볼이면 정사이즈 착용이 가능합니다. 5K부터 풀 마라톤까지 명확히 레이스 전용으로 포지셔닝되어 있으며, 평발이나 무릎 보호가 필요한 입문 러너보다는 기록 지향 중상급 이상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Believe in the Run은 Elite 4를 전작보다 더 부드럽고 가벼운 업그레이드로 평가했습니다. 170g이라는 무게는 슈퍼슈즈 시장에서도 최상위 경량이고, 와이드한 발볼에도 true-to-size로 무난하다는 점이 한국 러너에게 희소식입니다. ATPU 폼의 에너지 리턴이 체감될 정도로 향상되었고, 카본 PWRPLATE의 추진감도 더 또렷해졌습니다. 40mm 힐 스택에서 나오는 쿠셔닝이 마라톤 후반 35km 이후 무릎 피로를 줄여주며, Fast-R 3보다 훨씬 접근하기 쉬운 레이싱화라는 총평입니다. 289,000원에 이 퍼포먼스라면 가성비 측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평소의 푸마그립만큼 끈끈한 접지감이 아니라는 점과, Fast-R 3 같은 더 공격적인 토스프링을 기대한 러너에겐 살짝 무난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됐습니다. 400km 내구성은 레이싱화 중 양호한 편이고, km당 약 723원의 가성비는 알파플라이 3 대비 합리적입니다. 토박스 너비가 표준 수준으로 개선되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반사이즈 업 없이 시도해볼 만합니다. 무릎이 약한 러너라면 8mm 드롭과 40mm 스택의 충격 흡수가 레이스 후반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최종 평가는 지금까지 나온 Deviate Elite 중 최고이자, 푸마의 가장 완성도 높은 마라톤 레이스화에 가깝다는 쪽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