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마의 마라톤 특화 슈퍼슈즈로, 최대 스택(40mm)과 카본 플레이트로 장거리 레이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예상 수명 300-250km · 약 ₩1516/km
173g
무게
38.5mm
스택
8mm
드롭
좁음
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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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173g 초경량 + 80%+ 리턴, 알파플라이에 도전하는 푸마의 최종 무기
173g이라는 무게는 알파플라이 3(190g)보다 17g 가볍고, 80% 이상 에너지 리턴은 슈퍼슈즈 시장 최상위권입니다. 37만 9천원은 알파플라이 3(₩370,000)과 거의 같은 가격대이지만, 순수 무게와 에너지 리턴 수치에서 앞섭니다. 익스텐디드 디자인의 PWRPLATE 카본이 마라톤 후반부까지 추진력을 유지시키고, 1.5mm PumaGrip 아웃솔이 최소한의 무게로 접지력을 확보합니다. 250km 내구성과 좁은 토박스는 이 신발이 오직 서브3 레이스데이 전용 무기임을 선언하며, 한국 러너 발볼에는 반사이즈 업이 필수입니다.
173g
무게 (US 9)
38.5mm
힐 스택
8mm
드롭
좁음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8.5mm, 포어풋 30.2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8.3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Nitro Elite (A-TPU)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173g의 초경량 설계로 러닝 이코노미가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현재 보고 있는 신발

패스트알 나이트로 엘리트 3
Puma · ₩37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379,000원은 “30만원대 이상 최상급”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알파플라이 3, Asics 메타스피드 엣지+, New Balance SC Elite V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알파플라이 3(190g)에서 갈아탄 서브2:50 러너입니다. 173g은 손에 들면 "이게 러닝화 맞나" 싶을 정도로 가벼워요. 2025 동아 서울마라톤에서 쓸 예정인데, 2월 영하 날씨에서 테스트 했더니 폼이 확 딱딱해지더라고요. 겨울 경화에 약한 게 아쉬운 점이에요. 10월 대구나 4월 서울 레이스처럼 10~15도 기온에서는 80%+ 에너지 리턴이 폭발적입니다. 37만 9천원에 250km 내구성이라 km당 1,516원인데, 기록 경신 한 번이면 본전 뽑는다고 생각합니다.
푸마 최상위 풀 마라톤 레이싱화입니다. 173g으로 알파플라이 3(190g)보다 가볍고, 80% 이상의 에너지 리턴으로 최고 수준의 반발력을 제공합니다. 38만원으로 알파플라이 3(37만원)과 비슷한 가격대이지만, 무게와 에너지 리턴에서 우위입니다. 8.3mm의 낮은 드롭으로 전방 착지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발볼이 좁아 한국인 발에는 반사이즈 업 필수입니다. 서브-3:00을 목표로 하는 엘리트 러너의 풀 마라톤 레이스용으로 추천합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