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던스 러너를 위한 아식스 슈퍼슈즈. 스카이+보다 낮은 스택과 빠른 턴오버에 최적화. 빠른 피치 러너에게 최고의 선택.
예상 수명 300-250km · 약 ₩1280/km
208g
무게
33mm
스택
8mm
드롭
표준
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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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빠른 피치로 승부한다, 케이던스 러너의 슈퍼슈즈
메타스피드 엣지+는 스카이+의 자매 모델로 러닝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33mm 힐 스택은 스카이+(39mm)보다 6mm 낮아 지면 감각이 살아있고, 8mm 드롭은 빠른 턴오버에 유리합니다. 208g으로 스카이+와 거의 동일하지만 5K-하프 거리에서 피치 빠른 러너(분당 180회 이상)에게 더 잘 맞습니다. 풀마라톤용으로는 쿠셔닝(6/10)이 스카이+(7/10)보다 부족하니 거리별 선택이 중요합니다.
208g
무게 (US 9)
33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3mm, 포어풋 25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FF Turbo+(PEBA)는 아식스의 최상급 레이싱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을 제공합니다.
208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주의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메타스피드 엣지+
Asics · ₩32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329,000원은 “30만원대 이상 최상급”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알파플라이 3, Adidas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Saucony 엔돌핀 프로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케이던스(피치) 러너를 위한 아식스 슈퍼슈즈입니다. 스카이+보다 낮은 33mm 힐 스택으로 빠른 턴오버와 지면 감각을 제공합니다. FF Turbo+ + 카본 플레이트로 208g 초경량과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합니다. 32만원대 슈퍼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 가능합니다. 5K~하프마라톤에서 빠른 피치로 뛰는 러너에게 최적입니다. "스카이+와 엣지+ 중에 뭘 선택해야 하나요?" - 보폭 넓으면 스카이+, 피치 빠르면 엣지+입니다. 풀마라톤에는 쿠션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분당 케이던스 188~192 타입인데 엣지+가 제 러닝 스타일에 정확히 맞습니다. 잠실종합운동장 트랙에서 10K 33분 47초 찍었어요. 스카이+도 써봤는데 제 짧은 보폭(120cm)에는 스택이 너무 높아서 접지감이 안 왔거든요. 33mm 힐이 지면을 밟는 느낌을 살려줍니다. 5K 대회에는 이것만 신어요.
서울하프마라톤에 신고 나갔는데 15km까지는 환상적이었어요. 다만 후반 6km에서 전족부 쿠션이 좀 빠지는 느낌이 왔어요. 하프까지는 괜찮지만 풀은 확실히 스카이+가 나을 것 같습니다. 스카이+ vs 엣지+ 고민하시는 분들, 가민 워치에서 본인 케이던스 확인하고 고르세요. 180 이상이면 엣지+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