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9mm 광폭 전족부, 슈퍼슈즈 초심자도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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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cony의 카본 레이싱화로, PWRRUN PB+HG 미드솔과 풀렝스 카본 플레이트로 강력한 추진력을 제공합니다. 하프~풀 마라톤에 적합합니다.
220g
무게
38.1/28.6mm
스택
10mm
드롭
250~350km
수명
Fit Signal
좁음
발볼 주의 · 평발 적합성 보통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118.9mm 광폭 전족부, 슈퍼슈즈 초심자도 안정적으로
한눈에 보기
Saucony 엔돌핀 프로 4은 레이싱 카테고리의 26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20g, 힐 38.1mm·포어풋 28.6mm 스택, 9.5mm 드롭이며, PWRRUN PB+HG 미드솔에 카본 플레이트를 결합했습니다. 주로 하프마라톤에게 적합합니다. 토박스는 좁음 등급으로, 발볼 넓은 러너는 사이즈 +0.5 또는 다른 와이드 모델을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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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슈즈를 처음 신는 러너가 가장 걱정하는 건 불안정한 착지인데, 엔돌핀 프로 4의 118.9mm 넓은 전족부 플랫폼이 그 불안을 줄여줍니다. 71.7% 에너지 리턴은 베이퍼플라이 3(75.4%)에 못 미치지만, 26만 9천원으로 5만원 이상 저렴하고 안정성에서 앞섭니다. 220g은 v3보다 무거워졌지만 내구성 개선으로 훈련 겸용이 가능해진 트레이드오프입니다. 서브4 목표 러너가 첫 슈퍼슈즈로 고르기에 가장 안전한 선택이며, 발볼이 좁은 편이라 시착은 필수입니다. PWRRUN PB(PEBA) 폼은 450km 실도로 마모 실험 기준으로 에너지 리턴 손실이 큰 계열입니다 — 수명 표기를 감안해 레이스·포인트 훈련 전용으로 아껴 신으세요.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가 좁은 편(narrow)이므로 발볼이 넓다면 반드시 시착하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 넓은 발 러너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가 269,000원에 내구성 300km 기준 km당 약 897원으로 대회 전용 운용을 권장합니다. 같은 레이싱화로는 알파플라이 3·로켓 X 3이 대안입니다.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좁음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카본 플레이트와 폼 조합이 이 신발의 추진 성향을 만듭니다.
카본 플레이트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PWRRUN PB(PEBA)는 써코니의 최상급 폼으로 가볍고 반발력이 뛰어납니다.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주의
🦶
아킬레스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Saucony 엔돌핀 프로 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Saucony 엔돌핀 프로 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다른 모델을 추천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해결책이 없습니다. 아식스·뉴발란스·브룩스의 와이드 지원 모델을 찾아보세요.
사이즈 조언: 구매 비추천.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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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 프로 4
Saucony · ₩26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6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알파플라이 3, Asics 메타스피드 스카이+, Adidas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엔돌핀 프로 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카본·PEBA 레이서는 아웃솔이 멀쩡해도 미드솔 성능이 먼저 꺾입니다. 450km 실도로 연구에서 PEBA 미드솔은 러닝 이코노미가 2.28% 나빠졌습니다 — 기록을 노린다면 300~450km 안에서 판단하세요.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Where To Buy
Saucony 엔돌핀 프로 4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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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서브4~서브3:30 목표 러너를 위한 가성비 슈퍼슈즈입니다. 26만원대로 베이퍼플라이(31만원)보다 저렴하면서, 71.7% 에너지 리턴과 SA 139 충격흡수로 하프~풀마라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20g 경량에 39.5mm 힐 스택, 8mm 드롭 구성이고, 118.9mm 넓은 전족부 플랫폼으로 슈퍼슈즈 중 안정성이 높아 첫 슈퍼슈즈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HA 13.6 소프트 폼으로 쿠셔닝이 편안하고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드시 시착하세요. 300km 내구성에 km당 약 897원이라 대회 전용이 적합하며, 무릎 보호와 추진력의 균형이 뛰어납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안정성이 부족할 수 있으니 프로 5를 추천하고, 가성비와 안정성을 모두 잡은 입문 레이싱화입니다.
첫 카본 레이서를 고르는 서브3:40 전후 러너에게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20g의 무게에 에너지 리턴 71.7%로 후반 추진력을 유지하는 쪽이고, SA 139의 충격흡수가 30km 이후 다리에 쌓이는 부담을 덜어주는 구성입니다.
베이퍼플라이 3과 비교하면 에너지 리턴은 다소 낮지만, 전족부 118.9mm의 넓은 접지면 덕에 후반 착지 안정성에서 유리합니다. 언덕 구간이 섞인 코스에서도 추진력이 급격히 죽지 않는 성격입니다. 다만 토박스 자체는 좁은 편이라 발볼이 넓다면 시착이 필요합니다. 26만원대로 최상위 레이서군에서는 접근성이 좋은 가격대입니다.
서브4 전후에서 기록을 밀어올리려는 단계에 맞습니다. 220g의 무게에 카본 플레이트로 전환에서 굴러가는 추진이 만들어지고, SA 139의 충격흡수와 에너지 리턴 71.7% 조합이라 후반 페이스 유지에 유리합니다. 26만원대로 베이퍼플라이 계열(31만원)보다 5만원 낮아 첫 슈퍼슈즈의 진입 부담도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다만 토박스가 좁아 발볼이 넓으면 10km를 넘길 때 새끼발가락 압박이 생기므로, 이 부분은 시착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첫 슈퍼슈즈를 고를 때 가격 부담을 낮추는 선택지입니다. 26만원대로 최상단 모델(알파플라이 3 37만원) 대비 10만원 이상 낮고, 내구성 300km 기준 대회 3회면 회당 약 8만원 수준입니다.
성능은 220g의 무게에 에너지 리턴 71.7%, SA 139의 충격흡수로 서브4~서브3:30 구간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즉 기록 목표가 아직 확정적이지 않은 단계에서 슈퍼슈즈 감각을 확인하기에 위험이 적은 가격대입니다. 토박스가 좁아 발볼이 넓다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Where To Buy
Saucony 엔돌핀 프로 4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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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