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118.9mm 광폭 전족부, 슈퍼슈즈 초심자도 안정적으로
슈퍼슈즈를 처음 신는 러너가 가장 걱정하는 건 불안정한 착지인데, 엔돌핀 프로 4의 118.9mm 넓은 전족부 플랫폼이 그 불안을 줄여줍니다. 71.7% 에너지 리턴은 베이퍼플라이 3(75.4%)에 못 미치지만, 26만 9천원으로 5만원 이상 저렴하고 안정성에서 앞섭니다. 220g은 v3보다 무거워졌지만 내구성 개선으로 훈련 겸용이 가능해진 트레이드오프입니다. 서브4 목표 러너가 첫 슈퍼슈즈로 고르기에 가장 안전한 선택이며, 발볼이 좁은 편이라 시착은 필수입니다.
Detail Panel
220g
무게 (US 9)
38.1mm
힐 스택
10mm
드롭
좁음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8.1mm, 포어풋 28.6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9.5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PWRRUN PB(PEBA)는 써코니의 최상급 폼으로 가볍고 반발력이 뛰어납니다.
220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Saucony 엔돌핀 프로 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Saucony 엔돌핀 프로 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다른 모델을 추천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해결책이 없습니다. 아식스·뉴발란스·브룩스의 와이드 지원 모델을 찾아보세요.
사이즈 조언: 구매 비추천.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Similar Picks
현재 보고 있는 신발

엔돌핀 프로 4
Saucony · ₩26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6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알파플라이 3, Asics 메타스피드 스카이+, Adidas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엔돌핀 프로 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3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서브4~서브3:30 목표 러너를 위한 가성비 슈퍼슈즈입니다. 26만원대로 베이퍼플라이(31만원)보다 저렴하면서, 71.7% 에너지 리턴과 SA 139 충격흡수로 하프~풀마라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20g 경량에 39.5mm 힐 스택, 8mm 드롭 구성이고, 118.9mm 넓은 전족부 플랫폼으로 슈퍼슈즈 중 안정성이 높아 첫 슈퍼슈즈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HA 13.6 소프트 폼으로 쿠셔닝이 편안하고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드시 시착하세요. 300km 내구성에 km당 866원이라 대회 전용이 적합하며, 무릎 보호와 추진력의 균형이 뛰어납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안정성이 부족할 수 있으니 프로 5를 추천하고, 가성비와 안정성을 모두 잡은 입문 레이싱화입니다.
2025 제주 제라 마라톤에서 처음 신었습니다. 서브3:40 목표였는데 3:33으로 PB 달성했어요. 220g 경량에 71.7% 에너지 리턴이 후반부 추진력을 살려줬고, SA 139 충격흡수가 35km 벽에서도 무릎을 보호해줬습니다. 베이퍼플라이 3이랑 비교하면 에너지 리턴은 약간 떨어지지만, 118.9mm 넓은 전족부 덕에 30km 이후에도 착지가 안정적이었습니다. 토박스는 좁은 편이라 발볼 넓으면 주의하세요. 26만원대로 가성비 좋고 한국 대회 코스 특성상 언덕이 많은 구간에서도 카본 추진력이 잘 살아있어서 첫 슈퍼슈즈로 강추합니다.
서브4 벽을 깨려고 두 달 전에 구매했습니다. 220g 카본 플레이트 신발이 처음인데, 처음 200m 뛰는 순간 "아, 이거구나" 싶었어요. 발이 앞으로 굴러가는 추진력이 확실하고 SA 139 충격흡수 덕에 무릎 보호도 괜찮습니다. 71.7% 에너지 리턴이 후반부 페이스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26만원대 가성비도 베이퍼플라이(31만원) 대비 5만원 저렴합니다. 다만 토박스가 좁아서 265mm에 발볼이 넓은 편인 저는 10km 이상 뛰면 새끼발가락이 압박돼요. 한국 러닝 커뮤니티에서도 첫 슈퍼슈즈 추천 1순위인 이유를 알겠습니다.
슈퍼슈즈 처음이라 가격이 부담이었는데, 26만원대에 잡아서 구매했습니다. 알파플라이 3이 37만원인 거 생각하면 10만원 이상 절약한 가성비 좋은 선택이죠. 220g 경량에 71.7% 에너지 리턴으로 대회 3번(300km) 정도 신을 수 있으니 대회당 약 8만원 정도입니다. SA 139 충격흡수가 무릎을 보호해주고, 토박스가 좁아 발볼 넓으면 불편할 수 있지만 표준 발볼이면 핏이 좋아요. 한국 서브4 러너에게는 무릎도 보호해주면서 레이싱 성능까지 갖춘 합리적인 투자라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