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트 없는 100% PEBA 슈퍼폼, 220g 경량 데일리+스피드





Editor Read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에서 카본 PWRPLATE를 덜어낸 "플레이트 없는" 버전입니다. 100% PEBA NITROFOAM 단일 폼으로 220g 경량을 달성해, 데일리 러닝부터 스피드 훈련까지 한 켤레로 소화하는 부드러운 슈퍼폼 트레이너입니다.
220g
무게
38/30mm
스택
8mm
드롭
700~90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좋음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플레이트 없는 100% PEBA 슈퍼폼, 220g 경량 데일리+스피드
한눈에 보기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은 데일리 카테고리의 18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20g, 힐 38mm·포어풋 30mm 스택, 8mm 드롭이며, 100% PEBA NITROFOAM (단일 폼, 무플레이트)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데일리 트레이닝에게 적합합니다.
Editor Read
2026-06-04 출시 직후로 RunRepeat 랩 데이터 미게시 상태이며, SA/HA/에너지 리턴/토박스 너비 수치는 형제 모델(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 기준 추정치입니다. 퓨어의 핵심은 "카본 플레이트를 뺀 대신 100% PEBA 단일 폼"이라는 선택입니다. 디비4(250g)보다 30g 가벼운 220g에, 플레이트 경직감 없이 유연하고 부드러운 라이드를 줍니다. 18만 9천원으로 디비4(₩219,000)보다 3만원 저렴하면서 PEBA 폼·PUMAGRIP·800km 설계를 그대로 가져와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Road Trail Run이 9.5~9.6/10을 줄 만큼 "슈퍼슈즈만큼 가볍고 재미있는데 비싸지 않다"는 평. 단, 플레이트가 없어 탄탄하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원하면 디비4가, 바닥감 명확한 레이싱은 엘리트 4가 낫습니다. 와이드 옵션은 출시 시점 미확인이라 발볼 넓은 러너는 매장 착화를 권합니다. 100% PEBA인데 800km 내구 표기라는 조합은 이례적입니다 — 아웃솔·구조 내구는 길어도 PEBA 폼의 반발은 마일리지에 따라 조용히 줄어드니(450km 실도로 실험에서 PEBA 굽힘 에너지 리턴 −24.6%), 후반부엔 쿠션 데일리로 성격이 변한다고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 너비가 표준(standard)이나 와이드 옵션은 출시 시점 미확인이므로 발볼 넓은 러너는 매장에서 착화 후 결정하세요. 189,000원 ÷ 800km = km당 약 236원으로 데일리화 중 최고 수준의 가성비입니다. 플레이트 반발감을 원하면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 더 부드러운 라이드를 유지하며 스택을 높이고 싶다면 마하 6을 비교해보세요.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Similar Picks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
Puma · ₩1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8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Puma 벨로시티 나이트로 4, Hoka 마하 6, Saucony 라이드 19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Where To Buy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슈퍼슈즈만큼 가볍고 유연하며 재미있는데, 그렇게 비싸지도 않습니다. 100% PEBA 폼 기반이라 경량(US9 213g)이면서 쿠션과 에너지 리턴이 뛰어나고, 플레이트가 없어 자연스럽고 유연한 라이드를 줍니다.
데일리 트레이닝부터 어떤 거리의 레이스까지 망설임 없이 신을 수 있는 최상급 데일리 트레이너입니다. PUMAGRIP 아웃솔 커버리지가 넓어 젖은 노면에서도 그립이 좋습니다. 다만 "너무 부드럽다"고 느낄 수 있어, 탄탄한 라이드를 선호하는 러너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같은 라인에서 플레이트가 들어간 모델과 비교하면 성격이 갈립니다. 100% PEBA 폼이 더 부드럽게 받아주고 플레이트 특유의 튕김이 없어, 착지 정확도를 요구하지 않고 매일 신기 편합니다.
220g으로 가볍고 8~12km 이지런에서 페이스를 올려도 폼이 따라옵니다. 여름 통기성도 무난합니다. 189,000원에 내구성 800km 설계라 km당 약 236원으로 슈퍼폼 모델 중 운용 비용이 낮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이 넓다면 시착이 필요합니다.
카본 플레이트의 부담 없이 슈퍼폼 감각만 먼저 경험하려는 단계에 맞습니다. 100% PEBA 폼에 220g의 무게라, 플레이트가 없어도 착지에서 앞으로 굴러가는 감각이 나옵니다.
플레이트가 요구하는 착지 정확도나 하체 부하가 없어 러닝 6개월 안팎의 단계에서도 무리가 적습니다. 다만 안정성 요소가 강한 편은 아니라 발목 주변 근력이 아직 붙지 않았다면 거리를 서서히 늘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189,000원에 내구성 800km로, 이 가격대 슈퍼폼 중 교체 주기가 가장 긴 축입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Where To Buy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구매 전 확인
스택·무게·토박스까지 항목별로 나란히 놓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