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rediLUX 신폼 — 힐 43mm 최대 스택에 2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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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PWRRUN+를 신소재 incrediLUX(초임계 A-TPU)로 교체한 2026년 프리미엄 중립 쿠션화. 스택은 43/33mm로 높아지고 무게는 250g으로 가벼워졌습니다.
250g
무게
43/33mm
스택
10mm
드롭
500~70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보통
와이드(2E) 있음
한줄 요약
incrediLUX 신폼 — 힐 43mm 최대 스택에 250g
한눈에 보기
Saucony 트라이엄프 24은 쿠션화 카테고리의 20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50g, 힐 43mm·포어풋 33mm 스택, 10mm 드롭이며, incrediLUX (초임계 A-TPU)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중립 러너의 장거리·회복주에게 적합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정식 출시되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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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 24의 핵심은 미드솔 교체입니다. 전작까지 쓰던 PWRRUN+를 버리고 초임계 A-TPU 기반 incrediLUX로 갈아끼웠는데, 결과가 "스택은 올리고 무게는 내린다"는 교과서적 개선으로 나왔습니다. 힐 43mm는 써코니 로드 라인 중 가장 높고, 그러면서 250g으로 허리케인 26(262g)보다 가볍습니다.
성격은 명확한 중립입니다. 지지 구조가 들어간 허리케인 26과 같은 209,000원이라 자주 비교되는데, 갈림길은 두 가지입니다 — 지지가 필요한가(허리케인), 그리고 드롭입니다. 트라이엄프 24는 10mm로 뒤꿈치가 확실히 높아 힐 착지 습관이 강한 러너에게 자연스럽고, 허리케인 26은 6mm로 발 전체 착지에 가깝습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국내 공식몰에 16개 컬러웨이가 풀려 있고 그중 8개가 와이드라 발볼 넓은 러너의 선택지가 넓습니다. 다만 신형이라 2026-08-15 기준 할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 가격을 아끼려면 전 컬러 30% 할인 중인 트라이엄프 23(139,300원)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아킬레스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Saucony 트라이엄프 2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Saucony 트라이엄프 2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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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 24
Saucony · ₩20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0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트라이엄프 23, Saucony 허리케인 26, Nike 보메로 18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트라이엄프 2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Where To Buy
Saucony 트라이엄프 24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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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incrediLUX 교체가 이 세대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초임계 A-TPU 계열로 바뀌면서 힐 스택을 43mm까지 올렸는데 무게는 250g에 묶었습니다.
중립 맥스쿠션 카테고리에서 이 조합은 상위권입니다. 성격은 "푹신하되 무르지 않다" 쪽으로, 회복주와 장거리에서 강점이 뚜렷합니다. 반대로 반발을 기대하고 템포에 투입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 그 자리는 엔돌핀 스피드 5나 트레이너의 몫입니다. 드롭 10mm는 요즘 흐름(6~8mm)에 비하면 높은 편이라, 낮은 드롭에 적응한 러너는 이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둘 다 209,000원이고 둘 다 incrediLUX를 쓰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트라이엄프 24는 지지 구조 없는 순수 중립이고, 허리케인 26은 incrediLUX 아래를 PWRRUN 프레임이 감싸며 안쪽 뒤꿈치·미드풋에서 솟아 미디얼 포스트 역할을 합니다.
즉 발이 안쪽으로 무너지는 러너라면 허리케인, 정렬에 문제가 없고 푹신함만 원하면 트라이엄프입니다. 수치로는 트라이엄프가 12g 가볍고 힐이 2mm 높으며 드롭이 4mm 큽니다(10mm vs 6mm). 이 드롭 차이가 실제 착화감에서 가장 크게 체감되는 부분입니다.
트라이엄프 23은 PWRRUN PB(PEBA) 기반으로 42.3/32.3mm·272g이었고, 24는 incrediLUX로 43/33mm·250g입니다. 스택은 소폭 올랐고 무게는 22g 줄었습니다.
문제는 가격입니다 — 2026-08-15 기준 트라이엄프 23은 국내 공식몰 16개 컬러 전량이 30% 할인된 139,300원인 반면 24는 209,000원 정가입니다. 약 7만 원 차이를 새 폼과 22g 감량에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폼 성격 자체가 PEBA에서 A-TPU로 바뀐 것이라 "더 좋아졌다"기보다 "달라졌다"에 가깝다는 점도 감안하세요.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Where To Buy
Saucony 트라이엄프 24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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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