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mon 펄사 vs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
같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두 모델을 RunRepeat 랩 데이터와 한국 러너 적합성 기준으로 직접 비교했습니다. 무게, 스택, 드롭, 토박스, 가성비까지 상황별 승자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눈에 비교 요약
Salomon 펄사과(와)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은(는) 모두 트레일 카테고리지만, 무게·쿠셔닝·발 적합성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Salomon 펄사은(는) 단종된 센스 라이드의 자리를 잇는 살로몬의 올라운드 트레일 데일리 트레이너. 신형 optiFOAM2(eTPU) 미드솔로 쿠션과 반응성의 균형이 좋아, 일상 훈련부터 업템포까지 한 켤레로 커버합니다. 반면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은(는) 50~100km 울트라 장거리에 특화된 살로몬의 맥스쿠션 트레일화. 41mm 스택의 OptiFoam과 RelieveSphere 충격분산으로 "바위 위가 평지보다 편하다"는 평을 받는 장거리 컴포트 슈즈입니다. 와이드 옵션도 있습니다.
무게는 290g과 295g로 거의 같습니다. 쿠셔닝은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이(가) 더 두툼해 장거리·회복런에서 편안합니다. 가격은 Salomon 펄사이(가) 약 2만원 저렴합니다.
와이드(2E) 옵션은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만 제공합니다.
종합하면 Salomon 펄사은(는) 트레일 하프~40km 데일리 훈련, 도로-트레일 겸용 원슈즈 같은 러너에게,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은(는) 50~100km 울트라마라톤, 하이볼륨 데일리 트레일 같은 러너에게 잘 맞습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이 애매하면 1분 러닝화 추천으로 후보를 좁혀보세요.
더 깊은 분석이 필요하면 펄사·울트라 글라이드 4 상세 페이지와 1분 러닝화 추천을 활용하세요.
상황별 승자
- 가벼움 (속도/대회용)290g vs 295g — 거의 동일무승부
- 쿠셔닝 (장거리/회복런)6/10 vs 9/10→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
- 가성비7/10 vs 7/10무승부
스펙 전체 비교
| 항목 | Salomon 펄사 |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 |
|---|---|---|
| 카테고리 | 트레일 | 트레일 |
| 가격 | 21만원 | 23만원 |
| 무게 | 290g | 295g |
| 힐 스택 | 29mm | 39mm |
| 전족부 스택 | 23mm | 31mm |
| 드롭 | 6mm | 8mm |
| 미드솔 | optiFOAM2 (100% eTPU) | OptiFoam (Energy Foam) + RelieveSphere |
| 카본 플레이트 | 없음 | 없음 |
| 쿠셔닝 | 6/10 | 9/10 |
| 안정성 | 7/10 | 7/10 |
| 가성비 | 7/10 | 7/10 |
| 토박스 | narrow | narrow |
| 와이드 옵션 | 없음 | 있음 |
| 평발 적합성 | poor | fair |
| 내구성 | 500km | 450km |
자주 묻는 질문
펄사과 울트라 글라이드 4 중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맞는 건?
두 모델 모두 토박스 너비가 narrow 수준으로 비슷합니다. 발볼이 넓다면 와이드(2E) 옵션 제공 여부로 골라보세요.
가성비는 어느 쪽이 더 좋나요?
가성비 점수는 Salomon 펄사이(가) 우위입니다(7/10, 가격 21만원 vs 23만원). 다만 가성비가 곧 본인에게 맞는 신발을 뜻하진 않으니 무게·쿠셔닝·발볼도 함께 보세요.
러닝 입문자에게는 둘 중 무엇을 추천하나요?
입문자라면 무게보다 쿠셔닝·안정성이 우선입니다.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 쪽이 쿠셔닝이 좋아 입문·회복런에 무난합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에 맞는 후보는 1분 러닝화 추천에서 좁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