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 네 개 풀이와 1마일 달리기를 합쳐 5:09.25입니다. 영국 출신 조지 스콜리가 토론토에서 공개한 도전 기록입니다.
- 큐브를 푸는 동안에도 시계는 갑니다. 풀이와 달리기를 번갈아 이어가며 시간을 줄였습니다.
- 기네스 승인은 대기 중입니다. 10월 16일 확인한 당사자 게시물의 안내입니다.
1마일을 5분 9.25초에 달렸는데, 그 안에 큐브 네 개를 푸는 시간까지 들어 있습니다. 조지 스콜리(George Scholey)가 10월 12일 토론토에서 공개한 큐브 마일 도전입니다. 풀이 중에도 시계는 멈추지 않습니다.

큐브 하나, 한 바퀴, 다시 큐브 하나
Canadian Running의 당사자 인터뷰에 따르면 출발 전에 큐브 하나를 풀고, 첫 세 바퀴를 마칠 때마다 새 큐브를 하나씩 풉니다. 마지막에는 남은 거리를 달려 피니시합니다. 미리 큐브를 살펴보고 풀이를 계획하는 시간은 주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 순서 | 동작 |
|---|---|
| 출발 | 큐브 1개 풀이 → 400m |
| 두 번째 | 새 큐브 풀이 → 400m |
| 세 번째 | 새 큐브 풀이 → 400m |
| 마지막 | 새 큐브 풀이 → 약 409m |
1마일은 1,609.344m입니다. 400m 트랙 네 바퀴보다 약 9m 더 길어 마지막 구간에 그 거리가 붙습니다. 5:09.25를 전체 거리로 나누면 km당 약 3분 12초에 해당합니다. 이 값은 큐브 풀이 시간까지 포함해 계산한 평균이며, 실제 달린 구간만의 페이스는 아닙니다.
순서와 사전 관찰 조건 출처: Canadian Running의 스콜리 인터뷰, 10월 15일 기사. 거리·평균 페이스는 단위 환산과 계산입니다.
숨찬 상태에서 바로 손을 움직여야 한다
스콜리는 인터뷰에서 이번 시도의 큐브 풀이가 평균 약 9초 걸렸다고 말합니다. 같은 큐브라도 사전에 들여다볼 수 있을 때와, 한 바퀴를 빠르게 달린 직후 바로 받아 풀 때의 조건이 달랐던 겁니다.
달리기 기록만 줄이는 문제에 큐브를 받아들이고 푸는 전환이 더해집니다. 트랙에서 숨을 고르는 몇 초도 전체 시간에 들어가므로, 큐브를 잘 푸는 능력과 반복해서 빠르게 달리는 능력을 한 도전 안에서 연결해야 합니다.
기록 공개와 기네스 승인, 지금 확인된 단계
스콜리는 자신의 10월 12일 게시물에서 5:09.25를 공개하면서 기네스 확인은 아직 대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과 증인 진술, 계시 자료를 모아 검토받아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따라서 현재 전할 소식은 ‘큐브 네 개를 포함해 1마일 5:09.25를 공개했다’까지입니다. 승인 결과는 기네스나 당사자의 후속 발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전 순서를 더 살펴보고 싶다면 WCA 웹사이트에 게시된 별도 대회의 큐브 마일 안내에도 큐브 풀이와 트랙 주행을 번갈아 하는 방식이 나옵니다. 이 안내는 스콜리의 기네스 심사 규정 자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당사자 캡션·실명 인터뷰·별도 대회 안내를 대조했습니다. 전체 영상의 계시나 큐브 풀이를 자체 판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현장 사진 출처: Daniel Pham / Canadian Runn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