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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239g 슈퍼트레이너, 더 부드럽고 더 빠르게 돌아온 슈블
슈퍼블라스트 3는 전작의 뻣뻣함과 좁은 핏을 손보면서 "슈퍼트레이너"라는 이름값을 다시 회복하려는 업데이트입니다. 46.5/38.5mm 스택에 239g이면 한국 시장 기준으로도 매우 강한 스펙이고, FF LEAP가 들어가면서 easy run보다 롱런과 업템포에서 진가가 크게 살아납니다. 공식 가격 25만 9천원은 여전히 높지만, 레이싱화와 훈련화 사이를 한 켤레로 메우고 싶은 러너라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가격대입니다.
Detail Panel
239g
무게 (US 9)
46.5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6.5mm, 포어풋 38.5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FF LEAP + FF BLAST PLUS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39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Asics 슈퍼블라스트 3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Asics 슈퍼블라스트 3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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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블라스트 3
Asics · ₩25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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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25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ew Balance SC Trainer V3, Saucony 엔돌핀 트레이너, Nike 줌 플라이 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슈퍼블라스트 3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5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레이싱화와 훈련화 사이를 한 켤레로 커버하고 싶다"는 러너에게 추천하는 아식스 최신 슈퍼트레이너입니다. FF LEAP + FF BLAST PLUS 듀얼 폼으로 239g에 46.5mm 힐 스택을 실현했고, 반응성이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전작 대비 토박스가 넓어져 발볼 넓은 러너도 편해졌으며, 힐 전환도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8mm 드롭과 중립 설계로 과내전이 없는 한국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25만 9천원에 550km 내구성으로 km당 471원, 슈퍼슈즈(km당 1,000원 이상)보다 훈련 비용이 절반 이하입니다. 단, 와이드 옵션이 없고 안정성이 다소 부족해 발볼 매우 넓거나 평발인 러너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릎 보호를 위해서라면 높은 스택이 도움이 되지만 안정화 수준은 아닙니다.
수요일 18km 마라톤 페이스 런, 일요일 28km 롱런을 둘 다 이걸로 소화해도 다리가 덜 죽습니다. 메타스피드는 대회 전용으로 두고 훈련은 슈블 3로 몰아도 될 정도로 활용 폭이 넓어요. 46.5mm 스택이 후반 20km에서 발 피로를 확실히 줄여주고, 전작보다 힐 착지 후 전환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239g 경량이라 고스택인데도 발이 무겁지 않고, 무릎 부담도 적어요. 발볼이 표준이라 핏 문제는 없었는데,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발볼 넓은 러너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25만 9천원에 550km 내구성이면 km당 471원으로 훈련 비용을 합리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FF LEAP + FF BLAST PLUS 조합 덕분에 한국 러너 슈퍼트레이너 부문 최고의 가성비입니다.
슈퍼블라스트 2는 토박스가 답답해서 오래 못 신었는데 3는 훨씬 편합니다. 10km 템포부터 주말 25km LSD까지 커버되고, 239g 경량이라 46.5mm 고스택인데도 발이 덜 피곤합니다. 발볼이 넓은 편인데 3에서는 토박스가 확실히 넓어져서 발가락 압박이 없어요. 평발은 아닌데 과내전 약간 있어서 초반에는 안정성이 걱정됐는데, 중립 발에 가까워서인지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무릎 통증은 없었고, 46.5mm 스택이 아스팔트 충격을 잘 흡수해줍니다. 가성비로 보면 25만 9천원에 550km 내구성, km당 471원으로 슈퍼슈즈 절반 가격에 훈련을 커버할 수 있어요. 한국 중급 러너에게 최고의 슈퍼트레이너 선택지입니다. 발볼 넓은 편도 토박스가 전작보다 넓어져 편안하고, 46.5mm 스택이 무릎 보호에도 탁월합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