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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8.8 HA 소프트+카본, 마라톤 훈련 최적
SC Trainer v3는 8.8 HA 울트라소프트 FuelCell에 풀렝스 카본 플레이트를 탑재한 슈퍼트레이너입니다. 144 SA 충격흡수와 66.1% 에너지 리턴은 Saucony Endorphin Speed 5(100% PEBA)보다 약하지만, 117.7mm 넓은 전족부로 안정성이 훨씬 높습니다. 24만 9천원으로 슈퍼트레이너 중 중간 가격대이며, 와이드 옵션으로 발볼 넓은 러너도 레이싱화 느낌을 훈련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278g은 약간 무겁지만 500km 내구성으로 장거리 훈련에 적합합니다.
Detail Panel
278g
무게 (US 9)
37mm
힐 스택
7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mm, 포어풋 30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7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FuelCell (20% PEBA + 80% EVA)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78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New Balance SC Trainer V3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ew Balance SC Trainer V3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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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Trainer V3
New Balance · ₩24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4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엔돌핀 스피드 5, Asics 매직스피드 4, Hoka 마하 X 3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SC Trainer V3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마라톤 훈련용 카본 플레이트 신발을 찾는 시리어스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24만 9천원으로 슈퍼트레이너 중 가성비가 좋고, HA 8.8 울트라소프트 폼과 풀렝스 카본 플레이트로 레이싱화 느낌을 훈련에서 미리 경험할 수 있습니다. SA 144 충격흡수에 에너지 리턴 66.1%로 37mm 힐 스택에서 무릎 보호와 추진력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117.7mm 넓은 전족부와 와이드 옵션으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토박스 걱정 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단, 100% PEBA 경쟁작(엔돌핀 스피드)보다 반발력이 약간 부족하고 278g으로 약간 무겁습니다. 500km 내구성으로 km당 500원이며, 서브4~서브3:30 목표 러너의 템포런/장거리 훈련에 최적입니다.
서브 3:30 달성하고 지금 서브 3:20 목표로 훈련 중입니다. SC Elite v4로 레이스 뛰고, 훈련은 SC Trainer v3(278g)로 통일했어요. 매주 화요일 인터벌(1km x 5, 3:50/km)과 일요일 25km 장거리에 신는데, 카본 플레이트 탑재라 훈련에서 레이스 감각을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HA 8.8 울트라소프트 폼이 37mm 힐 스택에서 무릎 부담을 줄여주고, 에너지 리턴 66.1%로 추진력이 좋습니다. 24만 9천원에 500km 내구성이면 가성비도 훈련화로 적절합니다. 엔돌핀 스피드 5랑 비교하면 반발력은 스피드가 한 끗 위인데, SC Trainer가 전족부 117.7mm로 발볼이 넓어서 30km 넘는 훈련에서 한국 러너 토박스에 불편함이 없어요.
첫 풀마라톤(JTBC 마라톤) 준비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주간 40~50km 훈련량인데 카본 플레이트가 처음이라 적응 기간이 좀 필요했어요. 처음 2주는 종아리에 피로가 왔는데, 3주차부터 괜찮아졌습니다. 상암 월드컵공원 외곽 코스에서 20km 롱런할 때 SA 144의 충격흡수와 에너지 리턴 66.1% 덕분에 무릎 부담 없이 후반부 추진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278g이 슈퍼트레이너치고 무겁다는 리뷰가 있는데, 37mm 힐 스택의 HA 8.8 울트라소프트 폼이 장거리 무릎 보호에 좋아 훈련화로는 오히려 장점입니다. 발볼이 넓은 한국 러너인데 와이드 옵션으로 토박스 여유롭게 신고 있어요. 24만 9천원에 500km 내구성이면 km당 500원으로 카본 훈련화 중 가성비 괜찮습니다.
카본 플레이트 훈련화 중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골랐습니다. 마하 X 3가 27만원대, 매직 스피드 4가 22만원대인데 SC Trainer v3는 24만 9천원으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278g이 조금 무겁지만 SA 144 충격흡수의 37mm 힐 스택 쿠셔닝이 무릎 부담을 줄여주고, 에너지 리턴 66.1%로 카본의 추진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어요. 270mm 와이드로 착용 중인데 전족부 117.7mm가 진짜 넓어서 발볼 넓은 한국 러너 발가락이 자유롭습니다. 토박스 여유 덕분에 30km 장거리 훈련 후반에도 발 부종으로 눌리는 느낌이 없어요. 월 200km 훈련에 400km째 쓰고 있는데 아웃솔 아직 괜찮고, 500km 내구성이면 충분히 반발력이 남아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