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Tuned가 체중별로 다르게 반응하는 프리미엄 쿠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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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최고급 쿠션화. DNA Tuned 듀얼 밀도 폼으로 체중과 보폭에 맞게 반응합니다.
293g
무게
39/28mm
스택
10mm
드롭
700~90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좋음
와이드(2E) 있음
한줄 요약
DNA Tuned가 체중별로 다르게 반응하는 프리미엄 쿠션화
한눈에 보기
Brooks 글리세린 22은 쿠션화 카테고리의 20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93g, 힐 39mm·포어풋 28mm 스택, 10mm 드롭이며, DNA Tuned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프리미엄 쿠셔닝 원하는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정식 출시되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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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세린 22는 러너의 체중과 보폭에 따라 미드솔 반응이 달라지는 DNA Tuned 기술을 탑재한 유일한 모델입니다. 20만 9천원은 님버스 28(₩199,000)보다 1만원 비싸지만, 800km 내구성 덕에 km당 약 261원으로 프리미엄 쿠션화 중 합리적인 편입니다. 통기성 5/5 최상위급이라 여름 장거리 LSD에서 발이 쾌적하고, 10.3mm 하이드롭은 힐스트라이커에게 자연스러운 전환을 유도합니다. 단, 토박스 높이 23.6mm가 낮아 발등이 높은 러너는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켤레 로테이션은 이 신발과 잘 맞습니다 — 로테이션 러너의 부상 위험이 39% 낮았다는 연구가 있는데, 이유는 폼 회복(실측 1~10%뿐)보다 신발마다 다른 부하 분산 덕이라는 설명이 유력합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가 표준 폭이고 와이드 옵션도 있어 발볼 넓은 러너는 와이드 모델을 선택하세요. 209,000원에 km당 약 261원은 프리미엄 쿠션화 중 내구성 대비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발등이 높은 러너는 토박스 높이 23.6mm로 압박감이 생길 수 있으니 젤 님버스 28이나 보메로 18을 대안으로 함께 고려해보세요.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아킬레스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Brooks 글리세린 2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Brooks 글리세린 2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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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세린 22
Brooks · ₩20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0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Nike 보메로 18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글리세린 2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프리미엄 쿠셔닝을 원하는 중급 이상 러너를 위한 고급 데일리 트레이너입니다. 209,000원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DNA Tuned 듀얼 밀도 폼이 체중과 보폭에 맞게 반응하며, 293g 무게에 800km 최상위 내구성으로 km당 약 261원의 합리적인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통기성 5/5 최상위급으로 여름 러닝에 쾌적하고, 10.3mm 드롭으로 힐스트라이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편하게 착용 가능하며 토박스 여유도 표준 수준입니다. 평발 러너에게도 호환성이 좋고, 무릎 보호 측면에서 excellent 등급이라 관절 걱정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54.8% 에너지 리턴으로 반발력은 부족하고, 토박스 높이 23.6mm가 낮아 발등이 높은 러너는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같은 프리미엄 쿠션화군에서 님버스 계열과 비교하면 어퍼 통기성에서 앞섭니다. 여름철 장시간 러닝 비중이 크다면 실사용 차이가 큰 부분입니다. DNA Tuned는 미드솔 셀 크기를 부위별로 달리해 힐과 전족부의 반응을 나눈 구조로, 25km를 넘겨도 쿠션이 균일하게 유지되는 성격입니다. 30km급 LSD를 정기적으로 소화하는 운용에 맞고, 월간 주행거리가 많은 경우 쿠션 저하가 완만하다는 점이 유리합니다.
페가수스 계열보다 5만원가량 비싸지만 내구성 800km로 길어, 총 사용 거리로 환산하면 오히려 단가가 낮아집니다. 쿠션 품질에서도 차이가 있어 같은 데일리라도 착화감이 부드러운 쪽입니다. 10mm 드롭이라 힐 착지 성향에 무리가 없습니다. 초기 지출을 낮추는 것이 우선이면 페가수스, 오래 신으며 총비용을 낮추려면 이쪽입니다.
같은 브랜드 고스트 계열(15만원대)과 비교하면 쿠션 품질 차이는 있지만, 정가 기준 4만원을 더 낼 만큼인지는 용도에 따라 갈립니다. 일반적인 데일리 용도라면 고스트로도 충분하고, 쿠션의 부드러움을 우선하거나 주행거리가 많아 내구성까지 따진다면 이쪽입니다. 세일가 17만원대까지 내려오면 격차가 좁혀져 선택이 쉬워집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스택·무게·토박스까지 항목별로 나란히 놓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