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룩스 최고급 쿠션화. DNA Tuned 듀얼 밀도 폼으로 체중과 보폭에 맞게 반응합니다.
예상 수명 700-800km · 약 ₩261/km
293g
무게
39mm
스택
10mm
드롭
표준
발볼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DNA Tuned가 체중별로 다르게 반응하는 프리미엄 쿠션화
글리세린 22는 러너의 체중과 보폭에 따라 미드솔 반응이 달라지는 DNA Tuned 기술을 탑재한 유일한 모델입니다. 20만 9천원은 님버스 28(₩259,000)보다 5만원 저렴하고, 800km 내구성 덕에 km당 261원으로 프리미엄 쿠션화 중 합리적인 편입니다. 통기성 5/5 최상위급이라 여름 장거리 LSD에서 발이 쾌적하고, 10.3mm 하이드롭은 힐스트라이커에게 자연스러운 전환을 유도합니다. 단, 토박스 높이 23.6mm가 낮아 발등이 높은 러너는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93g
무게 (US 9)
39mm
힐 스택
10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9mm, 포어풋 28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10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DNA Tuned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93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글리세린 22
Brooks · ₩20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20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Nike 보메로 18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미엄 쿠셔닝을 원하는 중급 이상 러너를 위한 고급 데일리 트레이너입니다. 20만원대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DNA Tuned 듀얼 밀도 폼이 체중과 보폭에 맞게 반응하며 800km 최상위 내구성으로 km당 비용은 합리적입니다. 통기성 5/5 최상위급으로 여름 러닝에 쾌적하고, 10.3mm 드롭으로 힐스트라이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러너도 편합니다. 다만 54.8% 에너지 리턴으로 반발력이 부족하고, 토박스 높이가 낮아(23.6mm) 발등이 높은 러너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월간 250km 소화하는 서브330 러너입니다. 주말 30km LSD를 글리세린 22로 뛰는데, 25km 지나서도 쿠셔닝 저하 없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DNA Tuned가 보폭에 따라 반응한다는 게 마케팅 수사가 아니라 실제로 느껴져요. 광교호수 둘레길 왕복 코스에서 님버스 28과 번갈아 신는데, 통기성은 글리세린이 확실히 앞섭니다.
작년에 페가수스 41 신다가 올해 글리세린 22로 갈아탔습니다. 가격이 5만원 더 비싸서 고민했는데, 신어보니 쿠셔닝 품질 차이가 확실해요. 힐스트라이커인데 10mm 드롭이 딱 맞고, 착화감이 양말 신듯 부드럽습니다. 800km 내구성이면 1년 넘게 신을 수 있으니 오히려 경제적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20만원 넘는 러닝화는 부담됩니다. 15만원대 고스트 17이랑 비교하면 쿠셔닝 차이는 있지만, 4만원 더 내야 할 만큼인지는 모르겠어요. 세일 기간에 170,000원 정도에 잡으면 만족스러운 가격인데, 정가 구매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