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식스의 플래그십 맥시멀 쿠션화. 전작 대비 약 20g 가벼워진 281g으로 더 경쾌해졌으며, FF BLAST PLUS 폼으로 부드럽고 스무스한 라이드 제공. 새로운 니트 어퍼로 착화감 향상.
예상 수명 550-650km · 약 ₩323/km
281g
무게
43.5mm
스택
8mm
드롭
표준
발볼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43.5mm 스택의 편안함, 281g으로 가벼워진 플래그십 쿠션화
님버스 28은 전작보다 20g 경량화(281g)를 달성하면서도 43.5mm 맥시멀 스택을 유지했습니다. 1080 v14(277g)와 유사한 무게지만 FF BLAST PLUS의 쿠셔닝 점수(10/10)는 New Balance보다 한 단계 위입니다. 650km 내구성으로 km당 323원, 클리프턴 10보다 100km 더 버텨줍니다. 와이드/X-와이드 옵션으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 선택지가 풍부하며, 장거리 LSD부터 리커버리런까지 폭넓게 쓸 수 있는 올라운더입니다.
281g
무게 (US 9)
43.5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43.5mm, 포어풋 35.5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FF BLAST PLUS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81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젤 님버스 28
Asics · ₩19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19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ew Balance 1080 V14, Hoka 클리프톤 10, Brooks 글리세린 22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님버스 28은 전작 대비 약 20g 가벼워져 더 경쾌한 느낌입니다. FF BLAST PLUS 미드솔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정적인 "골디락스" 쿠션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니트 어퍼는 신축성 있고 통기성이 좋아 착화감이 한층 개선됐습니다. 장거리 러닝과 워킹 모두에 탁월한 올라운드 쿠션화입니다. 힐스트라이커에게는 약간 전족부 전환이 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올림픽공원 외곽 20km 코스 돌고 있는데, 님버스 28로 바꾸고 나서 후반부 발바닥 통증이 사라졌어요. 27보다 체감 20g 가벼워진 게 15km 이후 확 느껴집니다. 니트 어퍼가 발등을 감싸는 느낌이 양말 같아서 편하고요. 월 150km 정도 뛰는데 5개월째 쿠션 저하 없이 잘 버텨주고 있어요.
회사 동호회에서 러닝 시작하면서 선배가 추천해줬어요. 여의도 한강공원 5km 걷기+달리기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10km도 완주해요. 와이드 275mm 신었더니 발볼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요. 퇴근 후 워킹용으로도 신는데 하루 종일 서 있다가 신어도 푹신해서 좋아요.
인터벌이나 템포런에는 당연히 안 맞고요, 그건 애초에 이 신발의 역할이 아닙니다. 주 6일 훈련 중 리커버리 데이 2일을 님버스 28로 소화하고 있어요. 한겨울 영하 10도에서도 미드솔 경화 없이 쿠션이 유지됩니다. 풀마라톤 다음 날 액티브 리커버리 조깅할 때 이만한 신발이 없어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