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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275g에 44mm 스택, 메타로커 입문화
클리프턴 10은 275g 경량에 44mm 맥시멀 힐 스택을 결합한 호카의 대표작입니다. 147 SA 충격흡수는 Brooks Ghost 17(141 SA)보다 높아 무릎 보호에 뛰어나며, 메타로커 지오메트리가 자연스러운 착지-이탈 전환을 돕습니다. 97.2mm 넓은 토박스는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편안하고 와이드 옵션도 제공됩니다. 19만 9천원으로 본디(22만 9천원)보다 3만원 저렴하며, 52.3% 에너지 리턴으로 반발력은 약하지만 6분/km 이상 편안한 조깅에 최적입니다.
Detail Panel
275g
무게 (US 9)
44mm
힐 스택
12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4mm, 포어풋 32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12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CMEVA Foam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7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Korean Fit
Hoka 클리프톤 10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Hoka 클리프톤 10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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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톤 10
Hoka · ₩19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9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페가수스 41, Asics 노바블라스트 5, New Balance 880 V1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리프톤 10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입문 러너의 첫 러닝화로 가장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SA 147 충격흡수와 44mm 힐 스택으로 "무릎 괜찮나요?" 질문에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97.2mm 넓은 토박스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도 편안하고, 와이드 옵션까지 있어 발볼 걱정 없이 선택 가능합니다. 275g 무게에 52.3% 에너지 리턴으로 반발력은 약하지만, CMEVA 미드솔의 500km 내구성과 km당 320원의 가성비는 입문화 중 최상급입니다. 19만 9천원으로 본디(22만 9천원)보다 3만원 저렴하면서 입문자에게 충분한 쿠셔닝을 제공하며, 평발 러너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는 넉넉한 핏이 장점입니다. 12mm 하이드롭으로 힐스트라이커에게 최적화되어 있고, 6분/km 이상 편안한 조깅에 최적입니다.
올해 3월에 러닝 시작하면서 동호회 선배 추천으로 270mm 샀어요. 서울숲 왕복 6km를 주 3회 뛰는데, 300km 넘게 신은 지금도 쿠션감이 살아있어서 놀랐습니다. 특히 아스팔트 내리막에서 무릎에 오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전에 싸구려 운동화 신고 뛰다가 무릎이 아파서 포기할 뻔했는데, 클리프톤으로 바꾸고 나서 러닝이 즐거워졌습니다. 44mm 힐 스택이 충격을 확실히 흡수해주고, 275g이라 가볍지는 않지만 입문자한테는 안정감이 더 중요하니까요. 발볼이 넓은 편인데 토박스가 97.2mm라 한국 러너 발형에 잘 맞고, 19만 9천원이면 가성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벌 훈련 다음 날 뚝섬 한강공원에서 회복 조깅용으로 씁니다. 키로당 6분 30초 정도 느릿느릿 뛰는데 44mm 힐 스택의 로커가 굴러가듯이 전환시켜줘서 지친 종아리에 부담이 없어요. SA 147 충격흡수 덕에 무릎에 오는 충격도 확실히 줄었고, 52.3% 에너지 리턴은 낮지만 회복런에서는 오히려 부드러운 쿠셔닝이 더 편합니다. 다만 킬로 5분 이하로 올리면 바닥이 물렁물렁해서 힘이 빠지는 느낌이라, 빠른 날은 마하 6로 갈아신습니다. 500km 내구성이라 km당 320원 수준의 가성비도 만족스럽고, 발볼이 넓은 한국 러너라 와이드 옵션을 골랐는데 토박스 97.2mm가 넉넉해서 장거리에도 발가락이 불편하지 않아요. 275g 무게가 체감되긴 하지만 회복 조깅에서는 오히려 안정감을 주는 장점이 됩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