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부터 중급까지, 모든 러너를 위한 올라운더 러닝화입니다. 편안한 착화감과 충분한 쿠셔닝으로 첫 러닝화로 완벽한 선택입니다.
예상 수명 450-550km · 약 ₩280/km
281g
무게
34mm
스택
11mm
드롭
표준
발볼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15만원대에 550km 굴리는, 검증된 입문 올라운더
ReactX 폼으로 281g 무게 대비 뛰어난 쿠셔닝(9/10 점수)을 제공하며, 550km 내구성으로 km당 280원이라는 압도적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아식스 젤 님버스 28(20만원)보다 4만원 저렴하면서 쿠셔닝은 거의 동급이고, 와이드/X-와이드 옵션까지 갖춰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 가능합니다. 11mm 하이드롭으로 힐스트라이커(뒤꿈치 착지 러너)에게 최적화되어 있으나, 중족부 착지 러너라면 브룩스 고스트 맥스(6mm 드롭)가 더 적합합니다.
281g
무게 (US 9)
34mm
힐 스택
11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34mm, 포어풋 22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11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ReactX는 에너지 리턴과 내구성의 균형이 좋은 폼입니다.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281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페가수스 41
Nike · ₩15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159,000원은 “15만원대 중반”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New Balance 880 V15, Hoka 클리프톤 10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초보도 신을 수 있나요?" 질문에 가장 자신있게 추천하는 입문화입니다. 15만원대로 가성비 좋고, ReactX 폼으로 281g 무게 대비 편안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550km 뛰어난 내구성으로 km당 280원 수준입니다. 와이드/X-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지가 있고, 11mm 하이드롭으로 힐스트라이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반발력(53% 에너지 리턴)은 최신 폼 기술 대비 부족하고, 표준 사이즈가 좁은 편이라 반드시 신어보고 구매하세요.
회사 앞 한강공원에서 점심시간에 4km씩 뛰기 시작한 3개월 차인데, 페가수스로 시작하길 잘했다 싶어요. 솔직히 처음엔 좀 딱딱한가? 했는데 30km 넘으니까 발에 착 감기더라고요. 262mm 신는데 페가수스는 265mm가 딱 맞았어요. 주 3회 러닝하면서 무릎 통증 한 번도 없었습니다.
월 150km 정도 뛰는데 페가수스는 확실한 데일리 트레이너예요. 주중 10km 이지런에 딱이고, 주말 20km LSD도 무난하게 소화합니다. 다만 인터벌 훈련 때는 확실히 무게감이 느껴져서 줌 플라이로 갈아신어요. 올해 동아마라톤 하프 목표인데, 훈련은 페가수스로 깔고 레이스는 베이퍼플라이 쓸 예정입니다.
작년 11월 블프 때 12만 8천원에 득템했어요. 지금 530km 찍었는데 아웃솔 패턴 아직 살아있고 미드솔 쿠션도 괜찮습니다. km당 241원이면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네요. 동호회에서 님버스, 클리프톤 다 신어봤는데 솔직히 데일리용으로 페가수스만한 가성비 없어요.
발볼 4E인 평발러입니다. 표준 사이즈 270mm 신었더니 새끼발가락 쪽이 눌려서 5km 넘으면 저리더라고요. 와이드로 교환하니까 훨씬 나아졌어요. 아치 서포트는 심하지 않은 평발이면 괜찮은 수준인데, 과내전 심한 분들은 스트럭처 26이나 카야노 쪽이 맞을 거예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