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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40mm 맥시멀 스택, 입문자 무릎 보호 특화
880 v15는 286g으로 경량 입문화는 아니지만, 40mm 힐 스택과 8/10 쿠셔닝으로 무릎 부담이 적습니다. Brooks Ghost 17(277g, 18만 9천원)과 거의 동일한 가격이지만 Fresh Foam X가 더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4mm 로우드롭은 자연스러운 전환을 돕고, 2E 와이드 옵션으로 발볼 넓은 러너도 편안합니다. 600km 내구성으로 km당 315원, 장기적으로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Detail Panel
286g
무게 (US 9)
40mm
힐 스택
4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0mm, 포어풋 35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4mm의 낮은 드롭으로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유도합니다. 중족부/전족부 착지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Fresh Foam X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86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New Balance 880 V15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ew Balance 880 V15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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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V15
New Balance · ₩1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8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Brooks 고스트 17, Asics 젤 님버스 28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880 V15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입문~중급 러너에게 최적의 가성비 맥시멀 쿠션화입니다. 18만 9천원에 1080급 39.7mm 힐 스택을 제공하며, 무릎 부담이 걱정되는 초보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286g으로 무거운 편이라 5분/km 이하 빠른 페이스에는 부적합하지만, Fresh Foam X 미드솔이 8/10 쿠셔닝으로 장거리에서 무릎과 발바닥 충격을 확실히 흡수합니다. 4mm 로우드롭이 자연스러운 착지-이탈 전환을 돕고, 안정성 8/10으로 뒤꿈치 착지 러너에게도 안정적입니다. 2E/4E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토박스 여유가 충분해 장거리 부종에도 대응됩니다. 600km 내구성으로 km당 315원의 가성비를 제공하며, 평발 러너도 편안합니다. "무릎 괜찮나요?" 질문에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신발입니다.
올해 1월부터 러닝 시작했는데, 동네 러닝 크루 선배가 880 추천해줘서 270mm 2E 와이드로 샀습니다. 발볼이 넓은 한국인 발이라 와이드 필수였어요. 토박스가 넉넉해서 발가락이 자유롭고 새끼발가락 눌림이 전혀 없습니다. 잠실 석촌호수 한 바퀴(2.5km)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5km 35분대까지 왔어요. 무릎이 원래 약한 편인데 39.7mm 힐 스택 쿠셔닝 덕분에 6개월째 무릎 통증 한 번도 없었습니다. 286g이 좀 무겁긴 한데, 입문자한테는 40mm 스택의 Fresh Foam X가 확실히 무릎을 지켜주는 느낌이라 오히려 안심이 됩니다. 18만 9천원에 600km 내구성이면 가성비도 좋고, 평발 기미가 있지만 안정성 8/10이라 발바닥 피로도 적습니다.
월 120km 정도 뛰는데 리커버리 데이용으로 씁니다. 1080 v14가 메인이고 880은 천천히 뛸 때 신는 용도예요. 286g이 인터벌이나 빠른 페이스에는 확실히 부담되지만 6:00/km 이상 편하게 뛸 때는 40mm 힐 스택의 Fresh Foam X 쿠셔닝이 묵직하고 무릎 보호에 좋습니다. 4mm 드롭이 자연스러운 전환을 도와 뒤꿈치 착지에서 전족부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400km 넘게 신었는데 아웃솔 마모도 거의 없어서 600km 내구성은 충분히 달성할 것 같고, km당 315원으로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발볼이 넓어서 275mm 2E 와이드로 착용 중인데 토박스 여유가 충분해 한국 러너 발에 잘 맞고, 18만 9천원에 가성비 최고의 리커버리화입니다.
평발이라 신발 고르기가 항상 어려웠는데, 275mm 2E 와이드로 신으니 발볼이 편하고 아치 부분도 너무 세게 잡지 않아서 좋습니다. 토박스 여유가 넉넉해 발가락이 자유롭고 장거리 뛸 때 부종이 와도 괜찮습니다. 분당 탄천에서 주 3회 5~7km 뛰고 있는데 286g 무게가 오히려 안정적으로 느껴지고, 39.7mm 힐 스택이 무릎 충격을 확실히 줄여줍니다. 이전에 신던 나이키 페가수스가 토박스가 좁아 발볼이 꽉 끼었는데 880은 처음부터 길들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한국 러너 중 평발이 많다고 하는데, 880이 안정성 8/10으로 평발에도 충분히 대응되고 18만 9천원에 600km 내구성이면 km당 315원으로 가성비까지 좋습니다. 4mm 드롭의 자연스러운 전환도 평발 특유의 과내전을 완화해주는 느낌이에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