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통통 튀는 재미에 빠진다, 바운시 데일리의 정석
18만원대에서 가장 재미있게 뛸 수 있는 신발이 노바블라스트 5입니다. 255g으로 페가서스 41(271g)보다 가볍고, 41mm 스택에서 FF Blast MAX의 반발력(8/10)은 조깅부터 템포런까지 폭넓게 대응합니다. 레벨 v5(215g)만큼 바운시하지는 않지만 안정성(6/10)이 더 높아 입문자도 쉽게 적응합니다. 600km 내구성으로 km당 300원, 가성비도 훌륭합니다. 단 평발 러너는 아치 서포트 부족으로 장거리 시 피로를 느낄 수 있으니 GT-2000을 고려하세요.
Detail Panel
255g
무게 (US 9)
41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1mm, 포어풋 33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FF Blast MAX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5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Asics 노바블라스트 5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Asics 노바블라스트 5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Similar Picks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노바블라스트 5
Asics · ₩16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6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페가수스 41, New Balance 레벨 V5, Hoka 마하 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노바블라스트 5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러닝이 재밌어지는 신발 추천해주세요"에 추천하는 아식스의 바운시 데일리 트레이너입니다. FF Blast MAX 폼으로 41mm 스택에서 통통 튀는 재미있는 라이드를 제공합니다. 18만원대로 가성비 좋고, 600km 내구성으로 km당 300원 수준입니다.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토박스 압박 없이 선택 가능합니다. 조깅(6분/km)부터 템포런(4분30초/km)까지 다양한 페이스에서 즐겁게 뛸 수 있어 입문부터 중급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무릎 부담도 적고 아스팔트 충격 흡수가 좋아 처음 달리기 시작한 러너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다만 안정성이 부족해 평발/과내전 러너는 카야노나 GT-2000을 고려하세요. 255g으로 페가서스 41보다 16g 가볍고 바운시함도 훨씬 강합니다.
페가서스 41에서 갈아탔는데 확실히 바운시함이 다릅니다. 수요일 저녁 한강 잠실대교~반포대교 왕복 14km 달릴 때 후반부에도 다리가 안 무거워요. 6분 페이스 조깅도 좋고 4분30초 템포런도 폼이 잘 받쳐줘요. 와이드 270mm 선택했는데 발볼 여유가 충분하고 토박스 압박이 없어서 긴 거리에서도 편안합니다. 41mm 스택이라 아스팔트 충격 흡수도 좋고 무릎 부담이 적어요. 255g으로 페가서스 41(271g)보다 16g 가볍고, FF Blast MAX 반발력 덕분에 달리는 재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169,000원에 600km 내구성이면 km당 300원으로 한국 러너에게 가성비 최고의 데일리화 중 하나입니다. 255g 경량에 41mm 스택이 복합 훈련에서도 발볼 부담 없이 유지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새벽 6시 동네 공원 3km 뛰기부터 시작했어요. 두 달 지나니까 5km까지 늘었는데, 이 신발 통통 튀는 FF Blast MAX 반발력 때문에 뛰는 게 안 힘들어요. 발볼이 표준이라 와이드 없이 기본으로 샀는데 토박스 여유가 충분했습니다. 41mm 스택이 처음에는 불안할 것 같았는데 금방 적응했고, 무릎 충격도 덜해서 안심이에요. 트레드밀에서도 잘 맞고 아스팔트에서도 반발력이 살아있어서 달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169,000원에 600km 내구성이면 km당 300원, 입문화 가성비로 손색없어요. 한국 러너라면 발볼 넓은 분도 와이드 옵션이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색상도 네온 컬러 골랐는데 운동 의욕 올라갑니다.
10km까지는 괜찮은데 15km 넘어가면 아치 쪽이 무너지는 느낌이 옵니다. 커스텀 인솔 넣으니까 좀 나아지긴 했는데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에요. 평발이면 솔직히 GT-2000이나 카야노 32가 맞을 것 같아요. 발볼 넓은 편이라 와이드로 샀는데 토박스 여유는 좋았어요. 노바블라스트 5 자체는 41mm 스택과 반발력으로 중립 발 러너에게 완벽하지만, 평발에게는 아치 지지가 부족합니다. 169,000원 가성비로 바운시한 느낌 자체는 정말 재밌는데 제 발에는 아쉽습니다. 무릎 보호 측면에서는 충격 흡수가 잘 돼서 나쁘지 않아요. km당 300원은 훌륭한 가성비인데 평발 러너에게만 비추입니다. 한국 러너의 30% 이상이 평발이므로, 처음부터 GT-2000(18만원)이나 카야노 32(23만원)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며, 커스텀 인솔(2~3만원)만으로는 근본적 해결이 어렵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