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g에 11.5 HA 소프트, v4 단점 완전 개선





Editor Read
FuelCell 폼을 사용한 경량 데일리 트레이너로, PEBA+EVA 블렌드가 반발력과 쿠셔닝의 균형을 제공합니다. 빠른 페이스의 훈련에 적합합니다.
220g
무게
33/27mm
스택
6mm
드롭
400~60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좋음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220g에 11.5 HA 소프트, v4 단점 완전 개선
한눈에 보기
New Balance 레벨 V5은 데일리 카테고리의 18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20g, 힐 33mm·포어풋 27mm 스택, 6mm 드롭이며, FuelCell (PEBA + EVA)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중족부/전족부 착지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Editor Read
v4에서 지적됐던 짧은 혀, 힐 칼라 자극 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레벨 v5. 220g 경량에 11.5 HA 울트라소프트 FuelCell이 Saucony Kinvara 16(7.0 HA)보다 훨씬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145 SA 힐 충격흡수는 전작 대비 크게 향상되었고, 75mm 넓은 토박스로 발볼 걱정이 없습니다. 18만 9천원으로 Novablast 5(21만원)보다 저렴하면서 입문자부터 서브4 러너까지 활용 가능한 만능 데일리화입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 너비가 표준(standard)이며 와이드 옵션은 없지만, 75mm 넓은 토박스 덕분에 발볼 넓은 러너도 대부분 정사이즈로 착용 가능합니다. 189,000원 ÷ 500km = km당 약 378원입니다. 비슷한 성격의 대안으로는 마하 6(더 높은 스택)과 킨바라 16(더 탄탄한 반발)을 비교해보세요.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우수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New Balance 레벨 V5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ew Balance 레벨 V5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Similar Picks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레벨 V5
New Balance · ₩1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8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킨바라 16, Hoka 마하 6, Asics 노바블라스트 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레벨 V5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Where To Buy
New Balance 레벨 V5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가성비 최강 데일리/템포 겸용 러닝화입니다. 18만 9천원에 220g 경량, HA 11.5 울트라소프트 FuelCell 폼, SA 145 충격흡수를 모두 갖췄습니다.
"초보도 신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33mm 힐 스택과 6mm 드롭이 무릎 충격을 잡아주면서도 반발력이 좋아 실력이 늘어도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75mm 넓은 토박스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편하고, v4의 힐 자극 문제도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500km 내구성으로 km당 약 378원의 가성비를 제공하며, 노바블라스트 5(16만 9천원)보다 2만원 비쌉니다. 와이드 옵션은 없지만 75mm 토박스가 넉넉하고, 평발 러너에게도 쿠셔닝이 충분해 입문자부터 서브4 목표 러너까지 폭넓게 추천합니다.
전작 v4에서 지적되던 힐 칼라 쓸림이 개선된 세대입니다. 칼라 마감이 부드러워져 초기 착용에서 뒤꿈치가 까지는 문제가 줄었습니다.
220g으로 가볍고 토박스가 75mm로 넓어 발볼 넓은 러너에게 유리합니다. HA 11.5의 울트라소프트 FuelCell 폼에 힐 33mm 스택이라, 6분30초/km 수준의 느린 페이스에서도 쿠션이 충분합니다. 스피드 트레이너 성격이지만 폼이 부드러워 입문 단계에서도 무리가 없고, 189,000원·내구성 500km 기준 km당 약 378원입니다.
경량 스피드 트레이너 두 모델은 폼 경도에서 갈립니다. 레벨 v5는 HA 11.5로 부드럽고, 킨바라 16은 HA 7.0으로 더 탄탄합니다.
반발이 즉각적인 쪽을 원하면 킨바라, 착지 충격을 덜 받고 싶으면 레벨입니다. 한국 러너 기준으로는 토박스 75mm의 레벨 쪽이 발볼 여유가 크다는 점이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220g에 힐 33mm 스택으로 인터벌과 가벼운 템포런을 겸하기에 맞고, SA 145로 반복 착지에서도 충격이 과하지 않습니다. 189,000원으로 같은 브랜드 노바블라스트 계열(16만~17만원대)보다 높은 가격대입니다.
경량 데일리군에서 가격이 낮은 축입니다. 189,000원으로 노바블라스트 계열(16만~17만원대)·마하 계열(18만 5천원)과 비슷한 가격대이면서, 220g의 무게와 성능은 크게 밀리지 않습니다.
토박스가 75mm로 넓어 와이드 옵션이 없어도 발볼 대응이 되는 점이 실질적인 이점입니다. 힐 33mm 스택의 HA 11.5 FuelCell 폼이라 6분/km 데일리부터 4분40초 템포까지 한 켤레로 커버합니다. 내구성 500km 기준 km당 약 378원입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Where To Buy
New Balance 레벨 V5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구매 전 확인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