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세린 쿠셔닝에 GuideRails를 얹은 프리미엄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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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세린 22에 GuideRails 안정화 시스템을 더한 모델. 과도한 움직임을 제어합니다.
305g
무게
38/28mm
스택
10mm
드롭
700~90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매우 좋음
와이드(2E) 있음
한줄 요약
글리세린 쿠셔닝에 GuideRails를 얹은 프리미엄 안정화
한눈에 보기
Brooks 글리세린 GTS 22은 안정화 카테고리의 20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305g, 힐 38mm·포어풋 28mm 스택, 10mm 드롭이며, DNA Tuned + GuideRails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오버프로네이션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정식 출시되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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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Rails 기술은 발목 관절의 과도한 내전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라, 카야노 32의 4D Guidance System과는 접근이 다릅니다. 20만 9천원으로 카야노(₩199,000)보다 1만원 비싸지만 97.1mm 넓은 힐 폭이 착지 순간의 좌우 흔들림을 억제합니다. 평발 비율이 높은 한국 러너 특성상 이 가격대 안정화 중 실패 확률이 가장 낮고, 800km 내구성으로 km당 약 261원이라는 경제성까지 갖췄습니다. 305g 무게가 부담이라면 아드레날린 GTS 25(300g, ₩189,000)가 더 가벼운 대안입니다. EVA 계열의 미덕은 수명입니다 — 450km를 실제 달린 실험에서 EVA는 러닝 이코노미가 그대로였습니다(PEBA는 −2.3%). 800km 표기가 과장이 아닌 이유입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가 표준 폭이고 와이드 옵션도 있어 발볼 넓은 러너는 와이드를 선택하세요. 209,000원에 km당 약 261원은 안정화 중 가성비가 좋으며, 무게가 부담이라면 젤 카야노 32나 스트럭처 26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과내전 초보 러너라면 먼저 매장에서 걸어보고 GuideRails의 물리적 지지감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아킬레스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Brooks 글리세린 GTS 2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평발 적합성이 우수하며, 아치 서포트가 과내전을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Brooks 글리세린 GTS 2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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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세린 GTS 22
Brooks · ₩20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0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안정화 카테고리에서 가격 대비 좋은 선택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카야노 32, Nike 스트럭처 2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글리세린 GTS 2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과내전이나 평발로 고민하는 러너를 위한 프리미엄 안정화입니다. GuideRails 기술이 과도한 발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제어하여, 한국인에게 흔한 평발 특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09,000원으로 카야노(199,000원)보다 1만원 비싸지만 800km 뛰어난 내구성으로 km당 약 261원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305g 무게에 97.1mm 넓은 힐 폭과 38mm 힐 스택으로 착지 안정성이 높고, 와이드 옵션도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편합니다. 무릎 보호 성능이 excellent 등급이며, SA 충격흡수도 안정적이고 토박스 여유도 적당합니다. 통기성 5/5로 여름에도 쾌적합니다. 다만 53.1% 에너지 리턴으로 반발력이 부족해 5:30분/km 이상 느린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평발과 과내전이 겹친 경우를 겨냥한 쿠션형 안정화입니다. GuideRails가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는 움직임에 개입하는 방식이라, 미드솔로 안쪽을 받치는 구조와는 지지 감각이 다릅니다. 힐 폭이 97mm로 넓어 접지 면적이 크기 때문에, 노면이 불규칙한 코스에서도 착지 초기의 흔들림이 적은 편입니다. 쿠션량과 지지를 함께 가져가는 구성이라 무게는 무거운 축이며, 속도보다 안정을 우선하는 용도에 맞습니다.
카야노 계열을 쓰다가 비용을 낮추려는 경우의 대안입니다. 5만원가량 저렴하면서 GuideRails 방식의 지지를 제공해, 오르막이나 지친 구간에서 발목이 안쪽으로 무너지는 움직임을 잡습니다.
다만 305g으로 무거워 레이스에서는 무게가 그대로 체감되므로, 훈련 전용으로 두고 대회는 가벼운 모델을 따로 준비하는 운용이 맞습니다. 지지 방식이 발밑을 단단히 받치는 쪽이 아니라 궤도 이탈 시 개입하는 쪽이라, 카야노의 단단한 지지감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감각 차이는 있습니다.
과내전 성향을 확인한 입문 단계에 맞지만 적응 기간을 감안해야 합니다. GuideRails가 착지 궤도를 잡는 과정에서 초기 2주 정도는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고, 미드솔도 단단한 편이라 첫인상이 하드하게 다가옵니다. 그 구간을 지나면 5km급 거리에서 발바닥 부담이 줄어드는 방향입니다. 쿠션의 부드러움을 우선한다면 중립 쿠션화가 맞고, 이 모델은 지지를 먼저 두는 선택입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스택·무게·토박스까지 항목별로 나란히 놓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