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208g
스택
46/39mm
드롭
7mm
수명
300-300km
“208g에 46mm PEBA 스택, 호카 최고의 레이서”
Editor Read
호카의 엘리트 카본 레이싱화. 듀얼 덴시티 PEBA 미드솔과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 46mm 슈퍼맥스 스택으로 풀마라톤에서 최고의 쿠셔닝과 추진력을 제공합니다.
Fit Signal
표준
평발 적합성 보통
한줄 요약
208g에 46mm PEBA 스택, 호카 최고의 레이서
씨엘로 X1은 호카의 아이코닉한 맥시멀 쿠셔닝을 레이싱화에 담은 모델입니다. 208g(2.0 기준)으로 전작(249g) 대비 41g 감량했고, 46mm 힐/39mm 전족부 슈퍼맥스 스택에 듀얼 덴시티 PEBA 폼과 카본 플레이트를 결합했습니다. 공격적인 전족부 로커와 울트라 반응성 미드솔이 빠른 전환을 돕고, 풀마라톤 후반부에서도 쿠셔닝이 유지됩니다. 32만 9천원으로 로켓 X3(29만 9천원)보다 3만원 비싸지만, 호카 레이싱 라인업의 정점입니다.
Detail Panel
208g
무게 (US 9)
46mm
힐 스택
7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6mm, 포어풋 39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7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Dual-Density PEBA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08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Hoka 씨엘로 X1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Hoka 씨엘로 X1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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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로 X1
Hoka · ₩3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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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329,000원은 “30만원대 이상 최상급”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베이퍼플라이 4, Asics 메타스피드 스카이+, Hoka 로켓 X 3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씨엘로 X1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3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씨엘로 X1은 호카의 맥시멀 DNA를 레이싱에 녹인 결과물입니다. 208g 초경량에 46mm 힐/39mm 전족부 스택으로 7mm 드롭을 제공하며, 듀얼 덴시티 PEBA+카본 플레이트 조합이 풀마라톤 35km 이후에도 발이 살아있게 해줍니다. 베이퍼플라이의 불안정함이 싫은 러너에게 강력 추천하며, 46mm 맥시멀 스택이 무릎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후반부 페이스 드롭을 줄여줍니다. 32만 9천원은 슈퍼슈즈 중 중간 가격대이고, 300km 내구성으로 km당 1,097원은 대회 전용에 적합합니다. 다만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토박스 사이즈를 반드시 확인하고 시착해야 하며, 평발 러너에게는 안정성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로켓 X 3(29만 9천원)보다 3만원 비싸지만 46mm 맥시멀 쿠셔닝은 장거리에서 확실한 차별점이 있는 가성비 좋은 카본 레이서입니다.
서울마라톤 서브3:20으로 완주했습니다. 씨엘로의 46mm 힐 스택이 35km 이후 진가를 발휘하는데, 다리가 지쳐도 로커가 굴러가듯 전환시켜주고 PEBA의 반발이 살아있어서 후반부 페이스 드롭이 적었어요. 208g이라 42km 내내 발이 가볍고, 카본 플레이트의 추진력 덕에 무릎 피로가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베이퍼플라이보다 안정적이고 39mm 전족부 스택의 쿠셔닝이 풍부해서 풀마라톤에 더 적합하다고 봅니다. 토박스가 표준 수준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시착 필수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는 게 아쉽지만 260mm 표준발인 저에겐 문제없었습니다. 300km 내구성에 32만 9천원이면 km당 1,097원인데, 대회 전용으로 3~4번 뛰면 가성비는 로켓 X 3과 비교할 만합니다.
하프마라톤 1시간 40분 목표 러너입니다. 씨엘로 X1으로 하프 PB를 3분 단축했어요. 208g 경량에 46mm 맥시멀 스택이 무릎 충격을 확실히 줄여주고, 39mm 전족부 스택에서 PEBA+카본의 반발력이 오르막에서도 느껴집니다. 7mm 드롭이 베이퍼플라이(8mm)보다 낮아 중족부 착지에 유리하고, 로커 지오메트리가 전환을 도와줘서 후반부에도 리듬이 유지됩니다. 다만 10K 이하 짧은 거리에서는 베이퍼플라이가 더 빠른 느낌이고, 풀마라톤이나 하프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신발이에요. 발볼이 넓은 한국 러너인데 토박스가 빡빡해서 얇은 레이싱 양말로 바꿔야 했고, 와이드 옵션이 없는 건 아쉽습니다. 32만 9천원에 300km 내구성이라 km당 1,097원인데, 대회 전용으로 3~4번 레이스에 활용하면 가성비는 나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
₩329,000
씨엘로 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