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166g
스택
34/26mm
드롭
9mm
수명
300-250km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v3 대비 13% 경량화(166g), 78% 에너지 리턴의 진화된 레이싱화
베이퍼플라이 3 대비 13% 경량화(166g)와 78% 에너지 리턴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달성한 진화된 마라톤 레이싱화입니다. 19.9 HA 부드러운 ZoomX 폼과 스푼형 카본 플레이트로 3분~4분30초/km 페이스에서 서브-3:30 목표 러너에게 최적입니다. 30만원대로 알파플라이 3(34만원)보다 4만원 저렴하면서 250km 내구성(km당 1,236원)으로 대회 전용으로 가성비가 더 좋습니다. 텅 디자인 개선과 전족부 러버 커버리지 향상으로 핏과 내구성도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단, 73.2mm 토박스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좁고, 평발/과내전 러너는 피해야 합니다.
Detail Panel
166g
무게 (US 9)
34mm
힐 스택
9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4mm, 포어풋 26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9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ZoomX(PEBA)는 나이키의 최상급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경량성을 제공합니다.
166g의 초경량 설계로 러닝 이코노미가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Nike 베이퍼플라이 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ike 베이퍼플라이 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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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플라이 4
Nike · ₩30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309,000원은 “30만원대 이상 최상급”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알파플라이 3, Asics 메타스피드 스카이+, Adidas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베이퍼플라이 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25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베이퍼플라이 4는 v3 대비 13% 경량화(166g)와 78% 에너지 리턴을 달성한 마라톤 레이싱화의 새로운 기준입니다. SA 137 충격흡수, HA 19.9 부드러운 미드솔 경도로 반응성이 뛰어나고, 36mm 힐 스택이 풀코스 후반 무릎 충격을 잡아줍니다. 텅 디자인 개선과 전족부 러버 커버리지 향상으로 핏과 내구성도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30만원대에 250km 내구성으로 km당 1,236원, 알파플라이 3(34만원)보다 4만원 저렴합니다. 다만 토박스 73.2mm로 좁아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주의가 필요하고, 와이드 옵션이 없습니다. 평발/과내전 러너도 안정성 부족으로 비추이며, 서브3:30 목표 중급~상급 한국 러너에게 가성비 최고의 슈퍼슈즈입니다.
베이퍼플라이 3에서 4로 넘어왔는데 166g은 진짜 혁명이에요. 춘천마라톤 풀코스에서 2시간 47분 찍었습니다. 35km 이후 다리가 무거워질 때 스푼형 카본 플레이트가 발을 앞으로 밀어줘요. 알파플라이 3보다 안정적이라 제 착지 스타일(미드풋)에는 베이퍼 4가 맞아요. 36mm 힐 스택이 무릎 충격을 잡아주고, 78% 에너지 리턴이 후반부 페이스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발볼 표준이라 토박스 73.2mm도 괜찮았는데,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 옵션이 없어 메타스피드 스카이+를 추천합니다. 250km 기준 km당 1,236원은 가성비가 낮지만 기록 단축으로 충분히 납득됩니다. 평발이 아닌 중립 발 러너에게 최적입니다.
대구 하프마라톤에서 1시간 23분 42초! 전 대회 대비 5분 단축이에요. 초반 흥분해서 4분/km로 나갔는데 베이퍼플라이 4가 페이스를 유지시켜줬어요. 텅 디자인이 v3보다 개선돼서 레이스 중 발등 불편함이 사라졌고, 전족부 러버 커버리지가 좋아져서 비 온 날 접지력도 v3보다 낫습니다. 166g 초경량에 36mm 힐 스택이라 무릎 부담 없이 하프를 완주했습니다. 발볼은 표준이라 토박스 73.2mm가 약간 타이트한데,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매장 착화 필수예요. 250km 기준 km당 1,236원으로 가성비는 낮지만, 기록 단축의 가치는 확실합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안정성 부족으로 비추합니다. 166g 초경량에 스푼형 카본이 한국 러너 하프 대회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네이버 쇼핑 최저가 28만 5천원에 구매했어요. 비싸긴 한데 알파플라이 3(34만원)이랑 비교하면 5만원 싸면서 안정성은 오히려 위입니다. 하프 3번, 풀 1번 뛰어서 현재 180km 정도 소모했는데 아직 70km 이상 남았어요. 대회 당 7만원꼴이라 생각하니 기록 단축 대비 나쁘지 않은 투자예요. 166g 초경량에 78% 에너지 리턴은 최상급이고, 36mm 힐 스택이 무릎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토박스 73.2mm가 좁아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 옵션이 없어 주의가 필요하고, 250km 내구성에 km당 1,236원이라 가성비보다 기록을 우선시하는 러너에게 맞습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비추입니다. 166g 초경량에 78% 에너지 리턴은 한국 하프/풀 대회에서 기록 단축에 확실한 무기입니다.
275mm 발볼인데 토박스 73.2mm가 하프 후반부터 새끼발가락을 눌러요. 10km까지는 괜찮은데 15km 넘으면 통증이 시작됩니다. 양말을 얇은 걸로 바꿔봤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안 돼요. 성능은 인정하지만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아식스 메타스피드 스카이+(토박스 76mm)를 추천해요. 와이드 옵션이 없는 게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166g 초경량과 78% 에너지 리턴, 36mm 스택의 무릎 보호 성능은 최고인데 토박스 때문에 장거리 레이스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네요. 250km 기준 km당 1,236원 가성비도 고려하면, 발볼 넓은 러너는 다른 대안을 찾는 게 현명합니다. 평발 러너도 안정성 부족으로 비추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