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266g
스택
44/35mm
드롭
8mm
수명
400-500km
“SA 167 극쿠션 슈퍼트레이너, 여름 통기성까지 잡았다”
Editor Read
미즈노 첫 슈퍼 트레이너 라인의 3세대. Enerzy NXT 슈퍼폼과 3D 유리섬유 플레이트로 극도로 푹신하면서 안정성을 개선한 고스택 트레이너입니다.
Fit Signal
표준
평발 적합성 보통
한줄 요약
SA 167 극쿠션 슈퍼트레이너, 여름 통기성까지 잡았다
한눈에 보기
Mizuno 네오 비스타 3은 데일리 카테고리의 21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66g, 힐 44mm·포어풋 35mm 스택, 8.5mm 드롭이며, Enerzy NXT (질소 슈퍼크리티컬 TPU) + 3D 유리섬유 나일론 플레이트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푹신한 고쿠션 트레이너를 원하는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미즈노의 첫 슈퍼 트레이너였던 네오 비스타의 3세대로, RunRepeat 랩 실측 기준 종합 83점(Great)을 받았습니다. 가장 큰 강점은 쿠션입니다 — 충격 흡수(SA)가 힐 167로 측정돼 프리미엄 쿠션화 중에서도 최상급이고, 미드솔이 19.8 AC로 매우 부드럽습니다. 힐 44.5/전족 36.5mm(실측 43.5/35.0)의 고스택에 3D 스플릿 형태의 유리섬유 나일론 플레이트를 새로 넣어, 2세대에서 지적받던 안정성을 개선하고 힐 락다운도 좋아졌습니다.
다만 슈퍼 트레이너를 표방하기엔 반발이 아쉽습니다. 에너지 리턴이 힐 57.7%/전족 57.1%로 219,000원 프리미엄 가격대에서 기대하는 수준에는 못 미칩니다 — RunRepeat도 "가격 대비 에너지 리턴 부족"을 최대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즉 "빠르게 튀는" 트레이너가 아니라 "푹신하게 오래 뛰는" 트레이너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힐 카운터가 2/5로 유연하고 미드솔이 물러 과내전 러너에겐 지지가 부족하니 중립 발 러너에게 맞습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가 71.7mm로 표준이고 약간 좁아지는 형태라 발볼이 아주 넓다면 시착이 필요합니다(같은 미즈노라면 웨이브 라이더 쪽이 더 넓습니다). 통기성은 83 BR로 우수하고 니트 어퍼가 빠르게 건조돼 한국 여름 러닝에 유리합니다. 아웃솔 마모는 0.7mm로 내구성이 좋지만 힐 패딩 내구는 약한 편(1/5)입니다. 더 빠른 반발의 슈퍼 트레이너를 원하면 슈퍼블라스트 3나 하이퍼부스트 엣지를, 같은 미즈노 고쿠션이면 웨이브 스카이 9를 함께 보세요.
Detail Panel
266g
무게 (US 9)
44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4mm, 포어풋 35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8.5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Enerzy NXT (질소 슈퍼크리티컬 TPU) + 3D 유리섬유 나일론 플레이트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66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Mizuno 네오 비스타 3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Mizuno 네오 비스타 3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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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비스타 3
Mizuno · ₩21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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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슈퍼블라스트 3, Adidas 하이퍼부스트 엣지, Mizuno 웨이브 스카이 9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네오 비스타 3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함께,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러너 유형별 반응을 구성한 가상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시나리오는 실제 구매 후기가 아닙니다.
미즈노 첫 슈퍼 트레이너 네오 비스타의 3세대로, 랩 실측 종합 83점(Great)입니다. 정체성은 "극쿠션"입니다 — 충격 흡수 SA가 힐 167로 프리미엄 쿠션화 중에서도 최상급이고 미드솔이 19.8 AC로 매우 부드럽습니다. 힐 43.5/전족 35.0mm 고스택에 3D 스플릿 유리섬유 플레이트를 새로 넣어 2세대의 안정성 약점을 개선하고 힐 락다운도 좋아졌습니다. 통기성 83 BR에 니트 어퍼가 빠르게 건조돼 여름에 유리하고요. 다만 에너지 리턴이 힐 57.7%로 219,000원 가격대 슈퍼 트레이너치고는 반발이 아쉽습니다 — 튀기보다 푹신하게 오래 뛰는 성격입니다. 힐 카운터 2/5로 유연하고 미드솔이 물러 과내전 러너에겐 부적합합니다.
한국 러너 기준으로 보면 여름 강점이 눈에 띕니다. 통기성 83 BR에 니트 어퍼가 빠르게 마르는 구조라, 땀 많이 나는 한여름 데일리·장거리 훈련에 편합니다. 발볼은 토박스 71.7mm로 표준인데 약간 좁아지는 형태라, 발볼이 아주 넓은 러너는 시착이 필요합니다 — 같은 미즈노 중에선 웨이브 라이더가 더 넓습니다. 219,000원은 슈퍼 트레이너 프리미엄 가격이라, 반발보다 쿠션·안정을 원하는 러너에게 값어치가 있습니다. 무릎·관절 보호 측면에선 SA 167의 두꺼운 쿠션이 착지 충격을 잘 흡수하지만, 아치 지지가 약해 평발·과내전 러너에겐 안정화(웨이브 인스파이어 등)가 낫습니다.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러너 유형별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주 4회 30~40km 뛰는 3년차입니다. 네오 비스타 2를 신다가 3으로 넘어왔는데, 확실히 힐이 더 잘 잡히고 착지가 안정적으로 바뀌었어요. 새 플레이트 덕분인지 고스택인데도 발이 덜 휘청입니다. 쿠션은 말 그대로 구름 위라 20km 넘게 뛰어도 다리가 편해요. 다만 페이스를 올리면 폼이 눌리기만 하고 튀어주진 않아서, 템포 훈련은 다른 신발로 돌립니다. 여름에 통기가 잘 돼 땀 차는 느낌이 덜한 건 큰 장점이에요. 발볼은 딱 표준이라 넓은 편은 아니고, 힐 쪽 패딩이 생각보다 빨리 눌리는 건 아쉽습니다.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러너 유형별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
₩219,000
네오 비스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