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EE+EVA 듀얼 폼 업그레이드, 플래시 2의 진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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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3시간 30분 마라토너를 위한 레이싱화. ENERZY XP + ENERZY NXT 듀얼 폼과 유리섬유 나일론 플레이트로 부드럽고 반응성 좋은 라이드를 제공합니다.
244g
무게
37.5/34.5mm
스택
3mm
드롭
400~60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보통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TPEE+EVA 듀얼 폼 업그레이드, 플래시 2의 진화형
한눈에 보기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은 레이싱 카테고리의 19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44g, 힐 37.5mm·포어풋 34.5mm 스택, 3mm 드롭이며, ENERZY XP (TPEE) + ENERZY NXT (EVA)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서브 3:30 목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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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2에서 상단 폼을 ENERZY XP(TPEE)로 교체한 것이 가장 큰 변화이며, 착지 시 더 부드러우면서 푸시오프에서 더 탄력 있는 이중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19만 9천원으로 엔돌핀 스피드 5(₩219,000)보다 2만원 저렴하면서, 유리섬유 강화 나일론 플레이트가 카본 대비 부드러운 추진력을 제공합니다. 244g에 3mm 로우드롭이라는 조합은 미드풋 착지 러너의 레이스데이와 템포런 겸용에 최적이고, 90% 재활용 소재 어퍼는 환경 의식 있는 러너에게 보너스입니다. 힐스트라이커와 입문 러너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가 표준 폭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으므로 발볼이 넓다면 반 사이즈 업을 먼저 시도하세요. 199,000원에 km당 약 398원은 레이싱 트레이너 중 엔돌핀 스피드 5나 아디제로 Evo SL과 비교해 선택하세요. 3mm 로우드롭 특성상 평소 힐스트라이커였다면 최소 2주 이상 점진적으로 적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주의
🦶
아킬레스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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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
Mizuno · ₩19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9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엔돌핀 스피드 5, Adidas 아디제로 Evo SL, New Balance 레벨 V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Where To Buy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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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서브 3시간 30분을 목표로 하는 상급 러너를 위한 레이스데이/템포 슈퍼트레이너입니다. 19만 9천원으로 엔돌핀 스피드5(219,000원)보다 2만원 저렴한 가성비가 돋보이며, ENERZY XP(TPEE) + ENERZY NXT 듀얼 폼으로 Flash 2 대비 업그레이드된 반응성을 제공합니다.
244g 가벼운 무게와 37.5mm 스택, 3mm 낮은 드롭으로 미드풋/포어풋 착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유리섬유 강화 나일론 플레이트로 카본보다 부드럽지만 확실한 추진력을 제공하고, 무릎 부담도 듀얼 폼 쿠셔닝이 잘 흡수합니다. 토박스가 표준 너비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 사이즈 업을 권하며,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106mm 이상은 매장 시착이 필수입니다. 힐스트라이커나 평발/과내전 입문 러너는 비추입니다. 500km 내구성에 km당 약 398원으로 레이싱화 중 합리적인 편이며, 90% 재활용 소재 어퍼로 친환경적입니다.
전작 2에서 지적되던 단단한 첫 터치가 개선된 세대입니다. 상단 폼이 ENERZY XP(TPEE)로 바뀌면서 착지 시 살짝 눌렸다가 튕겨나오는 이중 구조가 생겨, 바닥을 치는 감각이 줄었습니다.
244g에 37.5mm 스택으로 쿠션도 확보돼 있고, 유리섬유 플레이트라 카본보다 부드럽지만 4분20초 안팎의 템포 페이스에서 추진이 분명합니다. 경쟁 모델인 엔돌핀 스피드 5(219,000원)보다 2만원 낮은 가격대입니다. 토박스가 다소 타이트해 발볼이 넓다면 반 치수 업을 권합니다.
템포런과 하프 레이스를 겸하려는 미드풋 착지 러너에게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44g에 3mm의 낮은 드롭이라 전족부 추진을 유도하는 설계인데, 반대로 힐 착지 습관이 있다면 아킬레스·종아리에 부담이 실릴 수 있어 최소 2주 정도 주행거리를 늘려가며 적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NERZY XP 폼이 착지 충격을 받아내지만, 안정성 요소가 적어 평발이나 과내전이 뚜렷한 경우에는 권하기 어렵습니다. 경쟁 모델인 엔돌핀 스피드 5(219,000원)보다 2만원가량 낮은 가격대입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102mm 이상이면 토박스가 조일 수 있습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Where To Buy
Mizuno 웨이브 리벨리온 플래시 3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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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