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309g
스택
37/33mm
드롭
4mm
수명
500-600km
“로드투트레일 쿠션 올라운더 — 비브람 메가그립 안정형”
Editor Read
뉴발란스의 쿠션 올라운드 트레일화. Fresh Foam X 듀얼 밀도 미드솔과 Vibram Megagrip 아웃솔로 자갈길·로드투트레일 같은 완만한 지형의 장거리에 특화됐습니다. v9에서 힐 스택이 5mm 높아지고 플랫폼이 단단해져 "쿠션+안정" 성격으로 굳어졌습니다.
Fit Signal
표준
평발 적합성 좋음
한줄 요약
로드투트레일 쿠션 올라운더 — 비브람 메가그립 안정형
한눈에 보기
New Balance 히에로 v9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18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309g, 힐 37mm·포어풋 33mm 스택, 4mm 드롭이며, Fresh Foam X (듀얼 밀도)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자갈길·로드투트레일 장거리에게 적합합니다.
이번 주(7/9) 한국에 신규 컬러웨이가 풀리는 뉴발란스의 쿠션 올라운드 트레일화입니다. 모델 자체는 이미 판매 중이지만 RunRepeat 랩에서 85점(Great)을 받을 만큼 완성도가 높죠. v9의 핵심은 "더 푹신하고 더 단단해졌다"입니다 — 힐 스택이 v8 대비 5mm 높아지고(37.3mm) 비틀림 강성이 5/5로 올라가, 유연한 접지감에서 "높은 쿠션 + 안정적인 플랫폼"으로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Vibram Megagrip 아웃솔에 3.3mm 러그, 마모 0.9mm의 뛰어난 내구성으로 자갈길·로드투트레일 장거리에 강합니다. 다만 RunRepeat Technical 점수가 58점으로, 젖은 바위·급경사 기술 암반 같은 험지 전용은 아닙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가 73.4mm 표준이고 "토룸이 좁다"는 지적이 있어, 발볼이 매우 넓다면 반 사이즈 여유를 두거나 시착이 안전합니다(미국엔 2E 와이드가 있으나 한국 공식몰 판매는 미확인). 드롭이 4mm로 낮아 힐 스트라이커에겐 아킬레스 부담이 있을 수 있으니 미드풋·포어풋 착지 러너에게 더 맞습니다. 189,000원에 600km 내구성 기준 km당 약 315원으로 트레일 쿠션화 중 가성비가 좋고, 더 푹신한 울트라엔 살로몬 울트라 글라이드 4, 만능 그립엔 호카 스피드고트 6가 대안입니다.
Detail Panel
309g
무게 (US 9)
37mm
힐 스택
4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mm, 포어풋 33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4mm의 낮은 드롭으로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유도합니다. 중족부/전족부 착지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Fresh Foam X (듀얼 밀도)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309g의 무게는 러닝 이코노미보다 쿠셔닝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입니다. 장거리나 회복 러닝에 적합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New Balance 히에로 v9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ew Balance 히에로 v9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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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로 v9
New Balance · ₩1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8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스피드고트 6,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히에로 v9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함께,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러너 유형별 반응을 구성한 가상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시나리오는 실제 구매 후기가 아닙니다.
뉴발란스의 쿠션 올라운드 트레일화입니다. Fresh Foam X 듀얼 밀도(상단 소프트/하단 펌)에 SA 131(힐)·124(전족)로 발밑이 든든하고, Vibram Megagrip 3.3mm 러그가 자갈길·마른 흙길에서 신뢰할 만한 그립을 냅니다. v8 대비 힐 스택이 5mm 높아지고 비틀림 강성이 5/5로 올라가 "푹신하되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플랫폼이 됐죠. 아웃솔 마모 0.9mm의 뛰어난 내구성으로 하이볼륨 트레일 데일리·로드투트레일 장거리에 적합합니다. 다만 에너지 리턴 61.9%로 빠른 페이스용은 아니고, Technical 58점이라 젖은 바위·급경사 기술 암반엔 한계가 있으며, 4mm 저드롭이라 힐 스트라이커에겐 아킬레스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북한산 둘레길이랑 한강 자갈길 섞어서 20km씩 뛰는데 발바닥이 확실히 편합니다. 예전 v8보다 쿠션이 두툼해진 게 느껴지고, 비브람이라 마른 흙·자갈에서 안 미끄러져요. 근데 진짜 험한 바위 구간에선 좀 무르고 둔한 느낌이라 기술 코스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토박스가 넉넉한 편은 아니라 발볼 넓은 저는 살짝 눌리는 느낌이 있어서 반 치수 크게 신습니다. 내구성은 좋아서 오래 신을 만해요.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러너 유형별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평발이라 트레일화는 늘 아치 지지가 걱정이었는데, 히에로 v9은 Fresh Foam X 쿠션이 두툼해서 착지할 때 발바닥 전체로 하중이 고르게 퍼지는 느낌입니다. 체중 74kg에 청계산~관악산 능선을 왕복 15km씩 뛰는데, 309g 무게에도 발목이 안정적으로 잡혀 있어요. 다만 드롭이 4mm로 낮은 편이라 아킬레스건이 뻣뻣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준비운동을 꼭 챙깁니다. 토박스가 73.4mm 표준이라 평발치고 발볼이 넓은 편인 제 발엔 살짝 타이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러너 유형별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
₩189,000
히에로 v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