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가수스 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더 부드러운 ReactX와 두툼한 Zoom Air 포드로 장거리 초보에게 안정적인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예상 수명 500-600km · 약 ₩300/km
308g
무게
43mm
스택
12mm
드롭
좁음
발볼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ZoomX+ReactX 듀얼 폼, 43mm 맥시멀 스택의 프리미엄 입문화
페가수스 41에서 ZoomX+ReactX 듀얼 폼과 Full-length Air Zoom Unit으로 트리플 업그레이드되어 43mm 맥시멀 쿠셔닝(10/10 점수)을 자랑합니다. 18만원대로 뉴발란스 1080 v14(20만원)보다 2만원 저렴하면서 에너지 리턴(56-57%)과 무릎 보호 성능이 유사합니다. 600km 내구성으로 km당 300원, 12mm 하이드롭은 첫 하프마라톤 준비하는 입문자에게 안정적입니다. 단, 토박스가 68mm로 매우 좁아(Narrow fit) 와이드 옵션도 없기 때문에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308g
무게 (US 9)
43mm
힐 스택
12mm
드롭
좁음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43mm, 포어풋 31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12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ZoomX(PEBA)는 나이키의 최상급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경량성을 제공합니다.
308g의 무게는 러닝 이코노미보다 쿠셔닝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입니다. 장거리나 회복 러닝에 적합합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2E) 버전을 권장합니다.
현재 보고 있는 신발

페가수스 프리미엄
Nike · ₩27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27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ew Balance 1080 V14, Asics 젤 님버스 28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첫 하프마라톤 준비 중인데 어떤 신발이 좋나요?"에 추천하는 프리미엄 입문화입니다. 페가수스 41에서 ZoomX + ReactX + Full-length Air Zoom Unit으로 트리플 업그레이드되어 43mm 맥시멀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18만원대로 페가수스 41보다 3만원 비싸지만, 12mm 하이드롭과 두꺼운 쿠션으로 "무릎 괜찮나요?"에 더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600km 내구성으로 km당 300원 수준입니다. 다만 308g으로 무겁고, 발볼이 좁아(Narrow fit)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드시 신어보세요. 와이드 옵션이 없습니다.
올해 3월에 첫 하프마라톤 완주했습니다! 4개월간 이 신발로만 훈련했는데, 43mm 스택이 무릎 충격을 확실히 잡아줘요. 처음 15km 넘겼을 때 무릎이 걱정됐는데 통증 없이 넘겼어요. 270mm 신는데 페가수스 프리미엄은 270mm 그대로 딱 맞았습니다.
토요일 올림픽공원 장거리 러닝 동호회에서 쓰고 있어요. 25km LSD 때 진가를 발휘하는 신발이에요. 보메로 18이랑 고민했는데 프리미엄이 반발력이 좀 더 살아있어서 선택했습니다. 308g이 인터벌 날에는 무겁게 느껴져서 그날은 페가수스 플러스로 갈아타요.
족저근막염 경험 있는 평발인데, 두꺼운 ZoomX 쿠션이 아침 새벽런 할 때 충격을 많이 줄여줘요. 다만 발볼이 좁아서 275mm에 양말 얇은 거 신어야 편해요. 심한 과내전은 아니라 중립화로도 괜찮은데, 발볼 때문에 반 사이즈 업이 필수입니다.
나이키 멤버 할인 때 22만원에 잡았어요. 페가수스 41 대비 ZoomX 폼이 추가되고 Air Zoom 유닛까지 들어간 걸 생각하면 3만원 차이는 납득이 돼요. 지금 400km 넘겼는데 쿠션 저하 거의 못 느끼겠어요. 다음에도 세일 때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