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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72.1% 리턴 + 겨울 6% 경화, 사계절 레이싱 가능한 슈퍼슈즈
겨울 경화율 6%는 슈퍼슈즈 시장에서 압도적 1위 수치로, 한국의 추운 겨울 마라톤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 레이싱할 수 있습니다. 72.1% 에너지 리턴은 알파플라이 3(78.2%)에 못 미치지만, 32만 9천원으로 5만원 저렴하고 0.62 트랙션은 슈퍼슈즈 중 최고 수준의 그립력입니다. 201g 초경량에 3.2mm 극단적 로우드롭은 미드풋/포어풋 착지에 특화된 설계라, 힐스트라이커가 신으면 아킬레스건에 과부하가 걸립니다. 와이드 옵션 부재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도전적인 핏입니다.
Detail Panel
201g
무게 (US 9)
38.1mm
힐 스택
3.2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8.1mm, 포어풋 34.9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3.2mm의 제로드롭에 가까운 설계로 맨발 러닝에 가까운 감각을 제공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201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On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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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On · ₩32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329,000원은 “30만원대 이상 최상급” 가격대입니다. 레이싱화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ike 알파플라이 3, Adidas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 Asics 메타스피드 스카이+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3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서브3:30~서브3 목표 마라토너 중 On 팬을 위한 슈퍼슈즈입니다. 32만원대로 알파플라이(37만원)보다 저렴하면서 72.1% 에너지 리턴으로 최상위급 반발력을 제공합니다. 201g 초경량에 0.62 트랙션으로 그립력도 최상위급이며, 겨울에 6%만 단단해져 사계절 레이싱 가능합니다. 이전 모델 대비 핏이 넓어졌지만 와이드 옵션은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드시 착화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3.2mm 로우드롭은 미드풋/앞발 착지 러너 전용이며, 힐스트라이커나 평발 러너는 아킬레스건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300km 내구성이라 km당 1,097원은 비싸지만 알파플라이 대비 5만원 저렴한 가성비와 사계절 경화율 6%는 한국 겨울 마라톤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2024 JTBC 서울마라톤 서브3:15로 완주했습니다. 베이퍼플라이 3에서 넘어왔는데, 1월 영하 8도 레이스에서도 폼 변화가 거의 없다는 게 결정적이었어요. 겨울 경화율 6%는 진짜입니다. 30km 이후에도 카본 Speedboard의 추진력이 살아있었고, 0.62 그립력 덕분에 비 온 뒤 젖은 아스팔트 구간에서도 미끄러짐 없었습니다. 201g은 발에 아무것도 안 신은 것 같은 수준이에요. 토박스가 슈퍼슈즈 치고는 넉넉한 편이라 한국인 발볼로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와이드 옵션이 없지만 3.2mm 로우드롭 특성상 발볼보다 발가락 길이 여유가 더 중요합니다. 72.1% 에너지 리턴은 32만원대 가성비 측면에서 알파플라이 대비 5만원 저렴하면서 실질적인 추진력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대전 마라톤 하프 1시간 32분 기록 세운 신발입니다. 3.2mm 로우드롭이라 미드풋 착지가 자연스럽고, 72.1% 에너지 리턴은 푸시오프에서 확실히 체감돼요. 다만 270mm 신는데 토박스가 좀 빡빡합니다. 한국인 발볼 표준이면 반사이즈 업을 추천하고, 발볼 넓은 분은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착화 전 꼭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무릎 보호 측면에서는 38.1mm 스택이 레이싱화치고 충분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300km 제한이라 레이스 전용으로만 쓰고 있고, km당 1,097원은 부담이지만 기록 경신할 때의 짜릿함으로 상쇄됩니다. 평발은 3.2mm 로우드롭에서 아킬레스건 부담이 올 수 있어 충분한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가성비 측면에서는 알파플라이보다 5만원 저렴하면서 실질 레이스 퍼포먼스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