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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Speedboard가 만드는 날카로운 전환, 스피드 훈련 전용기
28.3 HA의 단단한 미드솔은 느린 조깅에선 불편하지만, 4분대 페이스로 치고 나갈 때 Speedboard와 함께 날카로운 추진력으로 바뀝니다. 21만 9천원은 킨바라 16(₩159,000)보다 6만원 비싸지만, Helion HF 초임계 폼과 유리섬유-나일론 플레이트의 조합이 더 직접적인 추진력을 제공합니다. 278g은 스피드 트레이너치고 무거운 편이고, 56.3% 에너지 리턴은 가격 대비 인상적이지 않습니다. 겨울 성능 유지력이 좋아 사계절 인터벌/템포런 전용기로 활용하기엔 적합합니다.
Detail Panel
278g
무게 (US 9)
36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6mm, 포어풋 28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278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On 클라우드플로우 5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플로우 5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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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고 있는 신발

클라우드플로우 5
On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킨바라 16, Adidas 보스턴 13, Nike 페가수스 41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플로우 5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45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빠른 페이스 훈련과 템포런을 위한 On의 스피드 트레이너입니다. 21만원대로 On 중에서는 중간 가격대이며, 28.3 HA 단단한 미드솔과 유리섬유-나일론 Speedboard가 빠른 페이스에서 날카로운 반응성을 제공합니다. 56.3% 에너지 리턴은 가격 대비 아쉽지만, 통기성 4/5로 여름 한강 러닝에 쾌적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라면 반드시 착화 확인이 필요하고, 토박스가 좁은 편이라 장거리보다 단거리 인터벌에 적합합니다. 쿠셔닝이 적어 느린 조깅에는 딱딱하게 느껴지고, 무릎 부담도 클 수 있습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Speedboard 안정성이 도움이 되지만, 충격흡수를 우선시한다면 클라우드몬스터 쪽을 선택하세요. 서브4 목표 빠른 페이스 훈련 중심 러너에게 추천하며, km당 487원 가성비는 템포런 전용으로는 무난합니다.
매주 화목 잠실 트랙에서 인터벌 훈련 전용으로 씁니다. 1km x 8 세트를 3분50초~4분 페이스로 돌리는데, Speedboard가 턴오버할 때 확 잡아주는 느낌이 좋아요. 발볼이 표준 수준이라 일반 사이즈로 딱 맞았는데, 발볼 넓은 분들은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이 신발은 패스하셔야 합니다. 킨바라 16이랑 번갈아 신는데 클라우드플로우가 6만원 비싼 만큼 Speedboard 안정성에서 확실히 앞섭니다. 78g이 스피드 트레이너치고 무겁다는 평이 있는데, Speedboard 플레이트 무게를 감안하면 납득 가능합니다. 무릎 부담이 크지 않아서 인터벌 후 회복이 빠르고, 가성비 면에서는 km당 487원이라 레이싱화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경주 마라톤 하프 대비용으로 구매했는데, 6분 이상 느린 페이스에서는 28.3 HA 미드솔이 돌 위를 달리는 것 같아요. 4분대 후반으로 내리면 그때서야 Speedboard가 살아나면서 전환이 매끄러워져요. 결론적으로 "빠르게 뛸 때만 좋은 신발"입니다. 8월 대구 습도 35도에서도 통기성 4/5 덕분에 진짜 쾌적했어요. 발볼이 좁은 편이라 신발 핏은 딱 맞았는데, 발볼 넓은 분은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무릎이 약한 분이라면 느린 페이스에서 쿠셔닝 부족으로 부담이 클 수 있어 평소 조깅은 다른 신발과 병행하는 걸 추천해요. 발볼이 표준이고 템포런 위주 훈련이라면 On 라인업 중 가성비 측면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선택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