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250g
스택
38/30mm
드롭
8mm
수명
700-8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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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PEBAX 듀얼폼 + 카본 PWRPLATE, 800km 내구성 슈퍼트레이너
전작의 좁은 핏이라는 고질적 약점을 해결하면서 800km 내구성을 달성한 것이 v4의 가장 큰 진보입니다. 상단 PEBAX 100% 폼이 착지를 부드럽게 받아주고 하단 PEBA 블렌드가 추진력을 더하는 구조가 합리적입니다. 21만 9천원은 엔돌핀 스피드 5(₩219,000)와 동일 가격이지만, 카본 합성 PWRPLATE와 800km 내구성(스피드5는 500km)에서 차별화됩니다. 드롭이 v3의 10mm에서 8mm로 줄어 더 자연스러운 전환감을 주고, 와이드 옵션까지 있어 한국 러너 발볼 걱정을 덜었습니다.
Detail Panel
250g
무게 (US 9)
38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8mm, 포어풋 30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8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로 추진력이 향상되며 에너지 리턴이 우수합니다. 레이싱이나 빠른 페이스 훈련에 효과적입니다.
미드솔 소재
Dual-Layer NITROFOAM (PEBAX + PEBA)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50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Puma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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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
Puma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엔돌핀 스피드 5, Asics 소닉블라스트, Nike 줌 플라이 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8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디비에이트 v3를 1년 넘게 신다가 v4로 갈아탔습니다. v3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좁은 핏이 확 개선됐어요. 275mm 표준으로 충분하고 발볼 105mm인 제 발에도 토박스 여유가 있습니다. 주 3회 과천 서울대공원 둘레길 12km 업템포 훈련에 쓰는데, 상단 PEBAX 폼이 착지를 부드럽게 받아주면서 하단 PEBA가 확 밀어주는 이중 구조가 체감돼요. 250g 무게에 38mm 힐 스택이라 무릎 충격 흡수도 좋고, 8mm 드롭이 v3의 10mm보다 자연스러운 전환감을 줍니다. 800km 내구성은 엔돌핀 스피드 5(500km)보다 300km 더 오래 신을 수 있어서 가성비 면에서 확실히 경제적입니다. 219,000원 정가에 km당 약 274원이면 카본 슈퍼트레이너 중 최고 수준의 가성비예요. 와이드 옵션도 있어서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슈퍼트레이너입니다.
역대 최고의 Deviate Nitro입니다. 전작의 좁은 핏 문제를 해결했고, 상단에 PEBAX 기반 폼을 배치해 착지감이 부드러워졌습니다. 8mm 드롭으로 v3의 10mm에서 줄어 더 자연스러운 전환감을 제공합니다. 219,000원 가격대에서 엔돌핀 스피드 5, 소닉블라스트와 경쟁해야 하지만, PumaGrip 아웃솔의 뛰어난 접지력과 800km 내구성은 km당 약 274원의 가성비를 만들어냅니다. 한국 러너 관점에서 와이드 옵션이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고, 발볼 넓어도 토박스 불편함 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38mm 힐 스택의 쿠셔닝이 무릎 관절 보호에 효과적이고, 250g 무게로 데일리 트레이너와 업템포 러닝을 겸하는 만능 슈퍼트레이너입니다. 평발 러너에게도 안정성이 무난하며, 반응성을 동시에 원하는 중상급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