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 vs Mizuno 네오 다이치 10
같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두 모델을 RunRepeat 랩 데이터와 한국 러너 적합성 기준으로 직접 비교했습니다. 무게, 스택, 드롭, 토박스, 가성비까지 상황별 승자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눈에 비교 요약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와 Mizuno 네오 다이치 10은 모두 트레일 카테고리지만, 무게·쿠셔닝·발 적합성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는 아디다스 테렉스의 올라운드 트레일화. Continental 러버 아웃솔로 젖은 노면 접지가 트레일 평균 이상이고, 부드러운 Lightstrike 폼과 얕은 3.1mm 러그(RunRepeat)로 임도·그래블·정비된 산길에 맞습니다. 반면 Mizuno 네오 다이치 10은 미즈노의 트레일 러닝화. 직전 웨이브 다이치 9의 웨이브 구조를 빼고 ENERZY NXT 폼을 솔 전체에 깔아 스택을 3mm 높였고, Vibram 메가그립 아웃솔과 전족부 락 플레이트를 이어받았습니다. 발볼 2E 일반판 169,000원, 고어텍스 3E 와이드판 209,000원.
무게는 283g 대 290g로 거의 같습니다.
와이드(2E) 옵션은 Mizuno 네오 다이치 10만 제공합니다.
종합하면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는 임도·그래블 트레일 러너, 진흙·자갈 혼합 코스 같은 러너에게, Mizuno 네오 다이치 10은 로드 러닝에서 근교 산길·트레일로 처음 넘어가는 러너, 20만 원 아래에서 Vibram 아웃솔 트레일화를 찾는 러너 같은 러너에게 잘 맞습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이 애매하면 1분 러닝화 추천으로 후보를 좁혀보세요.
더 깊은 분석이 필요하면 테렉스 아그라빅 4·네오 다이치 10 상세 페이지와 1분 러닝화 추천을 활용하세요.
상황별 승자
- 가벼움 (속도/대회용)283g vs 290g — 거의 동일무승부
- 가성비7/10 vs 8/10 (가격 17만원 vs 17만원)→ Mizuno 네오 다이치 10
스펙 전체 비교
| 항목 |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 | Mizuno 네오 다이치 10 |
|---|---|---|
| 카테고리 | 트레일 | 트레일 |
| 가격 | 17만원 | 17만원 |
| 무게 | 283g | 290g |
| 힐 스택 | 33mm | 36.5mm |
| 전족부 스택 | 24mm | 30.5mm |
| 드롭 | 9mm | 6mm |
| 미드솔 | Lightstrike (EVA) | MIZUNO ENERZY NXT (한국 공식 표기 "EVA 버전") + 전족부 락 플레이트 |
| 카본 플레이트 | 없음 | 없음 |
| 쿠셔닝 | 7/10 | 7/10 |
| 안정성 | 7/10 | 7/10 |
| 가성비 | 7/10 | 8/10 |
| 토박스 | standard | standard |
| 와이드 옵션 | 없음 | 있음 |
| 평발 적합성 | good | fair |
| 내구성 (아웃솔 기준 범위) | 500~600km (추정) | 450~550km (추정) |
자주 묻는 질문
테렉스 아그라빅 4와 네오 다이치 10 중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맞는 건?
두 모델 모두 토박스 너비가 standard 수준으로 비슷합니다. 발볼이 넓다면 와이드(2E) 옵션 제공 여부로 골라보세요.
가성비는 어느 쪽이 더 좋나요?
가성비 점수는 Mizuno 네오 다이치 10이 우위입니다(8/10, 가격 17만원 vs 17만원). 다만 가성비가 곧 본인에게 맞는 신발을 뜻하진 않으니 무게·쿠셔닝·발볼도 함께 보세요.
러닝 입문자에게는 둘 중 무엇을 추천하나요?
입문자라면 무게보다 쿠셔닝·안정성이 우선입니다. Adidas 테렉스 아그라빅 4 쪽이 쿠셔닝이 좋아 입문·회복런에 무난합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에 맞는 후보는 1분 러닝화 추천에서 좁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