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s 고스트 맥스 4 vs Nike 보메로 플러스
같은 쿠션화 카테고리의 두 모델을 RunRepeat 랩 데이터와 한국 러너 적합성 기준으로 직접 비교했습니다. 무게, 스택, 드롭, 토박스, 가성비까지 상황별 승자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눈에 비교 요약
Brooks 고스트 맥스 4와 Nike 보메로 플러스는 모두 쿠션화 카테고리지만, 무게·쿠셔닝·발 적합성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Brooks 고스트 맥스 4는 단단하고 안정적인 DNA Loft v3 쿠션과 GlideRoll 전환을 결합한 맥스 쿠션 데일리화입니다. 반면 Nike 보메로 플러스는 보메로 18의 업그레이드 버전. Full-length ZoomX 폼으로 극한의 쿠셔닝과 반발력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쿠션화.
무게는 286g 대 289g로 거의 같습니다. 쿠셔닝은 Nike 보메로 플러스가 더 두툼해 장거리·회복런에서 편안합니다. 가격은 Brooks 고스트 맥스 4가 약 3만원 저렴합니다.
발볼은 Brooks 고스트 맥스 4가 더 넓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잘 맞습니다.
종합하면 Brooks 고스트 맥스 4는 이지런·회복런 비중이 큰 러너, 단단하고 안정적인 맥스 쿠션을 원하는 러너 같은 러너에게, Nike 보메로 플러스는 풀마라톤 준비 러너, 최대 쿠션 추구 같은 러너에게 잘 맞습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이 애매하면 1분 러닝화 추천으로 후보를 좁혀보세요.
상황별 승자
- 가벼움 (속도/대회용)286g vs 289g — 거의 동일무승부
- 쿠셔닝 (장거리/회복런)9/10 vs 10/10→ Nike 보메로 플러스
- 안정성 (평발·오버프로네이션)9/10 vs 7/10→ Brooks 고스트 맥스 4
- 가성비8/10 vs 7/10 (가격 19만원 vs 22만원)→ Brooks 고스트 맥스 4
- 발볼 넓은 한국 러너standard vs narrow→ Brooks 고스트 맥스 4
스펙 전체 비교
| 항목 | Brooks 고스트 맥스 4 | Nike 보메로 플러스 |
|---|---|---|
| 카테고리 | 쿠션화 | 쿠션화 |
| 가격 | 19만원 | 22만원 |
| 무게 | 286g | 289g |
| 힐 스택 | 38.6mm | 42mm |
| 전족부 스택 | 29.6mm | 33mm |
| 드롭 | 9mm | 10mm |
| 미드솔 | DNA Loft v3 | Full-length ZoomX |
| 카본 플레이트 | 없음 | 없음 |
| 쿠셔닝 | 9/10 | 10/10 |
| 안정성 | 9/10 | 7/10 |
| 가성비 | 8/10 | 7/10 |
| 토박스 | standard | narrow |
| 와이드 옵션 | 있음 | 있음 |
| 평발 적합성 | good | good |
| 내구성 (아웃솔 기준 범위) | 600~800km (추정) | 600~650km (추정) |
자주 묻는 질문
고스트 맥스 4와 보메로 플러스 중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맞는 건?
토박스 기준 Brooks 고스트 맥스 4가 더 넓습니다(standard). 발볼이 넓은 편이라면 Brooks 고스트 맥스 4가 유리하고, 와이드(2E) 옵션 제공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
평발이라 안정성이 중요한데 어느 쪽이 좋나요?
안정성 점수는 Brooks 고스트 맥스 4가 더 높습니다(9/10). 평발·오버프로네이션이 있다면 Brooks 고스트 맥스 4를 우선 고려하세요. 발 상태가 애매하면 1분 러닝화 추천으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가성비는 어느 쪽이 더 좋나요?
가성비 점수는 Brooks 고스트 맥스 4가 우위입니다(8/10, 가격 19만원 vs 22만원). 다만 가성비가 곧 본인에게 맞는 신발을 뜻하진 않으니 무게·쿠셔닝·발볼도 함께 보세요.
러닝 입문자에게는 둘 중 무엇을 추천하나요?
입문자라면 무게보다 쿠셔닝·안정성이 우선입니다. Nike 보메로 플러스 쪽이 쿠셔닝이 좋아 입문·회복런에 무난합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에 맞는 후보는 1분 러닝화 추천에서 좁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