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메로 18의 업그레이드 버전. Full-length ZoomX 폼으로 극한의 쿠셔닝과 반발력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쿠션화.
예상 수명 550-650km · 약 ₩321/km
289g
무게
42mm
스택
10mm
드롭
표준
발볼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줄 요약
Full-length ZoomX 업그레이드, 42mm 스택의 프리미엄 쿠션화
Full-length ZoomX 폼으로 보메로 18 대비 반발력이 개선(7/10 점수)되고 42mm 힐 스택으로 무릎/관절 보호 성능(excellent 등급)이 한층 강화된 프리미엄 쿠션화입니다. 20만원대로 호카 본디 9(22만원)보다 2만원 저렴하면서 650km 내구성으로 km당 321원을 기록합니다. 10mm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응 가능하며, 와이드/X-와이드 옵션까지 제공합니다. 그러나 289g 무게는 리커버리 런과 느린 조깅(5:30-7:00/km) 전용이며, 빠른 페이스에서는 템포 트레이너나 레이싱화가 더 적합합니다.
289g
무게 (US 9)
42mm
힐 스택
10mm
드롭
표준
토박스
과학적 연구 기반 신발 특성 분석
힐 42mm, 포어풋 33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10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ZoomX(PEBA)는 나이키의 최상급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경량성을 제공합니다.
289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보메로 플러스
Nike · ₩20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20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본디 9, Brooks 글리세린 22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에디터 분석과 러너 유형별 사용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풀마라톤 훈련 중 무릎/관절 보호가 최우선인 러너를 위한 프리미엄 맥시멀 쿠션화입니다. Full-length ZoomX 폼으로 42mm 힐 스택의 두꺼운 쿠셔닝과 함께 반발력도 보메로 18보다 개선되었습니다. 20만원대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650km 내구성으로 km당 321원 수준입니다. 와이드/X-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 가능하고, 10mm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무릎 괜찮나요?" 질문에 가장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나이키 쿠션화입니다. 다만 289g으로 무거워 리커버리 런/느린 조깅(5분30초~7분/km) 전용입니다.
풀마라톤 서브-4 목표로 훈련 중인데, 주말 32km LSD를 보메로 플러스로 뛰고 있어요. 보메로 18도 좋았지만 Full-length ZoomX로 바뀌면서 후반부 25km 이후 다리 피로도가 확연히 줄었습니다. 로커 디자인 덕분에 전환이 자연스러워서 6분/km 페이스에서도 리듬이 잘 잡혀요.
서브-3 러너인데 수요일은 무조건 리커버리 데이라 보메로 플러스 신어요. 화요일 인터벌 후 다리가 뻐근할 때 이 신발로 7분/km 느린 페이스로 8km 돌리면 다음 날 확실히 개운합니다. 빠른 러닝용은 절대 아닌데, 그게 이 신발의 존재 이유니까요. 알파플라이-보메로 플러스 로테이션 강추.
족저근막염 재발 방지 차원에서 맥스 쿠션만 찾다가 X-와이드로 구매했어요. 280mm 발볼인데 X-와이드 275mm가 완벽합니다. 과천 양재천 왕복 14km 코스를 주 4회 뛰고 있는데, 6개월째 족저근막염 재발 없이 잘 뛰고 있어요. 인솔 교체도 가능해서 교정 인솔 넣어 쓰고 있습니다.
정가 21만원은 솔직히 고민되는 가격이에요. 보메로 18이 19만원인데 2만원 차이에 Full-length ZoomX 업그레이드면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어요. 근데 결국 세일까지 3개월 기다려서 17만원에 샀습니다. 650km 쓴다 치면 km당 261원, 이 정도면 프리미엄 쿠션화 치고 합리적이에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