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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303g 최대 쿠션, 123.2mm 초광폭 플랫폼
본디 9는 146 SA 충격흡수와 41mm 힐 스택으로 관절 보호가 최우선인 러너를 위한 신발입니다. 123.2mm 초광폭 플랫폼은 안정성(8/10)을 제공하지만, 303g 무게는 Glycerin 22(283g)보다 20g 무겁습니다. Supercritical EVA 폼은 클리프턴 10의 CMEVA보다 탄성이 좋지만, 72.5mm narrow 토박스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 필수입니다. 22만 9천원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550km 내구성과 7분/km 이상 느린 페이스 전용입니다.
Detail Panel
303g
무게 (US 9)
41mm
힐 스택
9mm
드롭
넓음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1mm, 포어풋 32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9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Supercritical EVA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303g의 무게는 러닝 이코노미보다 쿠셔닝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입니다. 장거리나 회복 러닝에 적합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Korean Fit
Hoka 본디 9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평발 적합성이 우수하며, 아치 서포트가 과내전을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Hoka 본디 9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완벽한 매칭입니다
발볼 95mm+의 한국 러너에게 이상적인 조합입니다. 앞볼이 여유 있어 장거리에도 부담 없습니다.
사이즈 조언: 평소 사이즈 그대로 권장합니다.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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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9
Hoka · ₩22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2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New Balance 1080 V14, Brooks 글리세린 22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본디 9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5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무릎이나 발목 부상 이력이 있는 러너, 체중이 있는 러너에게 최적의 맥시멀 쿠션화입니다. SA 146 충격흡수와 41mm 힐 스택으로 관절 보호 최상위급이며, 123.2mm 초광폭 플랫폼으로 안정성도 뛰어납니다. 303g 무게에 Supercritical EVA 미드솔은 일반 EVA보다 탄성이 오래 유지되어 550km 내구성으로 km당 350원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토박스가 72.5mm로 좁아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반드시 와이드 옵션을 선택하세요. 22만 9천원은 프리미엄 가격이지만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는 충분한 투자 가치가 있습니다. 평발 러너에게도 초광폭 베이스가 아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며, 무릎 통증 이력이 있는 러너도 7분/km 이상 편안한 조깅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맥시멀 쿠션의 정석입니다.
작년 가을 마라톤 훈련 중 우측 슬개건염이 왔는데, 정형외과 선생님이 쿠션 좋은 신발 권해서 본디 9 와이드로 바꿨습니다. 280mm 와이드인데 착화감이 넉넉하고, 한강 반포 구간 10km를 7분 페이스로 뛰는데 이전에 매번 6km 지점에서 오던 무릎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91kg 체중에도 41mm 스택 덕에 바닥이 안 꺼지는 느낌이라 믿음직합니다. 발볼이 넓은 한국 남성이라 토박스 72.5mm는 좀 빡빡하게 느껴졌는데, 와이드 선택하니 딱 맞더라고요. 가격이 22만원대로 좀 있지만 550km 내구성에 km당 350원이면 무릎 건강 생각했을 때 충분히 가성비 있는 투자입니다.
매주 토요일 팔당댐까지 25km 롱런에 본디 9를 신는데, 20km 넘어서도 발바닥 피로가 거의 없습니다. SA 146 충격흡수와 41mm 힐 스택이 장거리에서 진가를 발휘해요. 킬로 7분 전후 슬로우 런에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신발이고, 평발인 제 아치도 123.2mm 광폭 플랫폼이 잘 잡아줍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303g이다 보니 동호회 그룹런에서 페이스가 올라갈 때 발이 무겁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토박스가 72.5mm로 좁아서 발볼 넓은 한국 러너라면 와이드 필수이고, 저도 와이드 선택했더니 장거리에서 발가락 불편함이 사라졌습니다. 550km 내구성에 km당 350원 가성비면 무릎 부담 없이 장거리를 즐기고 싶은 러너에게 본디가 정답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