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후 수육과 막걸리를 내주는 것으로 알려져 러너들 사이에서 "수육런"으로 불리는 금천구 대회입니다.
정원은 총 800명으로 금천구민 300명과 일반 500명이 별도 쿼터로 나뉩니다 — 일반은 구민의 잔여석을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두 쿼터 모두 접수 개시 4분 만에 끝났습니다 — 구민 접수는 9월 1일 10시에 열려 10시 04분에, 일반 접수는 9월 7일 10시에 열려 10시 04분에 마감됐습니다.
서류상 일반 마감일은 9월 11일 17시였지만 나흘 일찍 소진됐고, 환불 마감은 배번칩 제작 때문에 9월 23일 18시로 앞당겨졌습니다.
참가비는 5km·10km 모두 30,000원이고, 신청 후 문자로 계좌를 통보받아 48시간 안에 입금하는 방식입니다.
개회식 08:30, 10km 09:00·5km 09:05 출발, 폐회식 12:00이며 제한시간은 5km 1시간·10km 2시간입니다.
두 종목 모두 기록칩을 사용하고 웹기록증을 발행하며 완주자 전원에게 메달을 줍니다.
지급품은 고급타올과 스포츠양말이고, 완주 후 생수·수육·막걸리·두부·김치가 제공되며 자전거 10대를 포함한 경품 이벤트가 열립니다.
2024년 제20회 때는 정원 950명이 접속 폭주 속에 소진됐고 2025년 제21회는 900명 규모였습니다.
주최는 금천구, 주관은 금천구육상연맹입니다.
10km
5km
이 대회 거리에 맞춰 가격대별로 골랐습니다. 완주가 목표면 위쪽부터, 기록을 노리면 아래쪽을 보세요.
2026.09.07 확인 · 신청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800명
| 종목 | 참가비 |
|---|---|
| 10K | 30,000원 |
| 5K | 3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