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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카야노 절반 가격에 GuideRails, 과내전 입문자의 정답
18만 9천원은 카야노 32(₩259,000)의 73% 가격인데, GuideRails + 미디얼 포스트 조합으로 안정성 점수 9/10을 달성합니다. 800km 내구성은 안정화 카테고리 최상위이며 km당 236원은 매일 신어도 부담 없는 수준입니다. 95.0mm 넓은 힐 폭이 착지 시 좌우 흔들림을 잡아주고, 와이드 옵션까지 있어 한국 러너의 넓은 발볼과 높은 평발 비율에 잘 대응합니다. 25.1 HA 경도는 다소 단단한 착화감이라 푹신함을 원하면 글리세린 GTS 22로 올라가세요.
Detail Panel
300g
무게 (US 9)
37mm
힐 스택
10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mm, 포어풋 27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10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DNA Loft v3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300g의 무게는 러닝 이코노미보다 쿠셔닝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입니다. 장거리나 회복 러닝에 적합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Brooks 아드레날린 GTS 25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평발 적합성이 우수하며, 아치 서포트가 과내전을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Brooks 아드레날린 GTS 25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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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고 있는 신발

아드레날린 GTS 25
Brooks · ₩1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8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안정화 카테고리에서 가격 대비 좋은 선택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카야노 32, New Balance 860 V14, Hoka 가비오타 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아드레날린 GTS 25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8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과내전이나 평발인 입문~중급 러너를 위한 가성비 최고의 안정화입니다. 189,000원으로 카야노(259,000원)의 73% 가격에 GuideRails와 미디얼 포스트로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800km 최상위 내구성이면 km당 236원으로 매일 신어도 부담 없는 가성비입니다. 300g 무게에 HA 25.1로 단단한 착화감이지만, 무릎 보호 성능은 excellent 등급이라 "무릎 괜찮나요?" 질문하는 과내전 러너에게 자신있게 추천 가능합니다. 95.0mm 넓은 힐 폭으로 착지 안정성이 높고 와이드 옵션도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편합니다. 평발 호환성 excellent이며 토박스도 적당한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반발력이 부족해 5:30분/km 이상 느린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주간 60km 훈련량의 과내전 러너입니다. 카야노 32가 26만원이라 부담스러워서 아드레날린 GTS 25로 왔는데, 18만 9천원에 이 정도 안정성이면 충분합니다. 8개월째 뛰고 있고 누적 1,200km 정도인데 아직도 GuideRails 기능이 살아있어요. 800km 내구성이라더니 더 가는 느낌입니다. 서울숲 달리기 코스에서 주 5회 10km씩 꾸준히 소화하고 있습니다.
275mm 와이드 착용 중이고 심한 평발입니다. 정형외과에서 커스텀 깔창 제작해 넣어 신는데, 아드레날린 GTS 25는 깔창 교체가 편하고 GuideRails와 궁합이 잘 맞아요. 대전 갑천 둔치 러닝코스에서 매주 토요일 15km 장거리를 뛰는데, 평발 특유의 아치 무너짐이 거의 없습니다. 이전에 신던 가이드 17보다 쿠셔닝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에요.
러닝 시작한 지 2개월 됐습니다. 선배 러너가 과내전이면 안정화 신으라고 해서 가격 비교 후 이걸 샀어요. 안정감은 확실히 좋은데, 25 HA라서 그런지 님버스 같은 푹신한 느낌은 아닙니다. 딱딱하다기보다는 단단하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트레드밀에서 매일 30분 뛰는데,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던 게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