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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듀얼 폼 10.9/23.8 HA, 평발 특화 17만원
평발 한국 러너를 위한 최고 가성비 안정화입니다. 듀얼 레이어 Fresh Foam X(소프트 10.9 HA + 단단한 23.8 HA)가 과내전을 부드럽게 교정하며, EVA Film Plate가 발 중심을 유지합니다. Asics Kayano 32(26만원)보다 9만원 저렴하면서 안정성(9/10)은 동급이고, Narrow/Standard/Wide/X-Wide 4가지 발볼 옵션으로 정확한 핏을 찾을 수 있습니다. 60.8% 힐 에너지 리턴은 안정화 중 상위권이며, 600km 내구성으로 입문 안정화로 최적입니다.
Detail Panel
295g
무게 (US 9)
37mm
힐 스택
9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7mm, 포어풋 28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9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Fresh Foam X + Medial Post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9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우수
Korean Fit
New Balance 860 V14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평발 적합성이 우수하며, 아치 서포트가 과내전을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ew Balance 860 V14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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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17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안정화 카테고리에서 가격 대비 좋은 선택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카야노 32, Brooks 아드레날린 GTS 25, Saucony 가이드 18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860 V14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평발이나 과내전으로 고민하는 러너에게 최적의 안정화입니다. 한국인에게 흔한 평발 특성을 고려하면 매우 유용한 선택이며, 295g에 37mm 힐 스택으로 무릎 보호도 우수합니다. 듀얼 레이어 Fresh Foam X(HA 10.9/23.8)와 EVA 플레이트가 과내전을 부드럽게 교정하며, 힐 에너지 리턴 60.8%로 안정화치고 반발력도 괜찮습니다. 93.6mm 넓은 힐 베이스가 뒤꿈치 안정성을 강화하고, 17만 9천원으로 카야노 32(26만원)보다 가성비가 훨씬 좋습니다. Narrow부터 X-Wide까지 4가지 발볼 옵션으로 한국 러너 맞춤 피팅이 가능하고 토박스도 여유롭습니다. 600km 내구성으로 km당 300원, 입문자의 첫 안정화로 강력 추천합니다.
심한 평발에 과내전이라 정형외과에서 안정화 추천받았습니다. 카야노 32는 26만원이라 부담됐는데 860 v14가 17만 9천원이라 가성비 면에서 바로 결정했어요. 280mm X-Wide로 신고 있는데 토박스가 넓어 발볼 편하고, HA 10.9/23.8의 듀얼 레이어 메디얼 포스트가 발 안쪽을 잡아주면서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295g에 37mm 힐 스택 덕분에 무릎 충격도 줄어들었어요. 일산 호수공원에서 주 4회 6km씩 뛰는데, 이전에 중립화 신고 뛸 때 있던 발목 안쪽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93.6mm 넓은 힐 베이스가 뒤꿈치 안정성을 강화해주는 느낌이 확실합니다. 600km 내구성이면 km당 300원으로 한국 러너에게 가장 합리적인 안정화입니다. 평발 러너라면 무조건 안정화부터 시작하세요.
러닝 시작 2개월 차입니다. 매장에서 걸음걸이 보더니 과내전이라면서 860을 추천해줬어요. 솔직히 처음엔 "그냥 쿠션 좋은 거 사면 안 되나" 싶었는데, EVA 필름 플레이트 덕분에 신고 뛰어보니 발이 안쪽으로 꺾이는 게 확실히 잡히는 느낌입니다. 295g이 좀 무겁긴 한데 6:30/km 페이스에서는 무게감이 오히려 안정적이에요. 270mm 2E 와이드로 착용 중인데 토박스가 넓어 발볼 넓은 한국인 발에 잘 맞습니다. 37mm 힐 스택과 HA 10.9의 소프트한 폼 덕분에 무릎 충격이 거의 없고, 평발 기미가 있지만 안정성 9/10으로 발바닥도 편합니다. 정릉천 산책로에서 주 3회 5km씩 뛰고 있는데, 17만 9천원에 600km 내구성이면 km당 300원으로 입문자 가성비 안정화로 딱입니다.
월 150km 달리는 과내전 러너입니다. 아드레날린 GTS 25에서 갈아탔는데 860이 HA 10.9/23.8의 듀얼 레이어로 쿠셔닝이 더 부드럽고, 교정 강도는 비슷합니다. 소프트+단단한 조합이라 충격 흡수와 지지력을 동시에 챙긴 느낌이에요. 발볼이 넓어 275mm 2E 와이드 착용 중인데 토박스 여유가 충분해서 10km 후반에도 발이 부종으로 끼는 느낌 없이 편합니다. 힐 에너지 리턴 60.8%로 안정화치고 반발력이 괜찮고, 무릎 안쪽 통증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500km 되면 가이드 18이랑 번갈아 쓸 예정인데, 가성비 면에서 17만 9천원에 이 수준이면 카야노(26만원)보다 9만원 절약하면서 동급 안정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