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alance 860 V14 vs Nike 스트럭처 26
같은 안정화 카테고리의 두 모델을 RunRepeat 랩 데이터와 한국 러너 적합성 기준으로 직접 비교했습니다. 무게, 스택, 드롭, 토박스, 가성비까지 상황별 승자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눈에 비교 요약
New Balance 860 V14과(와) Nike 스트럭처 26은(는) 모두 안정화 카테고리지만, 무게·쿠셔닝·발 적합성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New Balance 860 V14은(는) 과내전 교정 기능이 있는 안정화로, Fresh Foam X와 메디얼 포스트가 결합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합니다. 평발이나 과내전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반면 Nike 스트럭처 26은(는) Nike의 대표 안정화. ReactX 폼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쿠션과 에너지 리턴이 향상됨. 미드풋 서포트 시스템으로 과내전을 제어하며 힐 스트라이커에게 최적화.
무게는 295g과 296g로 거의 같습니다. 가격은 Nike 스트럭처 26이(가) 약 1만원 저렴합니다.
종합하면 New Balance 860 V14은(는) 과내전/평발 러너, 뒤꿈치 착지 러너 같은 러너에게, Nike 스트럭처 26은(는) 과내전 러너, 평발 러너 같은 러너에게 잘 맞습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이 애매하면 1분 러닝화 추천으로 후보를 좁혀보세요.
상황별 승자
- 가벼움 (속도/대회용)295g vs 296g — 거의 동일무승부
- 가성비8/10 vs 9/10 (가격 18만원 vs 17만원)→ Nike 스트럭처 26
스펙 전체 비교
| 항목 | New Balance 860 V14 | Nike 스트럭처 26 |
|---|---|---|
| 카테고리 | 안정화 | 안정화 |
| 가격 | 18만원 | 17만원 |
| 무게 | 295g | 296g |
| 힐 스택 | 37mm | 36mm |
| 전족부 스택 | 28mm | 26mm |
| 드롭 | 9mm | 10mm |
| 미드솔 | Fresh Foam X + Medial Post | ReactX + 미드풋 서포트 시스템 |
| 카본 플레이트 | 없음 | 없음 |
| 쿠셔닝 | 8/10 | 8/10 |
| 안정성 | 9/10 | 9/10 |
| 가성비 | 8/10 | 9/10 |
| 토박스 | standard | standard |
| 와이드 옵션 | 있음 | 있음 |
| 평발 적합성 | excellent | excellent |
| 내구성 | 600km | 600km |
자주 묻는 질문
860 V14과 스트럭처 26 중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맞는 건?
두 모델 모두 토박스 너비가 standard 수준으로 비슷합니다. 발볼이 넓다면 와이드(2E) 옵션 제공 여부로 골라보세요.
가성비는 어느 쪽이 더 좋나요?
가성비 점수는 Nike 스트럭처 26이(가) 우위입니다(9/10, 가격 18만원 vs 17만원). 다만 가성비가 곧 본인에게 맞는 신발을 뜻하진 않으니 무게·쿠셔닝·발볼도 함께 보세요.
러닝 입문자에게는 둘 중 무엇을 추천하나요?
입문자라면 무게보다 쿠셔닝·안정성이 우선입니다. New Balance 860 V14 쪽이 쿠셔닝이 좋아 입문·회복런에 무난합니다. 본인 발 특성·목적에 맞는 후보는 1분 러닝화 추천에서 좁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