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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카야노의 절반 가격, 121.9mm 광폭 플랫폼 안정화
15만 9천원이라는 가격은 카야노 32(₩259,000)의 61%에 불과하지만, 121.9mm 넓은 플랫폼이 착지 시 좌우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61.3% 에너지 리턴은 안정화 카테고리 평균 이상이고, 통기성 5/5로 여름에도 쾌적하게 달릴 수 있습니다. 과내전이 심하지 않은 경도~중등도 수준이라면 이 가격대에서 가이드 18만큼 합리적인 선택은 드뭅니다. 다만 노출 폼 비율이 높아 아웃솔 내구성이 약한 편이라 아스팔트 위주 러너는 주의하세요.
Detail Panel
278g
무게 (US 9)
36mm
힐 스택
8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6mm, 포어풋 27.7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8.3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PWRRUN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78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Saucony 가이드 18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평발 적합성이 우수하며, 아치 서포트가 과내전을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Saucony 가이드 18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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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18
Saucony · ₩15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59,000원은 “15만원대 중반” 가격대입니다. 안정화 카테고리에서 가격 대비 좋은 선택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카야노 32, Brooks 아드레날린 GTS 25, New Balance 860 V1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가이드 18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평발이나 과내전으로 고민하는 입문 러너를 위한 가성비 안정화입니다. 15만원대로 카야노(26만원)의 절반 가격이면서, 278g에 36mm 힐 스택, 8mm 드롭 구성이고, 121.9mm 넓은 플랫폼으로 착지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SA 132 충격흡수와 HA 22.8로 쿠셔닝이 적절하고, 61.3% 에너지 리턴으로 반발력은 평균 수준입니다. 통기성 5/5 최상위급으로 여름철 러닝에도 쾌적하고, 토박스 폭이 표준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는 와이드 옵션을 선택하세요. 평발 특성에 적합하며, "무릎 괜찮나요?" 질문하는 과내전 입문 러너에게 부담 없이 추천합니다. 500km 내구성에 km당 310원으로 가성비 좋고, Guidance Frame이 과내전을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카야노 32 사려다가 26만원 가격 보고 포기하고 가이드 18로 왔습니다. 반값인 15만원대인데 Guidance Frame이 과내전을 꽤 잘 잡아줘요. 275mm 와이드 착용 중이고 토박스 여유가 있어서 발볼 넓은 제 발에 딱 맞습니다. 일산 호수공원 한 바퀴 7km를 주 4회 뛰고 있는데, 278g이 데일리로 적당한 무게예요. 4개월 차인데 무릎 안쪽 통증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가성비 끝판왕이에요.
정형외과에서 경도 평발 + 과내전 진단받고 안정화 추천받았어요. 예산 20만원 이하로 고르다가 가이드 18에 안착했습니다. 278g에 SA 132 충격흡수가 트레드밀에서 매일 3km씩 걷기+조깅 병행할 때 무릎을 잘 보호해줍니다. 발목이 안쪽으로 무너지던 게 줄어들었어요. 토박스는 표준 폭이라 발볼 넓으면 와이드 추천합니다. 다만 아스팔트에서 400km쯤 뛰니 앞쪽 아웃솔 노출 폼이 닳기 시작해서, 500km 내구성은 한국 아스팔트 노면에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아드레날린 GTS 24에서 갈아탔는데, 278g으로 전체적으로 가벼워져서 데일리가 더 편해졌어요. 121.9mm 넓은 플랫폼이 착지 시 안정감을 주고, 통기성 5/5로 7월 폭염에도 발이 쾌적했습니다. HA 22.8이라 적당히 부드럽고, 발볼 넓은 편이면 와이드 옵션을 고르면 토박스가 넉넉합니다. 단점은 쿠셔닝이 아드레날린보다 얇게 느껴진다는 점. 무릎 보호가 중요한 장거리 20km 이상 갈 때는 허리케인 25가 나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