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 = 좋다" 공식 깨지는 케이스 (v14 ₩179,000 / v15 ₩189,000) — v15가 +35g 무거워지고 와이드 옵션 4종(Narrow/Standard/Wide/X-Wide) → 2E 1종으로 축소
- v15의 진짜 변화 3가지: 이중 밀도 Fresh Foam X (메디얼 포스트 → 듀얼 밀도 일체화) + 3/4 EVA 필름 플레이트 (안정성 명시) + 넓어진 힐 플랫폼 (장거리 안정성 ↑)
- 발볼 4E급 평발 러너는 v14 X-Wide 이월 가격이 사실상 유일한 답. 발볼 표준~2E + 듀얼 폼 신소재 선호는 v15
v14 X-Wide(4E) 단종 임박 — 평발 4E급 러너 주의
v14의 가장 큰 강점이었던 4가지 발볼 옵션(N/D/2E/4E)이 v15에서는 표준(D) + 와이드(2E)만 남았습니다. 발볼 4E급 평발 러너는 v14 이월 X-Wide 사이즈가 빠지기 전에 잡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가을 시즌인 들어가면 4E 사이즈부터 사라집니다.
이 글의 데이터 소스
NB 한국 공식몰 가격(2026-05-25 기준) + 860 v14·v15 신발 DB 풀데이터(RunRepeat HA 10.9/23.8 듀얼 밀도 / 60.8% 에너지 리턴 / 93.6mm 광폭 힐 등 Lab 측정치) + Believe in the Run·산초 에디터 평발 러너 비교 사용기. 양 신발 단독 분석은 860 v14 상세 · 860 v15 상세에서 확인.
한눈에 비교
| 항목 | 860 v14 | 860 v15 | 차이 |
|---|---|---|---|
| 출시 | 2024년 | 2026년 | 2년차 vs 신상 |
| MSRP | 179,000원 | 189,000원 | +10,000원 |
| 이월/세일가 | 145,000~159,000원 | 175,000~185,000원 | 실제 차이 ~3만원 |
| 무게 (US M9) | 295g | 330g | +35g (무거워짐!) |
| 힐 스택 | 37mm | 32mm | -5mm |
| 전족부 스택 | 28mm | 26mm | -2mm |
| 드롭 | 9mm (실측 9.3) | 6mm | -3mm 큰 변화 |
| 미드솔 | Fresh Foam X + 메디얼 포스트 | Fresh Foam X 듀얼 밀도 | 메디얼 포스트 제거, 듀얼 밀도 일체화 |
| 플레이트 | EVA Film Plate | 3/4 New EVA Film Plate | 3/4 명시 |
| 한국 발볼 옵션 | D / 2E / 4E (3종) | D / 2E (2종) | 4E 단종 |
| 힐 베이스 | 93.6mm 광폭 | 더 넓어짐 (Lab 미공개) | 장거리 안정성 ↑ |
| 에너지 리턴 | 힐 60.8% / 전족 66.3% | 비슷 (Lab 미공개) | 안정화 상위권 유지 |
| 안정성 | 9/10 | 9/10 | 동일 |
| 평발 적합성 | excellent | excellent | 동일 |
| 내구성 | 600km+ | 600km+ | 동일 |
| km당 비용 | 약 ₩300 | 약 ₩315 | +₩15 살짝 악화 |
| 최적 페이스 | 5:30~7:00/km | 5:20~7:00/km | 거의 동일 |
v15의 진짜 변화 3가지
1. 미드솔 일체화 — 메디얼 포스트에서 듀얼 밀도로
v14는 Fresh Foam X + 별도 메디얼 포스트 구조로 과내전을 교정했습니다. 메디얼 포스트(발 안쪽에 단단한 폼 삽입)는 전통적 안정화 방식.
v15는 메디얼 포스트를 제거하고 이중 밀도 Fresh Foam X (상단 부드러움 + 하단 단단함)으로 일체화했습니다. 카야노 32 → 33의 4D Guidance System 도입과 비슷한 흐름 — 안정화 트렌드가 "별도 포스트"에서 "스마트 폼 구조"로 이동하는 신호.
실제 차이: v14의 메디얼 포스트는 과내전을 강하게 교정하지만 일부 러너는 "딱딱한 느낌"이 거슬렸다는 평. v15는 더 자연스러운 전환을 제공하지만 강한 과내전 교정은 약간 약해졌을 가능성.
2. 와이드 옵션 축소 — 4종 → 2종 (4E 단종)
v14의 가장 큰 강점이었던 4가지 발볼 옵션(Narrow / Standard / Wide / X-Wide)이 v15에서는 표준(D) + 와이드(2E)만 남았습니다.
발볼 4E급 평발 한국 러너에게는 심각한 문제. 한국 러너 중 평발 + 4E급 발볼 조합이 흔한데, 카야노 33도 X-Wide 미확정, 1080 v15는 4E 있지만 중립화 — 안정화 카테고리에서 4E 옵션이 사라지는 것은 큰 손실입니다.
대신 v15는 힐 플랫폼을 더 넓혀서 표준(D) 사이즈도 발볼 standard~약간 넓음까지는 커버 가능하게 설계했지만, 진짜 4E 필요한 러너에게는 부족.
3. 드롭 9mm → 6mm — 뒤꿈치 착지 러너에게 영향
v14의 9mm 드롭은 뒤꿈치 착지 러너에게 자연스러운 적응을 만들었습니다. v15는 6mm로 -3mm — 미드풋 착지에 더 가까운 사상.
전환 시 주의: v14에서 v15로 가면 종아리·아킬레스 부담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1~2주 적응 기간 필요. 평발 + 뒤꿈치 착지 + 종아리 약한 러너라면 v14의 9mm 드롭이 더 안전.
가격 시나리오 — v14 X-Wide 사이즈 빠짐 주의
2026 5~12월 860 가격 전망 + X-Wide 단종 타임라인
- 지금 (2026 5월): v14 14~15만원 (이월 풀림) / v15 18~19만원 정가 → X-Wide 사이즈 풀 라인업 마지막 기회
- 여름 시즌오프 (7~8월): v14 13~14만원 / v15 17~18만원 일부 할인 → X-Wide 인기 사이즈(260~280mm) 빠짐 시작
- 가을 시즌인 (9~10월): v14 14만원 (D/2E 위주, X-Wide 거의 소진) / v15 18만원 → 4E급 러너는 이 시점 전에 결정
- 블랙프라이데이 (11월): v14 10~12만원 (특가) / v15 14~15만원 → 양쪽 매력적, X-Wide는 사실상 단종
- 12월~2027년 1월: v14 단종 임박 / v15 14~15만원 안정 → v15만 남음 (4E 옵션 없음)
상황별 구매 결정 매트릭스
| 상황 | 추천 | 이유 |
|---|---|---|
| 발볼 4E급 평발 러너 | v14 X-Wide 즉시 구매 | 안정화에서 4E는 사실상 유일. 가을 전 사이즈 잡기 |
| 발볼 표준~2E + 가성비 우선 | v14 이월 14~15만원 | 295g + 9mm 드롭 + km당 ₩300 |
| 발볼 표준~2E + 신소재 듀얼 폼 선호 | v15 정가 18~19만원 | 이중 밀도 Fresh Foam X + 3/4 EVA 플레이트 |
| 뒤꿈치 착지 + 종아리 약함 | v14 | 9mm 드롭이 자연스러운 적응 |
| 미드풋 착지 + 자연스러운 전환 선호 | v15 | 6mm 드롭이 자연스러움 |
| 장거리 LSD (15~25km) | v15 | 넓어진 힐 플랫폼이 후반부 안정성 ↑ |
| 워킹 + 가벼운 조깅 겸용 | v14 | 295g + 9mm 드롭이 일상 보행에 자연스러움 |
| 심한 과내전 (강한 교정 필요) | v14 | 메디얼 포스트의 직접적 교정 효과 |
다른 안정화·평발 옵션과 비교
- 아식스 카야노 32 (260g, 259,000원) — 안정화 프리미엄. 860 v14보다 8만원 비싸지만 35g 가벼움. 4D Guidance + 카야노 신뢰도. 카야노 32 vs 33 비교 →
-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25 (303g, 199,000원) — Guide Rails 안정화 시스템. 860과 동급 무게. 한국 정식 출시 + 2E 와이드
- 사우코니 가이드 18 (270g, 159,000원) — 가성비 안정화. 860 v14보다 25g 가벼움 + 2만원 저렴. 121.9mm 광폭 플랫폼
- 호카 가비오타 6 (310g, 259,000원) — 맥시멀 쿠션 + 안정화. 무릎 + 평발 동시 보호 우선이면 최강
FAQ
Q. v14에서 v15로 업그레이드 가치 있나요?
v14가 500km 안 신었다면 그냥 굴리세요. v14의 9mm 드롭과 메디얼 포스트에 만족했다면 v15는 오히려 어색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v14의 메디얼 포스트가 딱딱하게 느껴졌다"거나 "드롭이 너무 높다"면 v15가 답. 듀얼 밀도 폼 + 6mm 드롭으로 자연스러운 전환.
Q. 발볼 4E급인데 v15 사도 되나요?
비추. v15는 4E 옵션이 없어 발가락 압박 가능성이 있습니다. 표준(D)도 힐 플랫폼이 넓어졌지만 토박스 자체 너비는 큰 변화 없음. 4E 평발 러너라면 v14 X-Wide 즉시 구매가 사실상 유일한 답. 또는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25(2E 와이드)·호카 가비오타 6(와이드 옵션) 대안.
Q. 카야노 32와 860 v14 중 어느 게 좋나요?
가성비는 860 v14 압승(14~15만원 vs 카야노 26만원). 카야노 32가 35g 가볍고 4D Guidance System으로 자연스러운 교정 + 카야노 30년 신뢰도가 강점. 860 v14는 4가지 발볼 옵션 + 9mm 드롭 자연스러움 + 가격 메리트. 발볼 4E급이면 무조건 860 v14, 발볼 표준~2E + 카야노 디자인 선호면 카야노.
Q. 풀코스 가능한가요?
Sub-4 ~ Sub-5 완주 + 평발·과내전 안전 우선이면 둘 다 적합. 290~330g 무게는 빠른 페이스에는 부담이지만 안정화 본질상 정상. Sub-3:30 이하 도전이면 안정화는 부담스럽고 카본 슈즈 분리 권장(엔돌핀 프로 4/5, 평발 대응).
Q. v14 X-Wide(4E) 사이즈는 언제까지 잡힐까요?
현재(5월 말) 인기 사이즈(260~280mm 4E)는 풀 라인업 유지 중입니다. 다만 7~8월 시즌오프 들어가면 인기 사이즈부터 빠지기 시작합니다. 가을 시즌인(9~10월) 들어가면 4E는 거의 소진. 본인 사이즈가 평균 영역이라면 7월 안에 결정하는 것이 안전. 블프(11월) 10~12만원 특가는 매력적이지만 4E 사이즈 못 잡을 위험.
결론 — 내 추천
발볼 옵션이 결정 — 4E 평발은 v14, 표준~2E는 v15
발볼 4E급 평발 한국 러너라면 860 v14 X-Wide 이월 14~15만원 즉시 구매. 안정화 카테고리에서 4E 옵션은 사실상 유일하고, 가을부터 사이즈 빠짐 시작. 카야노 33도 X-Wide 미확정 상태라 대안 거의 없음.
발볼 표준~2E + 신소재 폼 선호라면 860 v15 정가 18~19만원. 이중 밀도 Fresh Foam X + 3/4 EVA 필름 플레이트 + 넓어진 힐 플랫폼이 안정화 본질에 충실. 블프(11월) 14~15만원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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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카테고리 세대 비교
860이 "가성비 안정화"라면, 본인 러닝 목적에 맞춰 다음 카테고리도 같이 보세요.
- 카야노 32 vs 33 — 프리미엄 안정화 (예산 26만원 가능 + 카야노 신뢰도)
- NB 1080 v14 vs v15 — 4E 와이드 중립 쿠션화 (가벼운 평발 + 중립화 선택지)
- 사우코니 라이드 18 vs 19 — 중립 데일리 (과내전 없는 평발이면 중립 선택지)
- On 클라우드몬스터 2 vs 3 — 맥스 쿠션 (무릎 보호 우선 중립화)
- 페가수스 41 vs 42 — 가벼운 데일리 (과내전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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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러닝화 고르는 법 2026 — 안정화 vs 중립화 선택
출처: NB 한국 공식몰 가격(2026-05-25 기준) / 860 v14·v15 신발 DB 풀데이터(RunRepeat HA 10.9/23.8 듀얼 밀도 / 60.8% 에너지 리턴 / 93.6mm 광폭 힐 등 Lab 측정치) / 산초 에디터 평발 러너 비교 사용기. 가격은 시즌·세일에 따라 변동되니 구매 시점 공식몰·이월 행사 확인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