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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DNA Gold PEBA로 무장한 브룩스 첫 진성 슈퍼트레이너
45.6mm 힐 스택은 시장에서 가장 두꺼운 축에 속하면서, DNA Gold(PEBA) 폼이 63.9% 에너지 리턴을 보장해 단순한 두께 쌓기가 아닙니다. 슈퍼블라스트 2(₩259,000)와 비슷한 21만 9천원 가격대에서 PEBA 폼 + 나일론 플레이트 + RapidRoll 로커의 삼위일체를 제공합니다. 겨울 경화율 17%로 사계절 훈련용으로 적합하고, 프리미엄 양말형 칼라는 착화감 최상급입니다. 다만 힐 폭 87mm가 좁아 고속에서 흔들릴 수 있고, 와이드 옵션 부재는 발볼 넓은 러너에게 아쉬운 점입니다.
Detail Panel
283g
무게 (US 9)
45.6mm
힐 스택
11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5.6mm, 포어풋 35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10.6mm의 높은 드롭으로 뒤꿈치 착지를 유도합니다. 아킬레스건 부하를 줄여주며 전통적인 러닝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DNA Gold (PEBA) + DNA Flash v2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83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Korean Fit
Brooks 하이페리온 맥스 3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Brooks 하이페리온 맥스 3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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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페리온 맥스 3
Brooks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슈퍼블라스트 2, Nike 줌 플라이 6, New Balance SC Trainer V3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하이페리온 맥스 3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7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장거리 훈련과 템포런을 겸용하고 싶은 중급 이상 러너를 위한 슈퍼트레이너입니다. 브룩스 최초의 PEBA 폼 슈퍼트레이너로 DNA Gold가 63.9% 에너지 리턴과 SA 충격흡수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219,000원으로 슈퍼블라스트 2(259,000원)보다 4만원 저렴한 가성비를 제공하며, 283g 무게에 45.6mm 맥시멀 힐 스택으로 무릎 보호와 반발력을 겸비합니다. 700km 내구성이면 km당 370원으로 훈련용 슈퍼트레이너 중 합리적입니다. 겨울 경화율 17%로 사계절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힐 폭 87mm가 좁아 고속에서 안정성이 제한적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아쉽습니다. 토박스 여유가 표준 수준이므로 평발 러너는 사전 피팅을 추천합니다.
슈퍼블라스트 2랑 고민하다가 4만원 저렴한 하이페리온 맥스 3를 선택했습니다. DNA Gold PEBA 폼은 진짜 다릅니다. 잠실 올림픽공원 외곽 8km 코스를 주 4회 도는데, 45.6mm 스택이 주는 보호감과 PEBA 특유의 탱탱한 반발이 동시에 느껴져요. 프리미엄 양말형 칼라 때문에 착화감이 고급스럽고, 한 번 신으면 벗기 싫은 신발입니다.
무릎 연골연화증 진단 후 충격 흡수 좋은 신발을 찾다가 만났습니다. 30km 장거리에서도 쿠셔닝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해요. 광교호수 한 바퀴가 약 7km인데, 4바퀴 돌아도 무릎에 무리가 안 옵니다. 유일한 단점은 와이드 옵션이 없다는 것. 제 발볼 270mm에 표준 사이즈가 살짝 빡빡합니다.
월 300km 서브315 러너입니다. 장거리 훈련화로 쿠셔닝은 최상급이고, 63.9% 에너지 리턴도 훈련화치고 훌륭합니다. 하지만 283g은 템포런(4:30/km)에 투입하면 확실히 무겁게 느껴져요. 저는 장거리 LSD 전용으로 쓰고 템포 날에는 엔돌핀 스피드 5로 갈아 신습니다. 힐 폭 87mm가 좁아서 고속에서 살짝 불안한 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