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g에 PEBA 블렌드 폼, 바운시한 프리미엄 데일리




Editor Read
뉴발란스의 프리미엄 PEBA 데일리 쿠션화. 20% PEBA + 80% EVA 블렌드 폼으로 경량이면서 바운시한 라이드를 제공하며, 로커 지오메트리로 빠른 전환을 돕습니다.
261g
무게
38.5/32.5mm
스택
6mm
드롭
400~600km
수명
Fit Signal
표준
기본 핏 · 평발 적합성 좋음
와이드(2E) 있음
한줄 요약
261g에 PEBA 블렌드 폼, 바운시한 프리미엄 데일리
한눈에 보기
New Balance 발로스 V1은 쿠션화 카테고리의 25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61g, 힐 38.5mm·포어풋 32.5mm 스택, 6mm 드롭이며, PEBA + EVA Blend (20/80)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데일리 퍼포먼스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정식 출시되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폭이 있습니다.
Editor Read
발로스 V1은 뉴발란스에서 레이싱화 외 유일하게 PEBA 폼(20%)을 사용한 데일리 트레이너입니다. 261g으로 1080 v15(280g)보다 가볍고, 38.5mm 힐 스택에서 나오는 쿠셔닝이 충분합니다. 힐 베벨+전족부 로커+토 스프링이 만드는 롤링감이 핵심이며, 이지런부터 템포런까지 자연스럽게 커버합니다. 25만 9천원으로 프리미엄 가격대이지만, PEBA 폼의 바운시한 느낌은 Fresh Foam X와 확실히 차별됩니다. 다만 빠른 페이스에서는 폼이 너무 부드러워 안정감이 부족합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 너비가 표준(standard)이며 2E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러너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259,000원 ÷ 500km = km당 약 518원입니다. 5만원 저렴한 대안으로 1080 V15(바운시함은 덜하지만 쿠션 동급), 비슷한 바운시 성격으로는 노바블라스트 5와 비교해보세요.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New Balance 발로스 V1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ew Balance 발로스 V1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Similar Picks
현재 보고 있는 신발

발로스 V1
New Balance · ₩25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5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New Balance 1080 V15, Asics 노바블라스트 5, Hoka 마하 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발로스 V1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PEBA 폼을 데일리 트레이너에 담은 뉴발란스의 프리미엄 신발입니다. 261g으로 가볍고 바운시한 느낌이 Fresh Foam X와 확실히 다릅니다.
힐 38.5mm 스택에서 나오는 쿠셔닝이 충분하면서도, 힐 베벨과 로커가 만드는 롤링 전환이 매끄럽고 이지런부터 템포런까지 폭넓게 쓸 수 있습니다. 2E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편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다만 25만 9천원이라는 가격이 부담이고, 빠른 페이스(4:00/km 이하)에서는 폼이 너무 말랑해 안정감이 떨어집니다. 1080 v15(20만 9천원)보다 5만원 비싸므로, 500km 내구성 기준 km당 약 518원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무릎 보호 측면에서는 쿠셔닝이 충분하지만 안정성이 5/10으로 낮아 과내전 러너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같은 브랜드 1080 계열과 비교하면 성격이 바운스 쪽으로 확실히 기울어 있습니다. PEBA 폼이라 착지마다 튀어오르는 감각이 뚜렷하고, 261g으로 1080 v14보다 20g가량 가볍습니다.
6mm 드롭에 로커를 얹어 전환도 매끄럽습니다. 다만 4:30/km 수준으로 페이스를 올리면 폼이 눌리며 물러지는 구간이 있어, 속도 훈련보다 편안한 페이스의 10km대 데일리에 맞습니다. PEBA 특성상 폼 꺼짐이 느려 주행거리를 쌓아도 쿠션 저하가 완만한 편입니다. 2E 와이드가 있어 발볼 넓은 경우에도 대응되며, 259,000원으로 데일리치고는 진입 가격이 높습니다.
입문 단계에서 이 모델을 고를지는 5만원 차이를 어떻게 보느냐에 달렸습니다. 259,000원·내구성 500km 기준 km당 약 518원으로 데일리치고 운용 비용이 높은 편이고, 같은 브랜드 1080 v15가 5만원 낮으면서 쿠션량은 비슷합니다.
이 모델의 차별점은 PEBA 블렌드 폼 특유의 탄력으로, 부드러우면서 튀어오르는 감각을 원한다면 값을 하는 쪽입니다. 힐 38.5mm 스택에 6mm 드롭, 261g으로 조깅에서 가볍게 느껴지고 2E 와이드가 있어 발볼도 대응됩니다. 예산이 빠듯하다면 1080 쪽이 합리적입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