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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216g 경량 쿠션화, 인피니온 폼 혁신
전작 대비 69g 감량(285g→216g)이라는 극적인 변화를 이뤄낸 1080 v15. 인피니온 폼은 Fresh Foam X보다 에너지 리턴과 통기성이 향상되었으며, 쿠셔닝(9/10)은 Asics Nimbus 28과 동급입니다. 20만 9천원으로 2만원 가격이 올랐지만 경량화로 5:00-6:30/km 빠른 페이스에도 대응 가능해졌습니다. 2E/4E 발볼 옵션은 한국 러너에게 큰 장점이며, v14의 narrow 토박스를 피했던 러너도 편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Detail Panel
216g
무게 (US 9)
40mm
힐 스택
6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40mm, 포어풋 34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6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Infinion (질소 주입 슈퍼크리티컬 폼)은 이 신발의 핵심 쿠셔닝 기술입니다.
216g의 경량 설계로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템포런이나 레이스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우수
🦶
발목
우수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New Balance 1080 V15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ew Balance 1080 V15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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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V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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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0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님버스 28, Brooks 글리세린 22, New Balance 880 V15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1080 V15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6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v14 대비 69g 감량(285g→216g)은 이 가격대 쿠션화 중 가장 극적인 세대 변화입니다. 인피니온 폼은 Fresh Foam X 대비 에너지 리턴과 통기성이 확실히 개선되어 쿠셔닝(9/10)은 Nimbus 28과 동급이면서 무게는 30g 가볍습니다. 40mm 힐 스택에서 무릎 보호도 우수하며, 6mm 드롭의 부드러운 전환이 장거리에서 빛납니다. 20만 9천원으로 v14보다 2만원 올랐지만 600km 내구성으로 km당 348원의 가성비를 제공하고, 경량화 덕에 5:00-6:30/km 템포런까지 소화 가능한 범용성이 생겼습니다. 2E/4E 발볼 옵션은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큰 장점이며, v14의 좁은 토박스를 피했던 분도 편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안정성(6/10)은 평범한 편이라 평발이나 과내전 러너는 860 v15가 더 적합합니다.
v14(285g)에서 갈아탔는데 216g은 솔직히 별개의 신발입니다. 인피니온 폼이 Fresh Foam X랑 완전히 다른 느낌이에요. 가볍고 통통 튀는데 40mm 힐 스택에서 바닥이 얇다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주 4회 10km씩 뛰는데, v14 때는 후반 7km부터 발바닥 피로가 왔었는데 v15는 10km 끝나도 여유가 있어요. 쿠셔닝 9/10 답게 무릎 부담도 확실히 줄었습니다. 216g이라 템포런에도 충분히 쓸 수 있고, 동호회 정기런에서도 5:00/km 페이스에 무리 없습니다. 발볼이 넓은 한국 러너인데 280mm 2E 와이드로 토박스 여유롭고, 가성비 면에서 20만 9천원에 600km 내구성이면 km당 348원으로 프리미엄 쿠션화 중 합리적입니다.
님버스 28이랑 고민하다가 v15 골랐습니다. 둘 다 쿠셔닝 좋은데 v15가 216g으로 69g 더 가볍고, 2E/4E 와이드 옵션이 있어서요. 20만 9천원이 싸다고는 못 하겠지만 님버스가 23만원인 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낫습니다. 280mm 2E로 신고 있는데 토박스 여유롭고 발볼 넓은 한국인 발에 잘 맞으며, 힐 슬립도 없습니다. 40mm 힐 스택의 인피니온 폼이 무릎 충격을 확실히 잡아주고, 6mm 드롭이 뒤꿈치 착지부터 전족부까지 자연스러운 전환을 도와줍니다. 200km 정도 신었는데 폼 꺼짐도 아직 모르겠고, 600km 내구성 기준 km당 348원이면 프리미엄 쿠션화 중 합리적입니다. 평발 기미가 있지만 쿠셔닝 덕분에 발바닥 피로도 적습니다.
풀마라톤 3시간 40분대 러너입니다. 레이스는 SC Elite, 일상 훈련은 v15로 고정했습니다. 주간 60~70km 소화하는데 장거리 LSD 날(25~30km)에도 발이 안 죽어요. 특히 양재천 같은 아스팔트 노면에서 216g 경량임에도 40mm 힐 스택의 충격 흡수가 확실합니다. v14(285g) 때는 무게 때문에 빠른 구간에서 답답했는데 v15는 69g 가벼워져 4:40/km까지도 반응이 괜찮습니다. 발볼이 넓은 한국 러너인데 2E 와이드 옵션으로 토박스 편하고, 600km 내구성에 km당 348원이면 가성비도 훌륭합니다. 무릎 부상 이력이 있는데 인피니온 폼 덕분에 재발 없이 잘 달리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