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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몬스터 2에서 34g 뺀 Pebax 경량판, 템포런 겸용
Cloudmonster 2(292g)에서 34g을 덜어낸 258g은 맥시멀 쿠션화에서 템포런 겸용으로의 변신을 의미합니다. Pebax 기반 Helion HF 폼이 39.7mm 스택에서 138 SA 충격흡수를 유지하면서 반응성을 끌어올렸습니다. 25만 9천원은 엔돌핀 스피드 5(₩219,000)보다 4만원 비싸면서 54.4% 에너지 리턴은 오히려 낮아, 성능만 놓고 보면 솔직히 가성비가 좋지 않습니다. On의 브랜드 가치와 디자인에 기꺼이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미드풋 착지 러너에게 의미 있는 선택입니다.
Detail Panel
258g
무게 (US 9)
39.7mm
힐 스택
6.7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9.7mm, 포어풋 33mm의 맥시멀 쿠셔닝입니다.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장거리나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힐-토 드롭 (Drop)
6.7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258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Korean Fit
On 클라우드몬스터 하이퍼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몬스터 하이퍼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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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고 있는 신발

클라우드몬스터 하이퍼
On · ₩25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59,000원은 “30만원 미만 프리미엄”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Saucony 엔돌핀 스피드 5, Nike 페가수스 플러스, Asics 슈퍼블라스트 2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몬스터 하이퍼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45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On 팬이면서 템포런도 소화하고 싶은 중급 이상 러너를 위한 경량 맥시멀 쿠션화입니다. 25만원대로 슈퍼트레이너 가격대이며, Cloudmonster 2(292g) 대비 34g 경량화(258g)되어 더 빠른 페이스에 적합합니다. 39.7mm 스택의 Pebax 기반 Helion HF 폼으로 쿠셔닝을 유지하면서 반응성이 향상되었습니다. 다만 54.4% 에너지 리턴은 25만원대 가성비로는 아쉬운 수치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평발 러너는 높은 스택에서 불안정감이 올 수 있으니 착화 테스트를 꼭 해보세요. 미드풋/앞발 착지 러너에게 최적화되어 힐스트라이커는 무릎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몬스터 2에서 갈아탄 유저입니다. 258g으로 34g 빠지니까 4분40초 페이스 인터벌에서도 답답하지 않아요. 수원 광교호수공원 10km 템포런 주 2회 뛰는데, Pebax 기반 Helion HF 폼의 반응성이 몬스터 2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발볼이 표준이라 일반 사이즈로 딱 맞았고, 39.7mm 스택임에도 안정적인 플랫폼 덕분에 장거리에서 무릎 피로가 적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서 발볼 넓은 분들은 착화 전 꼭 확인하세요. 엔돌핀 스피드 5랑 고민했는데 54.4% 에너지 리턴은 아쉽지만 On 디자인과 쿠셔닝 보호력에 프리미엄 4만원을 기꺼이 냅니다. 가성비만 따지면 엔돌핀이 낫지만, 템포런과 장거리 겸용 활용도를 생각하면 km당 575원도 납득 가능합니다.
25만 9천원 주고 54.4% 에너지 리턴은 솔직히 가성비가 안 나옵니다. 같은 가격에 엔돌핀 스피드 5가 훨씬 탄탄한 반발력을 주거든요. 발볼은 표준이라 일반 사이즈로 맞았지만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들이 선택하기 어렵다는 점도 아쉽습니다. 저는 On 브랜드 자체가 좋아서 참고 신는 건데, 순수 성능만 보면 추천하기 어려워요. 부산 해운대~광안리 해변 코스 뛸 때 디자인 칭찬은 많이 받습니다만, 그걸로 25만원을 정당화할 수 있는지는 각자 판단이에요. 그나마 위안은 258g 경량이라 장거리에서도 다리가 덜 무겁고, 39.7mm 스택 덕분에 무릎 보호는 충분하다는 점입니다. km당 575원은 순수 성능 대비 비싸지만, On 팬이라면 쿠셔닝과 디자인의 조합으로 납득할 수 있을 거예요.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