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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힐 카운터 5/5 최강 안정성, 겨울에도 17%만 경화
5/5 힐 카운터 강도는 On 라인업 중 안정성 최정상이며, 과내전 경향이 있는 러너의 발목을 확실히 잡아줍니다. 18만 9천원으로 카야노 32(₩259,000)보다 7만원 저렴하고, 겨울 경화율 17%는 Helion 폼의 온도 안정성을 증명합니다. v1 대비 27.3 HA로 소프트해졌지만 여전히 단단한 축에 속하며, 푹신한 착지감보다 탄탄한 지지력을 원하는 러너에게 맞습니다. 와이드 옵션 제공으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 가능하지만, 아웃솔 내구성이 On의 고질적 약점이라 500km 교체를 감안하세요.
Detail Panel
275g
무게 (US 9)
33.6mm
힐 스택
8.5mm
드롭
표준
토박스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Biomechanics
쿠셔닝 높이, 드롭, 플레이트, 폼 조합이 어떤 주행 성향을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택 높이 (Stack Height)
힐 33.6mm, 포어풋 25.1mm로 두꺼운 미드솔입니다. 충격 흡수는 우수하나 지면 감각이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힐-토 드롭 (Drop)
8.5mm의 중간 드롭으로 다양한 착지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가 없어 중족부 유연성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을 허용하고 다양한 훈련에 적합합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275g의 적정 무게로 쿠셔닝과 러닝 이코노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다양한 페이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발목
양호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Korean Fit
On 클라우드러너 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러너 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더 안전
기본 버전도 약간의 여유는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압박감이 올 수 있습니다. 와이드가 있으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사이즈 조언: 와이드 버전 평소 사이즈, 또는 기본 버전 반 사이즈 업.
※ 발볼 측정법: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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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고 있는 신발

클라우드러너 2
On · ₩18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189,000원은 “20만원 미만”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Asics 젤 카야노 32, Brooks 아드레날린 GTS 25, Hoka 가비오타 6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세일 시기: 연말/설날 시즌, 아울렛에서 할인가 구매 가능
온라인 구매: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가격 비교 필수
착화 권장: 가능하면 매장에서 먼저 신어보기 (사이즈 확인)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러너 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내구성 기준: 500km)
교체 신호 체크리스트
Review Notes
에디터 분석과 사용자 시나리오를 읽기 쉽게 분리했습니다.
On의 안정화 라인업 중 가격 대비 가장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힐 126 SA와 57.1% 에너지 리턴은 안정화치고 반응성이 있는 편이고, 5/5 힐 카운터로 과내전 러너의 발목을 확실히 잡아줍니다. 27.3 HA는 전작보다 소프트해졌어도 여전히 단단한 편이라 "푹신한 On"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18만 9천원으로 카야노 32보다 7만원 저렴하고, 겨울 경화율 17%는 사계절 사용에 유리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있어 발볼 넓은 한국 러너도 선택할 수 있고, 평발 러너에게도 힐 카운터의 지지력이 도움이 됩니다. 아웃솔 내구성이 아쉽지만 500km 기준 km당 378원으로 적절한 수준입니다. "가성비 안정화" 질문에 카야노보다 7만원 저렴한 On 특유의 핏과 지지력을 원하는 러너에게 추천합니다.
과내전 때문에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를 3년 신다가 On 디자인에 끌려 넘어왔습니다. 275mm 와이드를 선택했고, 힐 카운터가 정말 단단해서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는 게 확 줄었어요. 평발이라 보통 아웃솔 안쪽이 많이 닳는데, 500km 넘게 신어도 비교적 균일하게 닳고 있어 지지력이 실제로 발을 잡아준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대구 앞산 둘레길 주 2회, 수성못 평지 주 3회 뛰는데 겨울 영하 5도에서도 착지감 변화가 거의 없어서 놀랐습니다. 와이드 버전이 있어서 평발 + 발볼 넓은 조합도 해결 가능한 게 On 라인업 중 드문 장점이에요. 힐 카운터가 잘 잡아줘서 무릎 통증도 눈에 띄게 줄었고, 가성비 측면에서도 km당 378원이면 안정화 중 합리적입니다.
회사 러닝 동호회에서 주 2회 여의도공원 7km 뛰고, 주말엔 혼자 15km 뜹니다. 10km 52분 페이스인데 5/5 힐 카운터 안정감이 확실히 좋아요. 카야노 32보다 7만원 저렴한데 안정성은 80% 이상 커버한다는 게 제 체감입니다. 발볼이 표준이라 일반 사이즈로 맞았는데, 한국인 발볼 넓은 분들은 와이드 옵션 있어서 선택 폭이 넓습니다. 27.3 HA로 단단한 편이라 "푹신한 구름 착화감"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어요. 126 SA 충격흡수는 무릎 보호에 도움이 되지만, 무릎이 많이 나쁘다면 스택이 더 높은 클라우드몬스터 쪽을 고려하세요. 겨울 경화율 17%는 사계절 러닝에 유리하고, km당 378원 가성비는 On 라인업 중 합리적인 편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