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마 3세대, ACG로 이관 — 맥시멀 쿠션 울트라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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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마 시리즈가 나이키 아웃도어 라인 ACG로 이관되며 3세대를 맞았습니다. ZoomX 비중을 늘리고 새 라스트로 토박스를 더 넓혔으며, Vibram Megagrip 아웃솔로 험지 그립까지 챙긴 맥시멀 쿠션 울트라 트레일화. Believe in the Run에서 퍼포먼스 S티어를 받았습니다.
336g
무게
38/34mm
스택
4mm
드롭
400~600km
수명
Fit Signal
넓음
발볼 여유 · 평발 적합성 좋음
와이드 없음
한줄 요약
제가마 3세대, ACG로 이관 — 맥시멀 쿠션 울트라 트레일
한눈에 보기
Nike ACG 제가마 트레일은 트레일 카테고리의 21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336g, 힐 38mm·포어풋 34mm 스택, 4mm 드롭이며, ZoomX + Cushlon 3.0 듀얼 폼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울트라마라톤·장거리 트레일에게 적합합니다. 토박스는 넓음 등급으로, 발볼 넓은 러너는 사이즈 +0.5 또는 다른 와이드 모델을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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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제가마는 2021년 첫 등장 당시 "나이키 트레일 최초로 ZoomX를 얹은 신발"이었고, 2세대(2024)에서 Vibram Megagrip을 더했습니다. 이번 3세대는 이름 자체를 나이키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라인 ACG로 이관하며 "제가마 시리즈 중 지금까지 최고"(Believe in the Run, 퍼포먼스 S티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핵심은 ZoomX 비중 확대 + 새 라스트로 전족·미드풋 공간을 넓힌 것 — 전작 제가마 2도 토박스 97.5mm로 이미 넓은 편이었는데, 이번엔 그보다 더 넉넉해졌습니다. Vibram Megagrip이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그립을 내고, 개선된 힐 락다운 덕에 "발이 신발을 제어하는 게 아니라 러너가 신발을 제어하는" 느낌을 준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약점도 있습니다. 336g(남성 M10)으로 동급 경쟁작(살로몬 S/Lab 울트라 글라이드2 320g, 노스페이스 벡티브 엔듀리스4 309g) 대비 무거운 편이고, 초기 착화 시 신발끈을 제대로 조이지 않으면 힐 슬립이 생길 수 있습니다. 4mm 드롭으로 낮은 편이라 아킬레스건에 익숙하지 않은 러너는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초경량 반응형을 원하는 러너보다는 장거리 울트라에서 편안함과 넓은 발볼을 우선하는 러너에게 맞습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전작 대비 더 넓어진 토박스 덕분에 발볼 넓은 한국 러너에게 드물게 우호적인 나이키 트레일화입니다. 별도 와이드 SKU는 없지만 기본 라스트 자체가 넉넉합니다. 정가 219,000원(nike.com/kr 확인)이며, 출시 초기(2026-04-30 글로벌)라 한국 정가·내구성 실측치는 교차검증 기준입니다. 산악보다 울트라·장거리 지형이 주력이라면 스피드고트 6, 젖은 바위에도 강한 그립을 원한다면 살로몬 울트라 글라이드 4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추정 범위입니다.
토박스
넓음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ZoomX(PEBA)는 나이키의 최상급 폼으로 뛰어난 에너지 리턴과 경량성을 제공합니다.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주의
🦶
족저근막
양호
🦵
정강이
양호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Nike ACG 제가마 트레일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한국인 발형에 적합한 편이며, 매장 착화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Nike ACG 제가마 트레일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완벽한 매칭입니다
발볼 95mm+의 한국 러너에게 이상적인 조합입니다. 앞볼이 여유 있어 장거리에도 부담 없습니다.
사이즈 조언: 평소 사이즈 그대로 권장합니다.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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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G 제가마 트레일
Nike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데일리 러닝화로서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스피드고트 6, Salomon 울트라 글라이드 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ACG 제가마 트레일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제가마가 나이키 ACG로 이관되며 시리즈 최고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ZoomX 비중을 늘리고 새 라스트로 토박스를 넓힌 게 핵심 변화로, Vibram Megagrip 그립과 결합해 다양한 트레일 지형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냅니다(BITR 퍼포먼스 S티어).
개선된 힐 락다운 덕에 발이 신발 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4mm 저드롭에도 38mm 힐 스택이 충분한 쿠션을 제공해 장거리 울트라에서 편안합니다. 다만 336g으로 동급 경쟁작보다 무거운 편이라 빠른 페이스보다는 장거리 컴포트에 특화된 신발입니다.
전작 제가마 2도 트레일화 중 발볼이 넓은 편이었는데, 이 세대는 그보다 더 넉넉해졌습니다. 발볼 때문에 트레일화 선택지가 좁았다면 우선 후보가 됩니다. 비브람 메가그립이라 젖은 바위 접지가 강점입니다. 다만 볼륨이 커진 만큼 끈을 충분히 조이지 않으면 힐 슬립이 생기므로 착용 시 조임을 신경 써야 합니다. 336g으로 무거워 속도 훈련보다 장거리 위주에 맞습니다.
쿠션 우선의 트레일화지만 드롭이 4mm로 낮아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드롭이 높은 로드화에서 넘어오면 초기 몇 주간 아킬레스 주변이 뻐근할 수 있으므로, 스트레칭을 늘리고 거리를 서서히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힐 38mm 스택이라 착지 충격 흡수는 충분해 발바닥 부담이 적고, 336g으로 무겁지만 장거리에서는 접지 안정감으로 작용합니다. 아치를 강하게 잡지 않아 평발 성향에서도 눌림이 적습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스택·무게·토박스까지 항목별로 나란히 놓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