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더블 CloudTec의 독특한 착지감, 토박스 내구성 5/5
한눈에 보기
On 클라우드몬스터 2은 쿠션화 카테고리의 219,000원 러닝화입니다. 무게 292g, 힐 37.9mm·포어풋 31.3mm 스택, 6.6mm 드롭이며, Helion HF + CloudTec 미드솔했습니다. 주로 최대 쿠션을 원하는 장거리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Editor Read
Cloud pod가 개별 압축되면서 만들어내는 착지감은 기존 러닝화와 완전히 다른 경험이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137 SA 충격흡수는 Bondi 9과 동급이지만, 56.5% 에너지 리턴은 가격(₩219,000) 대비 아쉬운 편입니다. 토박스 내구성 5/5는 On의 강점이고 292g 무게 치고 안정감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치명적 약점은 와이드 옵션 부재와 통기성 2/5로, 발볼 넓은 한국 러너와 한여름 러닝에는 부적합합니다. On의 디자인 감성에 끌리면서 맥시멀 쿠셔닝이 필요한 러너에게만 추천합니다.
사이즈·구매 가이드: 토박스가 표준이나 On은 와이드 옵션이 없으니 발볼 넓은 러너는 반드시 매장에서 착화하세요. 500km 기준 km당 약 438원으로 쿠션화 중 보통 수준입니다. 유사한 맥시멀 쿠션화로 본디 9(반발력 우수)이나 젤 님버스 28을 비교해 보세요.
Detail Panel
내구성은 아웃솔 마모 기준 랩 실측 기반 범위입니다.
토박스
표준
Spec Chart
Detailed Spec Sheet
가격·수명·발볼은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Biomechanics
플레이트 없이 폼과 지오메트리로 성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카본 플레이트
중족부 유연성이 좋아 발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다양한 훈련에 무난합니다.
미드솔 소재
Helion은 온러닝의 독자적인 폼으로 CloudTec과 결합하여 독특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스택 높이·드롭·무게는 위쪽 스펙 카드에 있습니다.
Injury Prevention
무릎, 아킬레스, 족저근막, 정강이 기준으로 이 신발이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 압축해 보여줍니다.
🦵
무릎
양호
🦶
아킬레스
양호
🦶
족저근막
우수
🦵
정강이
우수
같은 ‘무릎’이라도 통증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의 무릎 등급은 부위를 구분하지 않은 종합 판정입니다. 무릎 바깥쪽(장경인대 증후군)과 앞쪽(슬개대퇴 통증)은 원인도 신발 대응도 달라 이 등급 하나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통증 위치가 분명하다면 장경인대(바깥쪽) · 슬개대퇴(앞쪽) 쪽 정리를 함께 보세요.
이 평가는 러닝화의 충격흡수·안정성·드롭·강성 데이터를 근거로 한 참고 정보이며, 통증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이나 부상 이력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Korean Fit
On 클라우드몬스터 2가 발볼, 평발, 계절감에서 어떻게 느껴질지 중심만 남겼습니다.
토박스 너비
발볼 맞춤
평발 적합성
아치 서포트
와이드 옵션
넓은 발볼용
겨울 적합성
보온/방수
표준 폭으로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좁을 수 있습니다.
Fit Helper
발볼(볼 너비)을 입력하면 On 클라우드몬스터 2과의 매칭을 계산합니다.
반 사이즈 업 권장
기본만 있는 모델이라 사이즈 업으로 앞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다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언: 반 사이즈 업 + 타이트한 힐 락 레이싱.
가장 넓은 부분(새끼발가락 뿌리~엄지발가락 뿌리)을 자로 재세요. A4 용지 위에 발을 대고 연필로 외곽선을 그린 후 측정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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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몬스터 2
On · ₩219,000
비교할 신발 선택 (최대 2개)
Value
219,000원은 “20만원대” 가격대입니다. 쿠셔닝화 중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Hoka 본디 9, Asics 젤 님버스 28, New Balance 1080 V14 등과 비교하여 선택하세요.
Replacement Timer
주간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클라우드몬스터 2의 예상 수명을 계산합니다.
EVA·슈퍼크리티컬 폼은 같은 450km 연구에서 효율 손실이 없었습니다. 위 범위는 상한이 아니라 참고선이고, 실제 기준은 아웃솔 마모·미드솔 주름·새로 생긴 통증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Where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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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
Review Notes
실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랩 실측치를 러너 유형별로 해석한 것입니다.
On의 맥시멀 쿠션화 중 가장 독특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21만원대로 본디 9(22만원)와 비슷한 가격에 137 SA 충격흡수와 CloudTec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무릎 괜찮나요?" 질문에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관절 보호 신발이며, 토박스 내구성 5/5로 오래 신어도 변형이 적습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라 발볼 넓은 한국 러너라면 표준 사이즈로 반드시 착화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평발 러너에게는 37.9mm 스택의 넓은 플랫폼이 안정감을 줍니다. 통기성 2/5로 7~8월 한강 러닝에는 더울 수 있어 여름은 피하거나 환기 양말을 활용하세요. 292g은 6분30초 이상 페이스에서는 전혀 무겁지 않고, km당 약 438원 가성비는 무릎 보호 목적이라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습니다.
착지 충격을 줄이는 것이 최우선인 장거리 러너를 겨냥한 쿠션화입니다. SA 137의 충격흡수에 더해, 바닥의 Cloud pod가 충격을 여러 지점으로 나누는 구조라 같은 수치의 일반 쿠션화와는 감각이 다릅니다.
플랫폼이 넓어 장거리 후반 아치가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접지 안정감이 유지되는 편입니다. 다만 통기성이 2/5로 낮아 한여름에는 열감이 부담될 수 있어 가을~봄 시즌에 강점이 뚜렷합니다.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이 넓다면 선택지에서 빠지고, km당 약 438원입니다. 통증 이력이 있다면 신발 선택 이전에 전문의 진단과 훈련량 조정이 먼저입니다.
쿠션 성능과 별개로 핏에서 걸립니다. 표준 사이즈에서도 토박스가 조이는 편이고 와이드 옵션이 없어, 발볼이 넓다면 사이즈로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쿠션 자체는 SA 137의 충격흡수로 관절 부담을 확실히 줄이고, 맥시멀 스택이라 평발 성향에서 아치에 걸리는 부하도 분산됩니다. 292g으로 무겁지만 6분30초대 페이스에서는 체감이 작습니다. 21만원대 가격은 성능 대비 높은 편이라, 충격 흡수가 최우선일 때 성립하는 선택입니다.
위 분석은 랩 실측 데이터에서 도출한 것이며 실제 착화 후기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실사용자 후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Where To Buy
On 클라우드몬스터 2을(를) 판매 스토어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격은 스토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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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RunRepeat Lab Test · Doctors of Running · 에디터 분석